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우익교육감 모바일투표결과 동국대학 박선영교수가 결정되었습니다. 경기도 우익교육감 단일후보로 임해규 전 국회의원이 결정되었습니다
문정권이 망친경제 실업대란 물가상승 살길이 막막하다. 문정권에 의해 경제는 망해 가는데 포퓰리즘정책으로 문정권이 인기를 누리려 그리스·베네수엘라 등 정부가 국민 지갑을 채워주겠다던 나라는 국가 부도로 결말 문정권이 인기위해 기업숨통 조여 경제 망쳐 물가상승 실업대로 기업외국 탈출 전 세계가 일자리 호황 누리는데 우리만 실업대란 국민들은 문정권에 분통터져 근로시간 68시간을 52시간으로 단축, 임금 줄어든 근로자 임금을 세금으로 지원 문정권 '소득주도 성장' 실험 부작용이 산업 경쟁력을 떨어뜨려 실업대란 물가상승 실직자 양산해 내는 문정권 문정권 고용안정의 목표치인 마지노선 30만 명을 비웃듯 취업자 증가 폭이 3개월 연속으로 '10만 명대 증가'에 그쳤다. 글로벌금융 위기 이후 8년 만의 최악 실적이다. 그나마 선방하던 제조업 일자리마저 11개월 만에 7만 명 감소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반면 국민 세금 11조를 풀어 한시적으로 만든 공공·국방·사회복지·보건 분야만 22만 명이 늘어났다. 부가가치를 높이는 고용은 줄어든 반면 혈세를 부어 만든 ‘생산 없는 일자리’만 늘어난 셈이다. 세금으로 늘린 일자리는 세금 지원이 끊기는 순간 사라지는 신기루다. 3월 제조업 가동률(70.3%)이 9년 만의 최저로 내려갔다. 세계 금융 위기 때와 같다. 세계경제가 호황을 맞았는데 우리경제만 불황이다. 왕따 당한 우리경제가 보통 심각한 상황이 아니다.최저임금 대폭 인상으로 일자리 감소가 곳곳에서 나타났다. 편의점·식당처럼 아르바이트 고용이 많은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 취업자가 9만 명 줄었다. 최저임금 인상의 직격탄을 맞은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의 취업자 수도 각각 6만1000명, 2만8000명 줄었다. 최저임금에 민감한 임시직과 일용직 취업자도 18만 명이나 감소했다. 제조업과 최저임금의 고용쇼크는 전체 고용에도 영향을 미쳤다. 취업자 수도 2014년 9월 이후 3년 7개월 만에 최저치다. 서민층 근로자들이 주로 일자리를 잃고 있다. 노동 약자를 위한다는 최저임금인상 정책이 오히려 서민들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고용 현장에선 최저임금 인상 때문에 직원을 줄이는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그런데도 문정권은 늘리겠다는 문정권은 미친 정권이다.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기업과 자영업자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문정권은 실업자 양성 정권이다. 전 세계가 유례없는 일자리 호황을 누리는데 우리만 실업대란에 시달리고 있다. 문정권이 망치는 경제 국민들은 분통터진다. 노동시간 단축 부작용 혈세로 지원 나라망치는 정책만 문정권이 ‘노동시간 단축 현장안착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300인 미만 기업이 주당 최대 52시간 근로 단축의 시행하면 고용보험기금에서 지원해 주기로 했다. 2019년 7월 이전에 근로시간 단축을 시작하면 신규채용 1인당 최대 100만 원을 주기로 한 것이다. 7월부터 시행되는 300인 이상 기업도 신규채용을 하면 1인당 6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근로시간 단축으로 임금이 줄어드는 근로자에게는 최대 3년까지 10만∼40만 원을 지원한다. 문정권은 노동시장에 파장이 큰 정책을 추진해놓고는 부작용을 국민 세금으로 ‘돌려 막기’에 나서는 것이다. 이미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해결하겠다며 올해만 일자리안정자금 3조 원을 지원하고 있다. 문정권은 기업이 요구하는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1년으로 늘려달라는 목소리는 외면했다.