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극우세력이 완전히 총체적 난국에 빠져 버렸다. 6.13 지방선거-재보선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할 가능성이 크고,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를 비롯한 대표적인 극우 인사들이 줄줄이 감옥에 가고 있으며, 믿었던 트럼프는 700만 태극기 애국국민들을 배신하고 문재인-김정은의 편에 섰고, 장자연 리스트 사건, 한나라당-새누리당 매크로 여론조작 의혹 등이 우리를 옥죄어 오고 있다. 김성태, 원희룡, 권영진 등 범보수 진영 정치인들도 빨갱이들에게 적색테러를 당하고 있다. 드루킹 특검도 흐지부지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아주 총체적 난국이다. 그렇다면 이 총체적 난국을 타개해 나갈 방법은 무엇인가?
<6.13 지방선거-재보선 끝나면 자유한국당 지도부 총사퇴하고 비대위 체제 돌입해야>
유감이지만, 6.13 지방선거-재보선에서 자유한국당이 압승할 가능성은 거의 0%에 가깝다. 물론 이상적으로 봤을 때는 자유한국당이 이겨야 하는 게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현실을 부정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닌가? 보수궤멸의 원흉은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극우 세력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을 주도한 조중동과 이명박-인명진-홍준표 패거리들이다. 원래 19대 대선 당시 자유한국당 당내 경선에서는 김진태가 1위였지만, 인명진은 개표 수를 조작해서 홍준표를 자한당 대선후보로 추대하고 자한당 비대위원장직에서 물러났다. 인명진은 새누리당의 당명을 이승만 정권 시절 집권여당이었던 자유당을 연상케 하는 자유한국당으로 바꿔 놓고, 당 로고도 북한 주체사상탑을 연상케 하는 횃불 모양으로 바꿔 버렸다. 자유한국당의 이미지를 일부러 부정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노동운동을 하다가 4번씩이나 투옥된 빨갱이 인명진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직에 앉혀 놓은 정우택도 역사의 죄인이다.
홍준표는 19대 대선 기간에도 빨갱이 단체 정대협이 만든 빨갱이들의 상징물인 위안부 소녀상에 절을 하고, 빨갱이 폭도들이 묻혀 있는 광주 망월동 5.18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12.28 한일 위안부 합의 파기를 주장하고, 애국자 박근혜-최순실을 향해 '향단이', '허접한 여자' 등과 같은 악담을 늘어놓는 등 표를 깎아먹는 짓을 많이 했고, 19대 대선 이후에도 박근혜, 김학철, 류여해 등과 같은 애국자들을 정당한 이유도 없이 출당시키고, 자유한국당 당사에 역적 중의 역적 김영삼의 쌍판대기를 버젓이 걸어 놓고, 빨갱이 이재오가 이끄는 이명박 광신도 집단 늘푸른한국당과 박근혜 대통령이 억울하게 사기탄핵을 당할 때 세월호 선장처럼 새누리당에서 뛰쳐나가 바른정당 창당에 참여한 탄핵 찬성파들을 끌어들여 보수정당의 이념적 정체성(identity)을 훼손하고, 5.18 광주폭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미화하는 발언을 수차례 하는 등 이적행위를 많이 저질렀다. 자유한국당 내에서도 홍준표 지도부를 성토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고, 당내 계파 갈등은 점점 더 심해져 가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6.13 지방선거-재보선에서 참패하면 그건 100% 홍준표 탓이다. 따라서 홍준표 지도부는 보수궤멸에 대해 책임지고 총사퇴해야 하는 것이다.
홍준표 지도부가 총사퇴하면 자유한국당은 비대위 체제를 가동시키고 김진태나 이종명 같은 인물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직에 앉혀야 할 것이고, 오는 9월 14일에 출범하게 될 5.18 진상조사위원회 위원 명단에 지만원 박사님을 포함시켜 드려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자유한국당 새 지도부는 자한당 내 탄핵 찬성파들을 모조리 출당시키고 대한애국당과 합당해서 최소 35% 이상의 지지율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 대한애국당은 이후 조원진 대표-김진태 원내대표 체제로 가야 할 것이다. 일 처리 하나 제대로 못 하는 무능력한 홍준표-김성태보다는 진돗개처럼 빨갱이들과 잘 싸우는 조원진-김진태가 백 배, 천 배는 더 훌륭하다.
