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고리권력 송인배가 드루킹 김동원을 김경수에 소개 댓글작업시작 문정권이 주범
송인배가 김동원한데 200만원 받은 조사한, 민정수석조국 비서실장 임좀석이 묵살
드루킹·변희재 수사서 주범 김경수 손석희는 조사 않고 도둑야 소리친 신고자 구속
적폐청산이 아니라 적폐 조장하는 문정권
홍종학은 드루킹 댓글로 드루킹 장관되고 ‘송민순 회고록’ 사건이 터져 문재인 대선후보 비판 댓글이 쏟아지자 댓글 달아 3일 만에 우호적으로 바뀌었고 베스트 댓글로 선정된 것은 드루킹 댓글 덕이었다. 드루킹이 옥중 편지에서 “송민순 회고록 사건 때 회원들이 밤잠을 못 자고 10여 일을 손으로 댓글과 추천을 달아 사태를 막았다”고 했다.
문정권은 지난 1년간 '적폐 청산' 결과를 발표하고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했다. 문정권은 100대 국정과제 중 적폐 청산을 맨 앞에 내세우고 그 첫째로 '박근혜 구속을' 꼽았다. 전직 두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고 두 정권에서 일한 공직자 등 110명을 기소했다.
문정권은 지난 1년간 검찰. 경찰, 국정원, 감사원, 국세청, 공정위 등 사정기관이 총동원하여 매일 같이 압수수색·계좌추적·체포·구속을 이어가면서 보수세력 궤멸작전을 펼쳤다. 문정권은 죄 없는 관리들을 구속하고도 한이 안 풀리는 자 “마음을 벼리고 신발끈을 조인다"고 했다.
부정비리 부패 갑질의 온상이 된 문정권
문정권은 박근혜정권보다 수십 배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적폐를 쌓아가고 있다. 국사국정교과서를 적폐라고 없애더니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왜곡된 망국 교과서를 만들고 있다. 국민연금 결정을 뒤집었다가 외국 펀드의 공격을 자초했다. 전 정권의 인사 직권 남용을 적폐라 하면서 공영방송 장악에 폭력까지 동원했다. 전 정권 언론 탄압을 비판하던 문정권이 '정부 발표대로 만 방송하라'고 보도 지침까지 내놓았다. KBS 이사는 법인카드를 문제 삼아 쫓아내 놓고 세월호 참사 당일 노래방에서 법인카드를 쓴 양승동을 사장으로 임명했다. 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고 식사비대신 명함 한 장 내놓고 갔다. 민주당 출신 정세균 국회의장은 불법주차를 한 채 민주당 종로구청장 후보 선거지원을 했다.
개인기업인 SBS 회장은 문정권 정부 압력에 물러났다. 김기식은 피감기관 돈 받아 여비서와 호화여행을 했고 충남지사 안희정은 여비서를 성폭행해도 구속하지 않고 있다.
문대통령 최측근이 김경수는 드로팅 동원 댓글조작 대선을 도둑질 했는데도 검찰과 경찰이 증거인멸을 위해 조사를 하지 않고 있다.
문정권은 전 정권 블랙리스트를 적폐라더니 국정교과서 업무 담당 실무자 인사 발령을 취소하고, 보수 단체에 참여한 교수를 외교관 응모에서 탈락시켰다. 국정원 댓글 사건은 1년 가까이 재수사를 하면서 드루킹 댓글 공작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있다. 문정권은 남에게는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면서 자기 허물에는 관대했다. 야당이 제구실을 못하고 언론 장악과 댓글 덕에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하자 안하무인 정권이 되어 김정은 독재정권을 닮아가고 있다.
드루킹의 원흉은 김경수와 문재인
검·경의 수사지연 작전으로 민주당 김경수 전의원의 대선 전 통신자료가 이미 사라졌다고 한다. 통신자료 보존기간이 1년이기 때문이다. 통신자료 확보는 수사에서 거의 빠뜨리지 않는 증거수집 절차다. 그런데 검·경은 댓글 공작 주범 김경수의 휴대전화 조사를 서로 밀며 증거인멸을 시켰다. 경찰은 통신자료가 모두 폐기된 1년 지난 뒤에야 김경수 통신자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검찰에 신청했으나 검찰은 이것마저도 기각 했다. 검·경이 수사를 가장한 진상 은폐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드루킹 김동원이 댓글 조작 시연이 성공하자 김경수가 100만원을 주었다. 김동원은 일본 총영사자리 요구하며 김경수에 500만원과 후원금 2700만원을 주었다.
