광주 전라 이익 단체는 언제까지 5.18을 우려먹을 것인가.
광주5.18 폭동을 민주화운동으로 180도 뒤집은 것은
박계동의 노태우 비자금 폭로로 코너에 몰린
김영삼이 정치적 사망선고에서 벗어나고자 저지른 사건이다.
이렇게 결론부터 내리는 것은
대법원 판결로 종결 난 사건을 박계동의 비자금 폭로에
김대중은 20억을 받았다고 실토를 했으나
김영삼은 금액은 밝히지도 않으면서 대통령에 당선된 자이니
김대중 보다는 훨씬 많은 돈을 받았을 것으로 국민들은 추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놀란 김영삼이 전광석화로 전두환 노태우를 때려잡을 도구로
광주 전라도를 등에 업고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킬
특별법을 만들어 위기를 벗어나고자 하였으니 그 여파로 지금
나라가 두 갈래 세 갈래로 찢어져 망국을 향해 달리고 있는 중이다.
40여년이 흘러가는 지금 다시 계엄군의 민간인 성폭력을 기정사실화하고
조사를 벌인다니 5.18을 사수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의 위기가 닥친 것일까.
계엄군이 폭동 시위자들에 쫓겨 도망가는 상황에서 성폭력을 시도한다는 것은
상식적이지도 않고 오히려 폭동 무장 시위자들이 교도소를 습격하고
방송국을 방화하는 사태에서 한가 태평하게 성폭력을 시도한다는 것은
5.18이 민주화운동이라고 우기는 것처럼 비현실적이다.
5.18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분이
시스템 클럽 지만원 박사이다. 이분은 광주5.18 족들에게 가장 많은 핍박을
받고 있는 중이며 재판 관할권도 적용되지 않는 헌법위에 군림하는 광주법으로
재판받기를 강요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는
그 쪽 사람들의 힘으로 계엄군의 성폭력을 지금 조사하겠다는 것은 진실규명보다는
오로지 정치적 목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밖에는 해석되지 않는다.
5.18 폭동 당시에 북한 특수군이 몰래 침투하여 광주 사람들을 선동하여
전국으로 확산시켜 남조선을 해방 한반도를 통일 시키겠다는 생각을
김일성이라면 능히 품을 수 있을 것으로 보는 것이 상식에 속하는 일이다.
김일성은 6.25 동족상잔의 전쟁을 일으키고 휴전 이후에도 끊임없이 도발을 감행해왔기 때문이다.
박정희 대통령시해 사건으로 정치가 불안정한 혼란한 틈을 김일성이 놓치지 않을 것 또한 상식이다.
그럼에도 한사코 북한군 침투사실을 조사할 생각은 꿈에도 없으면서 무조건 세력으로 부정하는 것은 5.18의 진실이 밝혀지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이라고 의심받아 마땅할 것이다.
오히려 국회에서 입법으로 북한군 침투사실 여부를 조사하도록 한 명령을 희석하거나
다른 쟁점을 부각시켜 논점을 흐리게 하려는 전락으로 보이는 것이다.
법을 무시하면서 법을 지키라? 오로지 광주 법을?
전정권의 도덕성을 무너뜨려 무슨 덕을 다시 또 누리려하는가.
문재인은 우선 북한특수군 침투사실여부를 가리라는 국회의 명령을 성실히 수행하고 난 후에
계엄군의 성폭력 의심 사례가 물증으로 나온다면 그때 조사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
나는 북한군 침투사실이 밝혀진다면 북한군이 저질은 성폭력을 계엄군에게 뒤집어 씌웠다는
사실도 밝혀짐으로써 계엄군 성폭력은 사실이 아님이 저절로 밝혀지리라고 보는 사람이다.
또 재판 관할권을 무시하면서 5.18 재판은 무조건 광주에서 하는 헌법위에 군림하는
광주 세력을 제압하여 문재인은 인권변호사란 수식어답게 공평무사하게 법치를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문재인은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더럽힐 생각은 없을 것이라고 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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