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인들과 다르게 한국 사람들은 미신을 좋아한다.
일본인들도 미신적이라서 신사라는 사원에 참배하고 전몰장병들을 애도하는 등
일본 사람들이 미신적이라고 생각하지만
한국인들도 그 못지않다.
먼저 미신을 믿는 원인을 보면 한마디로 생각하기 싫어서 이다.
매일 사람들은 선택의 갈림길에 선다.
아침에 커피를 마실 것인지 점심은 어떤 메뉴로 정할지
회식자리에서 술을 마실지 돌아올 때 택시를 탈지 등
따져보면 인간은 항상 선택을 해야 하고
만약 잘못된 선택을 하면 그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좋은 선택을 위해서 계속 합리적으로 따져보아야 한다.
자칫 잘못된 선택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한국인들이 서구인들처럼 매사 선택의 갈림길에 설 때면 합리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생각하는 것은 뇌가 많은 양의 포도당을 소비하는 일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영양 섭취가 넉넉하지 않은 한국인들에게는 힘든 일이다.
그래서 미신을 믿는 것이고 미신에 따라 선택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그리고 미신에 따라 행동했으니까 항상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자기합리화를 한다.
미신에 따라 선택한 결과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미신을 믿는 전라도 출신 절도범의 경우를 보면
남의 집에 들어가서 절도하기 전에 꼭 그 집에 대변을 보아야 안 잡힌다는 미신을 믿었고
그 때문에 국과수에서 DNA 검사를 통해 범인을 잡았다.
과거 조선시대 이전부터 한국에 정착한 한국 사람들의 대다수가 어민 출신이다.
삼국시대부터 베트남과 필리핀 등지의 동남아 지역에서
요즘 말로 표현하면 보트 피플들이 전라남도 일대에 많이 정착했다.
이들은 어업 또는 중국 무역선을 노략질을 하는 동남아 일대의 해적 출신이었는데
배를 타고 바다를 유랑하다가 한반도 지역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 동북아 일대로 진출한 것이다.
해적이라고 해봐야 군사 집단이 아니고
노숙자나 거지들이라서 먹을 것이 없어서 지나가는 배를 노략질을 한다는 편이 맞다.
한때 중국의 정화라는 내시가 대 함대를 구성해 이들을 격파하거나
투항하는 자는 함대 운영 선원으로 흡수했고
그 덕에 서구인들과의 무역교류에 힘써 한때 중국 명나라 왕조가 번성하는 계기가 됐다.
우리나라도 한때 장보고가 이들을 편입해 해상왕 장보고라는 별칭으로
동북아시아의 해상 무역권을 장악해 통행료를 받아 통일 신라가 많은 부를 축적했다.
한국은 지형적으로도 따져도 원체 산이 많고 척박해서
동물을 방목해서 고기를 먹는 것은 쉽지 않았고
그래서 한국인들은 육고기 대신에 생선을 통해서 단백질을 섭취하는 등
원래부터 어민 출신이 한국인들의 근본이기도 하다.
백제와 신라의 세력 경쟁에서도 볼 수 있듯이
어민 출신의 백제인들은 전쟁터에서 고기를 잘 못 먹었지만
신라군은 그나마 닭이라도 많이 키워서 닭고기를 먹였기 때문에 백제를 멸망시킬 수 있었다.
어민들의 특징이 미신을 많이 믿는다는 것이다.
어업 활동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바다에 나갈 때 마다 고기가 잡히지 않을 때도 있고
변덕스러운 바다 날씨 때문에 목숨을 잃기도 하였다.
그래서 어민들이 미신을 많이 믿었고
흔한 예로 고수레라고 바다에 음식을 조금 던져서 행운과 복을 빌기도 하였다.
그 어민들이 나중에 육지에 올라와 농민이 되었을 때도
전라도 곡창지역에서는 논에서 일하다가 새참을 먹기 전에는 꼭
밥 한 숟가락을 논에 던지는 미신 풍습으로 이어졌다.
그래서 특히 전라도 지역 출신들은 미신을 많이 믿는다.
결과적으로 생각하기를 싫어한다는 것은 멍청하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인데 생각을 하기를 거부한다는 것은 동물과 같다.
예를 들면 수능 시험장에서 생각하지 않고 미신 만을 믿고 2번으로 쭉 찍는다는 것은 멍청한 짓이다.
또 로또 당첨자가 존재한다고 믿고 매주 로또 영수증 1장을 5천 원씩이나 주고 사는 것도 멍청하다.
왜 정부가 로또를 말할 때면 게임이라는 단어를 꼭 붙이는 이유가 무엇인지
법률 용어를 모르더라도 최소한 경찰서에서 조사받아 본 사람들이라면 복선을 까는 이유를 알 것이다.
가끔 보면 진짜 똑똑한 전라도 사람도 있어서 남 뒤통수 치고 다니는 것을 많이 보지만
대다수의 전라도 사람들은 멍청하고
말을 섞어보면 생각하는 세계도 4차원적이라서 미신을 많이 믿는다.