<문재인이 유일하게 잘 하고 있는 일은 가짜보수 조지기>
문재인이 그나마 잘 하고 있는(?) 일은 이명박-권성동-조선일보 류의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에 앞장선 가짜보수들을 척결해서 친박-극우 세력이 재집권했을 때 정적이 될 만한 자들을 미리 제거해 주고 있는 것이다. 오랑캐로 오랑캐를 치는 것도 크게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 이명박은 조중동을 매수해서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을 배후 조종한 장본인이고, 권성동은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구속 사태 당시 새누리당 법사위원장으로, 바른정당으로 갔다가 친이-친홍 세력이 자유한국당의 당권을 장악하자 그들을 따라 자한당으로 복당한 인간이다. 권성동은 문재인이 자신의 아들 문준용을 낙하산으로 고용정보원에 꽂아 준 것처럼 자신의 비서관을 부정청탁으로 강원랜드에 꽂아 준 혐의로 구속된 것이다. 놀랍게도, 권성동은 검사 시절 대한민국 최고의 애국논객 지만원 박사님을 감옥에 집어넣은 적이 있다. 조선일보 역시 우병우 前 청와대 민정수석을 아무런 근거도 없이 비방했다가 김진태 의원에게 탈탈 털리자 이명박의 아들 이시형과 한때 절친했던 고영태의 거짓 폭로를 가장 먼저 내보낸 대표적인 가짜보수 언론이다. 조선일보 사장 방상훈은 배신의 아이콘 김무성과 4촌 지간이다. 고로, 조선일보는 친이-친무 성향의 쓰레기 언론인 것이다. 고영태의 거짓 폭로를 JTBC보다도 먼저 내보낸 TV조선 이진동 부장은 미투 운동을 통해 성범죄자임이 밝혀졌고, 장자연 리스트 사건에도 조선일보 오너 일가가 연루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
당시 신인 여배우로,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 중이었던 장자연은 여러 고위층 인사들에게 상습 성폭행을 당했고, 결국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장자연의 유서에는 자신을 상습 성폭행한 고위층 인사들의 명단이 적혀 있었으나, 이명박 정권의 시녀가 되어 버린 검찰은 장자연 리스트 사건을 흐지부지 덮어 버렸다. 이번에 문재인 정부에서 공소시효를 2개월 남겨 놓고 재수사에 착수한다고 하는데, 나는 오히려 이를 환영한다. 29세의 신인 여배우 장자연을 상습 성폭행해서 자살로 내몰고,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을 선동하는 등 여성인권을 개무시하고 이명박에게 부역하는 쓰레기 언론 조선일보는 반드시 폐간되어야 한다. 조선일보 계열 종편 채널인 TV조선도 당연히 해체되어야 한다. 조선일보가 그나마 잘 하고 있는 일은 꼴페미들의 궤변을 반박하고 문재인의 아킬레스건인 드루킹-김경수 게이트를 파헤치는 것인데, 이건 조선일보가 아니어도 뉴스타운, 미디어워치 등 다른 언론사들이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일이다.
나는 TV조선-JTBC-채널A-MBN을 모두 해체시켜 버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 종편 자체를 없애버려야 한다는 말이다. 내가 보기에는 TV조선-JTBC-채널A-MBN, 넷 다 쓰레기 언론이다. 애국우파 세력이 재집권하면 종편을 해체시켜야 할 것이다. 미디어법을 통과시켜 종편 채널을 만들어 버린 것은 이명박의 대표적인 실책 중 하나이다. 문재인이 종편을 해체시켜 버려도 우리에게는 아무런 악영향이 없다. 우리는 빨갛게 물들어 버린 TV 뉴스 대신에 정규재TV, 조갑제TV, 미디어워치TV, 신의 한 수, 시스템뉴스, 락TV, 개미애국방송, pirates, 뉴스타운TV, 김필재TV, 황장수의 뉴스브리핑, 윤창중칼럼세상, 이춘근TV, 허경영TV, PenNTV, 뉴데일리TV, 김정민국제전략연구소 등과 같은 애국우파 유튜브 채널들을 구독하면 되기 때문이다. 이명박-권성동-조선일보 류의 가짜보수들은 문재인-김정은 패거리들보다 더 먼저 제거되어야 할 암덩어리들이다.
<윤서인, 벌레소년 등 애국우파 문화예술인들에게 힘 실어줘야>
애국우파 만화가 윤서인 화백이나 '21세기 문화대통령' 벌레소년과 같은 애국우파 문화예술인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애국우파 세력이 정권을 되찾으려면 문화예술계부터 먼저 장악해야 한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애국우익 진영에서는 윤서인과 벌레소년이 가장 큰 활약을 보여 주고 있다. 나는 비록 돈이 없어서 벌레소년에게 후원금을 대 주지는 못하고 있지만, 나중에 돈이 생기면 작은 돈이라도 후원하고 싶다.
<결론 : 이제 아픈 과거는 잊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
지금 우파가 망하고 있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아마도 미래를 보지 못하고 과거에만 매달려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미래를 봐야 한다. 젊은이들은 이념 문제보다도 최저임금, 강남 집값, 비트코인 등과 같은 먹고사는 문제에 더 관심이 많다. 젊은이들의 지지를 얻으려면 경제정책에 대한 탁월한 비전을 구비해 놓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경제적 측면에서 철저하게 자본주의(Capitalism), 즉 시장경제를 추구해야 할 것이다. 애덤 스미스와 같은 자본주의 경제학자들의 경제학 이론을 공부하고, 대처리즘, 레이거노믹스 등과 같은 新자유주의 경제 정책을 깊이 연구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동성결혼 및 성전환 수술, 국제결혼, 낙태 등 미풍양속을 해치는 것들에 대해서는 반대 의사를 분명히 밝히고, 선진 자유통일 대한민국의 모습도 그려 봐야 할 것이다.
끝으로, 사람들은 '극우'라는 단어를 싫어하지만, 나는 '극우'라는 단어를 좋아하고, 오히려 대한민국이 나치 독일이나 싱가포르와 같은 극우의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에도 칭기즈 칸, 알렉산드로스 대왕, 나폴레옹, 히틀러 등과 같은 정복군주가 나와서 북한 땅과 중국 본토 및 대만, 그리고 일본 열도까지 정복해서 몽골 제국과 같은 대제국을 건설해야 한다. 대한민국에도 히틀러와 같은 강력한 지도자(strongman)가 나타나서 불법 이민자들을 모조리 추방시키고 빨갱이들을 깨끗이 청소해야 할 것이다. 애국우익들이여,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
2018.06.06.
야기분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