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국의 전조증-국가 자살기도 사건 계속 중
사람이 죽을 때 단 한 가지 병으로 죽지 않고 여러 가지 복합증으로 죽는다. 남편이 죽고 자식이 죽어도 따라 죽는 사람이 없는 것을 보면 참으로 모진 것이 사람의 목숨이다. 이처럼 자기의 생명이 소중한지라 국가나 사회를 위하여 목숨을 바치는 사람은 매우 희귀하다. 나라에는 건국영웅과 개국영웅이 있고 한국처럼 죽다가 겨우 살아난 나라에는 독립영웅이 있다. 비겁한 국민이나 평범한 국민들 모두 이분들을 기리고 칭송한다. 지리멸렬한 민족이나 노예근성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민족을 살리는 노력은 자기의 목숨이나 가족을 포기하지 않고서는 엄두도 못내는 일생일대의 대업이다.
일제가 36년간 한국을 강점하고 있는 동안 갖은 고초를 다 겪은 한국인들이 21세기 현재에 특이한 짓을 하고 있다. 한국이라는 나라가 자살을 기도하는 현상이 공공연히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죽어도 핵을 쥔 채 죽을 김정은을 살려 둔 채 북핵폐기는 불가능한 일인데도 마치 남북평화가 완결된 것처럼 환상(幻想)에 빠져있다. 김정은이 불법감금억류자 한국계 미국인 3명을 풀어 주고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쇼로 비핵화에 대한 성의(?)를 표시하는 등 잔꾀와 꼼수 부리기에 여념이 없다. 이것을 믿는 자들은 사기꾼이 아니면 미친놈들이다.
지금 한국은 정신 나간 매국노들이 앞장서 국가자살을 기도한다. 이미 죽은 집단과 다름없는 북한과 남한이 “한반도 집단자살”을 하려고 미쳐 날뛰니 정신이 바로 박힌 사람들은 참을 수 없다. 북한 3대세습 왕조집단과 한국이 단체 자살을 시도하려고 하니 우리의 맹방(盟邦) 미국은 답답하고 애가타서 죽을 지경이다. 이것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이런 상황에서 문재인은 “김정은이 둘도 없는 최고의 길동무”라고 추켜세우면서 “김정은은 솔직담백하고 예의 바른 놈”이라며 ‘종전선언’ 김칫국 마시기에 정신을 잃은 것 같다. 종전 선언=미군철수? 맞지?
일본도 한국이 망하고 나면 막가파 깡패 빨갱이들에게 생명에 위협 당할 것을 우려하여 미국과 합동작전을 하더라도 한국 방어를 도와줄 의지를 보여준다. 이웃사람이 부부싸움을 하면서 자살을 하겠다고 농약병을 들고 쫒아 다닐 때 농약병을 빼앗으려고 최선을 다하는 이웃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과 같다. 한국호선장이 기관장과 조타수와 모두 함께 빨갱이 빙의(憑依)가 들러붙어 맛이 가도 한참 간 것이다. 이들은 빨갱이 귀신이 붙어 건달 빨갱이를 좋아하여 상사 병든 처녀처럼 좋아서 죽을 지경인 모양이다. 이들이 바로 국가자살의 공범자들이다.
심지어 문재인이 적장인 인민군 총사령관 김정은 면전에서 “한국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인기가 높다”고 치켜세우자 김정은이 “다행”이라고 우쭐했다는 소식도 있었다. 어린 자식 같은 김정은에게 이처럼 경박한 문재인의 행태는 공감할 수도, 용서할 수도 없다.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태도 변화와 성의 표시 없이 전문가 입회 자체를 배제한 체, 특종에 굶주린 외신기자 몇 명을 불러놓고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쇼나 벌이면서 ‘한반도 비핵화’ 운운하는 것은 급한 대로 소나기나 피하고 보자는 꼼수이자 간계(奸計)에 불과 하다.
이와 동시에 좌파 종북 집권자들은 그들에게는 적이고, 대한민국에 영웅인 애국자들을 하나씩 하나씩 잡아넣었다. 박근혜-김기춘-우병우-국정원장-기무사령관 등 등, 애국심 하나로 평생을 살아온 우파의 핵심 인사들을 모두 잡아넣었다. 북괴 3대 왕조 세습자, 애숭이 교주, 이단아와 좋다고 난리부루스를 추면서! 생명을 걸고 애국을 실천하는 우국지사들을 모두 잡아넣은 만행(蠻行)은 한국이 살아있는 한 비참한 심판의 대상이 될 것이다. 게다가 어제는 청년 애국자 변희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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