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탈북여종업원 12명 북송시키면 모든 걸 내려놓고 목숨을 걸고 싸우겠다.
2. 우리민족끼리 파트너는 정통성 없는 김정은이 아니라 2,500만 북한동포다.
3. 세월호 죽음의 굿판 집어치워라, 광화문광장을 서울시민에게 돌려주겠다.
그렇게 해서 서울을 자유의 본거지, 자유의 상징으로 만들겠다는 포부.
서울을 혁신적으로 바꿀 여러 공약이 있지만 자유수호 전사가 첫째인 것 같다.
박원순이 수백억 국고로 공들인 마포 어딘가의 사회주의 마을과 잘 대비된다.
전례가 없는 이색적이고 소탈하고 파격적인
5월 31일 서울역 출정식으로부터 시작한 김문수 후보 공약 중,
내 보기론 이 3개가 가장 파격적이고 김문수를 김문수답게 한 선언이다.
지금 이 공포의 시대에 대단한 용기를 가진 사나이가 아니면 감히 입에 올릴 수도 없는 사안, 그러나 누군가는 외쳐야할 진실이고, 지금 어디로 흘러가는지 모르는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가치이고 방향 아닌가?
자유대한민국에서 어이없게 선택의 기로에 선 자유와 사회주의가 이제 서울시민 손으로 결판나겠다. 결국 35%의 단결된 힘으로 사실상 서울과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호남출신들 손에 서울과 대한민국 운명이 달린 셈이다.
호남인들에게 대한민국 장래를 묻는다. 쿼바디스 코리아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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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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