검·경이 김경수 범죄행위 증거를 인멸시키려다 드루킹 측근의 USB에서 증거자료가 나왔다. 경찰이 거쳐 가는 곳마다 이미 증거가 사라져 특검도 수사도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검찰 역시 지난해 선관위가 수사 의뢰를 했을 때 드루킹의 집과 사무실은 압수수색도 안 해보고 불기소 했다. 최근 드루킹 재판에선 검사가 매크로 프로그램이 뭔지도 모른 채 재판에 나와 허우적대는 일도 있었다. '드루킹 특검법'에는 '대선 여론조작'과 '검경 부실수사' 두 가지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
이틀에 210만건 댓글단 김경수 하수인 김동원
드루킹 일당은 2018년 1월 17·18일 이틀간 기사 676건에 달린 댓글 2만여 건에 매크로(동일 작업 반복 프로그램)를 이용해 210만회 넘는 댓글을 달았다고 경찰이 발표했다. 처음에 경찰은 드루킹이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단일팀 관련 기사 1건의 댓글 2개에 매크로를 사용했다며 검찰에 넘겼다. 그런데 더 조사해보니 여론 조작이 이뤄진 기사 수가 676배, 댓글 수는 1만 배 넘게 늘어났다. 드루킹은 올 3월 한 달 동안 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 댓글 작업을 한 기사 주소(URL) 3190개를 보안 메신저인 텔레그램으로 보내기도 했다. 드루킹의 여론 조작이 2일에 210만회가 아니라 수천만회나 수억회 그 이상에 달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이 일에 가담한 혐의로 경찰이 입건한 사람은 30명이라고 한다. 그 정도 인원으로도 매크로(동일 작업 반복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이처럼 광범위한 조작이 가능하다.
문정권은 댓글조작 대통력직을 도둑질
국민관심사는 지난해 대선 전후 드루킹 일당과 문정권과의 관계다. 민주당 김경수 의원은 2016년 6월부터 드루킹을 수십회 만난 것으로 드러났다. 대선 기간이 포함된 2016년 11월부터 약 1년간 보안 메신저로 기사 URL를 수없이 전송하며 "홍보해 주세요" 하고 부탁하면 드로킹은 예하고 여기에 댓글을 달았다. 댓글 대통령을 만든 드루키은 그 댓가로 김경수에게 일본 총영사자리를 요구했고 김경수는 드루킹의 인사 청탁을 청와대에 직접 전달했다. 문정권이 주장하는 최순실 사건과 다를게 없다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지난해 4월대선 선거운동 과정에서 드루킹이 주도한 정치 모임 '경인선'을 직접 찾아 격려했다. 민주당은 대선 직후 국민의당과 선거법 위반 사건을 논의하면서 드루킹을 고소 취하 대상에 포함했다. 그런데 민주당과 청와대는 처음에는 모른다고 거짓말 했다.
루킹은 경찰에 체포되기 직전 소셜미디어에 “2017년 대선 댓글 부대의 진짜 배후가 누구인지 알아? 언젠가 깨끗한 얼굴을 하고 뒤로는 더러운 짓 했던 넘들(놈들)이 뉴스 메인 장식하는 날이 올 것이다'라는 글을 남겨 김경수와 문정권을 협박”하자 구속했다. 그런데도 경찰은 김경수 의원의 휴대폰도 압수 수색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난 4일 '참고인'으로 소환 조사했다. 조사가 끝나자마자 해명으로 가득한 김 의원의 진술 내용을 중계방송 하듯 공개했다. 경찰은 드루킹의 '대선 이전' 댓글 활동도 수사하겠다고 했지만 실제론 '대선 이후'가 중심이라고 한다. 드루킹 측으로부터 압수한 자료가 주로 대선 이후 것이어서 그렇다는 것이다. 집 안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났는데, 방 한 칸만 살펴보고 수사했다고 하는 꼴이다. 경찰 조사를 마친 김경수 의원은 "(나는) 주어진 책임을 다했다"고 했다. 여권과 경찰이 미리 결론을 정해놓고 쇼를 하고 있는 것이다. 2012년 대선 때 벌어진 국정원 댓글 사건은 국가를 위해 댓글을 달았다. 그런데도 이 문재인은 '댓글 공작'을 갖고 온 나라가 5년 넘게 난리였다. 드루킹 일당의 불법 규모는 이보다 훨씬 광범위하며 주 무대도 네이버 등 파급력이 엄청난 사이트였다. 문재인과 김정숙 그리고 서울경찰청장 이민주 서울중앙지검장 윤석렬 민주당 국회의원 김경수가 합작한 범죄행위이다. 이들이 감옥으로 가야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검경이 감싸더라도 대통령직을 도둑질한 이들은 반드시 국민의 힘으로 끌어내 감옥에 보내야한다. 20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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