문정권은 근무시간을 줄이면 기업들이 부족해진 인력을 신규 채용해 전체 일자리가 늘 것이라고 생각한다. 신규인력을 늘리면 기업부담은 가중되고 생산성은 떨어진다. 그래서 정부지원과 상관없이 기업이 노동시장에서 추가 고용을 꺼리고 신규채용 대신 자동화로 인력을 줄이거나 아예 인건비가 낮은 해외로 사업장을 옮기고 있다. 문정권은 근로시간 단축의 부작용을 돈으로 손쉽게 해결하려는 발상부터 버려야 한다. 문정권이 기업숨통을 조이면서 일자리 늘리라는 것은 기업을 망치려는 짓이다 문정권 소득주도 경제성장정책으로 망친경제 문정권 '소득주도 성장론' 실험이 한국에서 시작된 지 1년이 됐다. 이 실험의 핵심이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이다. 그런데 경제부총리가 이로 인해 고용 감소가 일어나는 역효과를 사실상 인정했다. 일자리 상황 악화를 입증하는 통계가 잇따르자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식당·편의점처럼 최저임금에 민감한 도소매와 음식·숙박업 일자리가 급감하고 있다. 고용 현장에선 인건비 부담을 못 견뎌 직원을 내보내는 영세 자영업자들이 속출한다.최저임금뿐 아니다. 근로시간 단축과 비정규직의 강제 정규직화로 비용 부담이 커진 고용주들이 채용을 꺼리고 있다. 문정권이 노동 개혁을 철회하자 기업들이 신규 고용을 줄이고 있다. 고용을 창출하고 노동 소득을 늘리겠다며 강행한 급진적 친노동 정책들이 거꾸로 일자리가 줄고 고용 여건을 악화시키고 있다. 문정권은 부작용이 나타날 때마다 국민 세금으로 땜질한다. 최저임금 인상 보완책에 3조원, 근로시간 단축 대책엔 5년간 4500억원을 쓰겠다고 한다. '소득주도 성장' 실험의 부작용이 제조업과 산업 경쟁력을 떨어뜨려 실업대란 물가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3월 제조업 가동률이 9년 만에 최저로 떨어지고 산업 생산은 5년 새 최대 감소를 기록했다. 설비투자가 마이너스로 돌아서고 재고가 쌓이고 있다. OECD의 경기 선행지수 조사에선 대부분 회원국이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한국만 9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한국은행 총재는 "앞으로 경제 상황을 낙관하기 어렵다. 특히 고용이 걱정된다"고 했다. 전 세계가 호황을 누리는데 우리만 침체를 걱정하는 신세가 됐다. 문정권이 우리경제를 망치고 있다 소득주도 성장은 현실성 없다는 판정을 받아 폐기된 모델이다. 그런데 문제는 포퓰리즘으로 국민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포퓰리즘으로 망앟 브라질 베네수엘라를 닮아가고 있다. 일본은 장기불황 때 전 국민에게 상품권을 나눠주며 소비를 살리려 했으나 재정만 축내고 실패로 끝났다. 그리스나 베네수엘라처럼 정부가 국민 지갑을 채워주겠다던 나라는 국가 부도로 결말났다. 땀 흘려 일하지 않고도 얻을 수 있는 과실이 있다고 선전하는 것 자체가 일종의 기만이다.경제가 성장하는 세계 모든 나라가 '투자와 혁신, 생산성 주도'의 성장 전략을 취한다. 그 주체는 기업일 수밖에 없다. 기업이 생산성 혁신을 이루고 왕성하게 투자해야 양질의 일자리도 생기고 지속가능한 성장도 이룰 수 있다. 이런 성장 공식에서 벗어난 나라는 지금 지구상에 한 곳도 없다. 오직 문정권이 인기를 누리기 위해 기업숨통을 조이고 경제를 망쳐 결국 물가상승 실업대로 기업외국으로 탈출이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도 국민들은 정신을 못 차리고 문정권에 지지를 보내니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2018.5.29 관련기사 [사설] '최악' '최저' 심각한 수준으로 다가가는 경제지표들 [사설]제조업·최저임금發 고용쇼크… 세금 쓰는 일자리만 늘었다 [사설]근로시간 단축 부작용도 세금으로 ‘돌려막기’ 하나 [사설] 요란하던 '소득주도 성장' 어디로 갔나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구국포럼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