이들은 일부 똑똑한 전라도 사람들의 선동에 잘 휘둘려서
무조건 1번에 찍어서 독재정권에서나 나올 수치인 김대중 득표율 98%라는 멍청한 행동으로
전 세계 민주주의 투표 역사상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한다.
광우병 사태에서 보았듯이 수입 소고기 때문에
국내 소고기 값이 떨어져서 전라도 한우사육 농가들이 피해를 본다는 이유로
미국산 소를 먹으면 10년 뒤에 뇌세포가 파괴된다는 각종 잔인한 사진을 보여주며
각종 미신을 심어놓고 반미 운동을 펼쳤다.
그래도 미국산 소고기가 수입되자
그 당시 대통령 마저 이제 와서 각종 죄를 씌우고 구속 수감시켰다.
만약 당시 대통령의 수입 결정이 없었다면
10년 뒤인 지금처럼 전체 한국 아이들의 키와 체격이 향상되어 우수 종자가 되지 못했을 것이고
미국 축산업계와 유착된 부시 대통령의 강경책으로 인해
주한미군 철수로 한미 동맹관계마저 불분명한 상황이었다.
세월호 침몰 사태로 전 세계에 보여줬듯이
미신을 믿는 전라도 사람들은 자원 봉사하러 온 대학생들이 너무 어려서
자식 생각나게 만든다는 미신으로 도와주러 온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했다.
또 분이 풀리지 않는지 세월호 소유자를 구원파라는 사이비 종교집단으로 매도해서
모조리 다 구속했고 한국의 고유 기독교 분파 1개를 완파시켜 버리는
기괴한 악행도 서슴지 않았다.
그래도 분이 풀리지 않는지 대통령마저도
최태민이 창시한 영세교라는 사이비 종교집단의 신도라면서 파면시켰다.
영세교는 불교와 기독교를 융합한 한국의 고유 문화가 되어
잘 키워나갔다면 천주교처럼 전세계 위대한 종교가 될 수도 있었지만
미신을 믿는 전라도인들 앞에서는 처절하게 박살 날 때까지 전라도인들의 저항을 받았다.
전세계 언론들도 한국인들이 미신을 과하게 믿는 것을 알고 이런 기괴한 행태를 보도했지만
일반적으로 전세계인들은 미신적인 한국인들이니까 종자가 원래 그러려니 하고 손을 놓고 있다.
생각하기를 거부하고 미신을 믿으며 똑똑한 전라도 사람들의 선동에 놀아난 그들은
동물 또는 죽은 시체를 의미하는 좀비처럼 항상 떼를 지어 시위현장에 동원되기도 한다.
5.18 폭동사건에서 드러났듯이 그들은 무장 봉기가 죄라는 생각도 한번 안 해봤고
이런 수상한 폭동의 배후에 북한 무장단체의 지원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안 해봤다.
최소한 인간이라면
단 한 번만이라도 생각을 했더라도
정부 재산인 총기와 다이너마이트를 절도하고
정부 시설물인 광주 시청을 무단 점유하지 않았을 것인데
미신만 믿는 그들은 북한 선동에 휘둘려 북한 무장공비의 지휘하에 편성되었다.
그리고 행동했다.
안타깝지만 수 많은 인명이 희생된 일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나 죄와 벌이라는 차원에서 잘잘못을 공정히 판단하자면
5.18 폭동 사태나 대통령 파면은 정부 존립을 위태롭게 하는 불법행위이고
그러한 행위자가 전라도인들이던 경상도인들이건 간에 처벌받아야 마땅하다.
그리고 5.18 폭동 사태에서 무기를 들고 북한을 이롭게 하는 이적행위를 하며
반정부 행위에 가담한 사람들은 죽어도 쌌다.
북한이었다면 이들은 사돈에 8촌까지 연좌죄로 아오지 독가스 수용실에 쳐넣거나
너무 많아서 군함도에 팔아 넘기고 시베리아 벌목공으로 수출해 버렸을 것이다.
그런 반동종자들의 자손들이 한국땅에서 아직까지 국가유공자로 떵떵거리고
국가유공자로 영화 할인마저 받는 것은 뭐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것이고
합리적으로도 설명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것은 그냥 미신을 믿는 전라도 공무원들의 선택이라고 해석해야만 된다.
얼추 생각해도 한국인을 구성하는 50% 이상이 전라도인이라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에
한국인의 절반이 미신을 믿는 상황에서 한국인 종자 자체가 미신을 추종한다고 착각할 수 있다.
한마디로 지금 우리는 한반도에 퍼진 전라도인들의 압도적인 숫자에 압도당하고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일부 똑똑한 전라도인들은 아직까지 폭동을 폭동으로 부르지 못하게 한다.
그들은 한국인들이 미신을 추종하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국민이 멍청한 줄 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역사적 진실을 밝히지 않고
매년 5월 18일마다 주류 방송사 TV 뉴스는 계속 폭동을 미화한다.
진실을 밝히는 변희재 같은 언론인은 구속 수감해서 보수 언론인들을 협박과 탄압하고
어린 학생들을 교육 현장에서 세뇌하고 있으니
과연 이것이 올바른 민주 사회인지
아쉽고 통탄스러울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