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종북세력)의 선제공격에 비참하게 깨진 우파
북한이 틈만 나면 침략의 기회를 노리기 때문에 좌파를 공격하는 것은 색깔론도 아니고 북풍공작도 아니다. 오히려 한국을 지키기 위한 요체가 되는 본질론이다. 해방 후부터 장기적인 좌파의 공작에 우파가 패배하여 이미 국가가 전복된 상황이지만 이제부터라도 우파의 역할을 해야 한다. 좌파의 종북행위는 주적 북한을 편드는 행위이므로 용납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파의 준동을 모른 체하거나 비겁하게 피하는 행위는 우파가 파괴되고 적화통일로 가는 고속도로를 열어주는 행위이다. 좌파는 북한 지도부까지도 우리민족이라는 이유로 옹호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6.25 후 북괴가 수백여 차례의 침략 행위를 한 것은 그들과 공존할 수 없다는 엄연한 증거다.
좌파는 해방 후부터 정계에 진출하여, 시민단체를 결성하여 끈질기게 좌파 사상의 전파에 심혈을 기울였다. 남한 내 좌파는 수없이 많은 좌파를 세포분열 확장시키려고 좌파 이념서적을 만들어 싼값에 보급하거나, 심지어 무료로 특강을 하면서 좌파 이념 확산에 심혈을 기울였다. 결국 좌파가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예술계를 장악하였다.
이들이 모든 분야에 침투하여 우파 사상을 파괴하고, 국가를 부정하면서 우파 정권을 붕괴시키려고 온갖 노력을 경주하였다. 그들이 실천하는 문화와 예술은 남한을 좌파 천지로 만들기 위한 하나의 도구에 불과했다. 이들은 북한의 협조를 받아가면서 때로는 교묘하게 때로는 노골적으로 사건. 사고를 키워 희생자를 내기위하여 갈등을 확대하려고 불난 집에 부채질을 계속하였다.
우파는 구국의 선두에서 많은 노력을 해 왔지만 태생적으로 착하여 과감한 행동을 못하는 약점 때문에 목숨을 건 좌파의 공격에 비참하게 깨졌다. 만약 고려 말 두문동72현(杜門洞七十二賢)의 충절을 본받았더라면, 단종 복위에 목숨을 건 성삼문의 충절을 실천했더라면, 그리고 안중근 의사의 애국심을 만분의 일이라도 실천하였더라면 오늘의 국가전복사태가 왔겠는가?
구국의 선두에 서려고 하다가 장애물이 가로막히면 정면 돌파를 하지 않고, 피하거나 둘러가는 정신자세로는 대한민국을 지키지 못한다. 오죽했으면 좌파는 애국 우파를 일컬어 “샤이 보수(shy conservatives)”라는 말로 무시하고 희롱을 하겠는가! 이정도로 우파를 무시하는 좌파는 사실상 같은 국민도 아니고 주적보다 더 악랄하다. 좌파는 한국 내부의 적이고, 한국은 그들 때문에 속병으로 죽어가는 사람과 같다.
좌파는 우파를 적으로 여기고 무자비하게 공격을 했지만, 우파는 좌파를 “혹시 상처를 받지는 않을까?” 하고 자비롭게 대처하다가 우파는 좌파에게 거의 다 잡아먹혔다. 좌파는 무자비하지 못한 박근혜도, 고독한 우국지사 김기춘도 모두 감옥에 잡아넣었고, 아무 역할도 하지 않은 대법원장 양승태까지 법치 방관죄?로 감옥에 잡아넣으려고 결심한 듯하다.
前국회의장 정의화(義和)는 일찌감치 좌파 야당을 도와 박근혜 탄핵과 새누리당 파괴에 직.간접으로 노력한 자다. 정의화는 이름 속에 義와 和라는 상충하는 두 가지 덕목을 실천하려다가 둘 다 실패했을까? 정의화, 차라리 義를 실천했을 걸하고 후회하지 않는가? 무자비한 좌파는 대한민국도, 국민도, 역사(교과서)도 깡그리 파괴하려 했는 데 그쪽을 도우다니!
현재 한국은 숨은 붙어 있으나 혼비백산한 꼴이다. 그러니 각종 후보들의 여론조사가 정신없이 막춤을 추고, 선거 때마다 60%의 여론조사기관이 우후죽순처럼 생겨 혹세무민에 열을 올린다. 가짜 여론조사기관은 돈을 주는 만큼 기분 좋은 조사결과를 준다고 한다. 대한민국은 명실상부한 사기공화국이다. 세상에 믿을 놈 없다는 속담은 이미 50년 전부터 유행했으니 한국은 “물 반 사기꾼 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판 선거, 망국 선거가 진행된다. 경남 교육감에 대거 4명이 출마하였다. 한 놈은 명실상부한 좌파 후보, 한 놈은 중도라고 하지만 좌파 프락치인 것 같고, 2명은 우파가 분명해보이나, 이중 한 놈은 경선에 패배하고도 출마한 놈이다. 교육망국의 풍조가 만연한다. 빨갱이들의 역사뒤집기가 또 시작이다. 좌파 빨갱이, 사기꾼, 범죄자들이 백주 대낮에 활보하니 이른바 “양심 우파”가 멸종 될 것을 지극히 우려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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