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장 양승태는 좌파의 사법농단 구경꾼이었다
<좌파는 우파에겐 악질적 보복을 하고, 북에는 간이라도 빼 줄듯이 했는 데도?>
“양승태 사법농단 사태…국민을 볼모로 한 삼권 분립 파탄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뽑아낸다. 좌파 종북세력의 선무공작-선동작전이다. 심심하니까 양승태 전 대법원장까지 잡아넣고 싶어 못 견디겠는 모양이다. 그래 다잡아넣고 다 해쳐먹어라. 사실 우파 측은 양승태 대법원장 당시 좌파척결을 하지 못하는 꼴을 보면서 대법원장이 저렇게 무기력하면 어떻게 나라를 지키겠나 하고 불만이 대단히 컸다. 결국 물렁한 대통령과 물렁한 대법원장이 나라를 지키지 못하여 정권까지 탈취당했다.
악질 빨갱이, 시민단체, 노조를 앞세워 밤낮을 가리지 않고 서울 한복판을 폭력과 고성으로 넘치게 했다. 천안함폭침사건에는 입을 봉하고, 세월호사건 때는 전쟁이 난 것처럼 발광을 해댔다. 온갖 방법으로 사법권을 무력화시킨 자들이 이제 박근혜와 대법원장이 밀약을 했을 것이라는 개소리를 해댄다. 그래 그들이 밀약을 하려면 초강력 밀약을 했어야 되었다. 그렇지 못하여 폭력시위와 국정농단을 일삼은 놈들이 선량한 우파에게 모든 잘못을 돌리고 완전히 우파 씨를 말리려고 고소고발을 일삼는다. 이놈들은 죽고 싶어 환장했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하이에나 같은 새끼들!
박근혜 당시 양승태 전 대법원장 산하에 있는 법원행정처가 좌파 법관을 사찰하고 재판에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주장하지만 하는 짓들을 보니, 노조를 선발대로 내세워 전직 대법원장까지 욕을 보일 작정이다. 이런 식으로 좌파 종북세력의 불만을 100% 만족시키려면, 100% 빨갱이 외에는 살아남을 사람이 하나도 없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선량한 사람들은 조금 눈에 거슬리는 사람들이 있어도 그들을 죽이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좌파는 안 그렇다. 양승태가 2015년 상고법원 도입을 위해 박근해 전 대통령을 독대했다고 하나 노조, 시민단체, 좌파 종북세력이 뭉쳐 나라를 망치기 직전인데 그냥 있으라고?
이른 바 “사법부 블랙리스트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조사한 특별조사단의 조사 결과”라는 것이 있는 모양인데, 그냥 있으면 나라가 망할 지경인 데 그냥 두라고? 한국처럼 검찰-법원-경찰이 좌경화된 나라는 없다. 칼을 쥔쪽은 한국의 주적이다. 박근혜 측에서 진짜로 블랙리스트를 작성했다고 하면 대단히 잘한 일이나, 작성하기만 하고 완전히 조지지 않고 놓친 것은 완전 병신 짓이다. 나 같으면 좌파 씨를 완전히 말려버렸을 텐데! 그래 이자들을 그냥 두면 나라가 전복되는 데 가만히 있으라고? 박근혜, 양승태는 좌파에 흐리멍덩하게 대처하여 망했고, 검찰총장은 좌파 척결은커녕 좌파편이었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집권을 하면 아군인가 적군인가를 확실히 알고, 애국자와 매국노를 칼날같이 구분하고, 악질과 선량한 사람들을 분명하게 가려야 한다. 그리하여 적군-매국노-악질은 완전히 씨를 말려버려야, 내가 살고 착한 사람이 살고 나라가 생존 한다. 박근혜는 병신 같이 무슨 눈치를 그렇게 많이 보았다는 말인가? 좌파 종북세력과 전라도 사람들을 너무 챙기려다가 지금 결과가 어떠한가? 순진한 박근혜 참으로 불쌍하다. 체중이 40kg도 안 나간다니 땅에 발을 딛기조차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박근혜는 나라를 못 지켰다. 지금 그 벌을 받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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