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순 국가 원로회의 의장이신 님께서 두 차례에 걸쳐서
성명서를 발표 하셨습니다.
먼저는 "가짜 대통령 문재인 씨에게 고합니다." 와 두번째로는
"자유 한국당 홍준표 대표에게 고합니다." 란 제목으로
두 사람에게 성명서를 발표하셨는바 이를 계기로 지금 좌빨정권
실세들 속에서는 전쟁이 난듯이 혜메이며 대책마련에 총 집중하
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성명서 내용을 보면 좌빨놈들 기절초풍할 내용들이 꽉 차 있어
요. 문재인에게는 기일까지 정해주고 항복하고 내려오든지 우리
를 적으로 알고 북괴와 짜고 기습 적화의 길로 갈지 모를것이라
했습니다.
한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에게도 경고와 함께 표리부동하지
말고 태도를 분명히 할것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저들의 태도변화가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지요.
그러나 나 개인적인 견해를 피력해 봅니다. 둘 다 늦었습니다.
문제인 이야말로 다 알고도 의도적으로 반역한자인데
돌아올리가 없어요. 그럴땐 이래도 저래도 죽을 목숨이라 여길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나올가요? 끝까지 제놈의 권모술수를
시도 하다가 죽을놈 입니다.
한편 홍준표는 어떨가요? 그도 정략적인 권모술수를 쓰다가
그만 둘 인물 입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못한자는 어정쩡
하다가 끝장 내는법 이니까요. 정치속에서 혜여나오지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가 종내는 지리멸절당할 상입니다.
이명박이 중도를 표방하다가 덫에 걸려 넘어진것 처럼.
정략적인 요술만 부리려다가 다 버리게 된 표본이 될겁니다.
이제 대한민국호는 새 지도자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애국 애족 하는 진짜 애국자가 나와서 나라와 국민을 이끌
지도자가 속히 나타날것이라고 나는 믿습니다.
대한민국 만세! 애국국민 만세! 자유 민주주의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