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표는 철저하게 투개표 과정을 지켜보고 검증을 해야 할 것이다. 선거투개표를 조작 하려면 얼마 던지 가능한 일이다. 과거 육이오 사변 전에 박헌영 일당 중에 박 낙종이는 정교한 화폐도 위조지폐를 만들고, 각종 중요 문건들도 교묘하게 조작을 하는 빨갱이 무리들이고 보면, 이번 선거는 철저하게 야당이나 해당 후보자들은 정신 바짝 차려야 할 것이다. 지금 선관위에서
이번 투개표과정을 모든 언론들이 동시에 생방송으로 중계방송을 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믿지 못한 다는 것이다. 과거 이승만 독재정권당시에는 선거도 개판이었지만, 투표를 할 적에 한사람이 옷을 바꾸어 입고 경찰들이 보는 앞에서 다른 사람의 투표용지를 가지고서 보통 다섯 번 내지 많게는 일곱 번까지 대리투표를 하는 것을 그 당시 내 눈으로 직접 보았다. 그때만 해도 유년기라서 당연히
투표를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부정선거라는 것이다. 결국 자유당 이승만 정권은 3,15 부정선거로 결국 4,19 혁명을 초래했고, 이승만은 대통령직에서 하야를 하고 자유당은 몰락했다. 그런데 지금 세계경제 10 위권의 대국이라고 자칭하는 대한민국에서 버젓하게 불법 투개표상황이 벌어진다면, 과연 우리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 지금 대한민국에서 투개표현장에서
사용하는 자동 투개표기가 선진국은 물론이고, 후진국인 필리핀에서 조차 가짜라고 필리핀 대법원에서 판결을 내린바가 있고, 그것을 만든 장본인이 언론에 나와서 그것은 가짜라고 말한 적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 대한민국의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굳이 그 가짜 개표기를 사용하려고 하는지 ? 나는 도무지 모르겠다. 그리고 지금 선거관리위원회에 소속되어 있는 공무원들은 거의 6 급이하
전공노라는 사실을 알고나 있는가? 그 전공노가 어디에 소속되어 있는가 ? 지금 서울시장을 입후보한 박 원순이가 만든 참여연대와 민노총에 지시를 받고 있는 사람들이란 것이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기관 검찰 법원 경찰 국방 공기업의 모든 권력을 쥐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더불어 민주당소속의 대통령 문재인의 지시를 받는 자들이다. 선거와 투개표를 하기 전에 이미 여론조사가
더불어 민주당 소속의 후보자들이 이번 선거에서 70% 이상 지방 선거에서 대승을 한다고 벌서부터 호들갑이다. 그런데 그 여론조사가 거의 편차가 없이 맞아 떨어지는 것을 보면, 정말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지난 노무현 정권당시부터 유독 대한민국의 가짜 여론조사기관에서 발표한 내용들이 단 한 번도 틀린 사실이 없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그것은 이미 사전에 조작을 다 해놓고, 선거는
그냥 폼으로 치룬 다고 바 야 할 것이다. 유독 금년 지방 선거에는 정식 투표일을 두고서도 사전 선거 투표를 이틀 동안이나 한다는 것도 의심이 간다는 것이다. 선관위에서는 선거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 시행한다고 하지만, 무언가 속내는 따로 있을 것이다. 로또 복권 추첨 하듯이 얼치기방송으로 국민들을 현혹하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사전 선거투표일이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한다면,
대게 젊은 사람들은 토요일에 잠간 투표를 해 버리고, 야유회를 가던지 할 것이고 다음 정기투표일은 마음 편히 쉴 여고, 사전 투표에 많이 참석할 것이다. 그렇다면 정상적인 투표일이 5 일간 남았다는 것인데, 선관위에서는 사전 투표자의 성향을 거의 파악했을 것이고, 그 다음에는 여러분들의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여당지지자들이라면, 사전투표를 했던지 간에 문제가 없지만, 우파 보수 표를
선택하는 유권자들이 만약에 사전 투표장에서 투표를 했다면, 그 결과가 무척 궁금합니다. 정상적인 투개표 날자가 5 일이나 남았는데, 그것도 선관위 소속의 종사자들이 민노총 소속의 전공노라고 한다면, 얘기는 틀린다는 것입니다. 투표함 봉인절차를 과연 믿을 수 있을가요 ? 투표함을 지키는 검찰 ? 경찰 ? 들이 지금 누구 편들입니까 ? 그 리고 지 나 간 대선 때, 부정 투표의 연관성이 있다고
보수 측에서 검찰에 고발을 하고 법원에 재판을 요청했지만, 아직도 오리무중입니다. 선거는 투개표가 끝나고 6 개월이 지나면 모든 자료들과 근거들이 소멸되게 되어있고, 공소시효도 마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거는 투개표 현장에서 확실하게 검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