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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각하의 얼굴이 처량하다 ! [12]
김성복(qhr***) 2018-05-26 15: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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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2]
김중기(equ****) 2018-05-26 19:36:24 | 공감 0
김성복님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오라.. 글 제목에 [각하]라는 칭호의 말과 글은 오래 전부터 정부에서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용하지 않더라도 박정희대통령처럼 민족중흥의 위대한 지도자 정도되면 국민 개개인은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런데 문제인은 민족중흥 / 번영의 지도자는 커녕 나라를 뿌리째 흔들고 부수고 있는데.. [각하]라는 칭호는 보기에 참 어이없고 민망합니다. 앞에 [대통령] 칭호를 붙혔음에도 굳이 또 [각하]라는 칭호까지 붙혀야 하신지? 하고 안하고는 자유이시지만 과연 김성복님께서는 문제인에게 [각하] 칭호까지 붙이며 받들 만한 사람인지 묻고 싶습니다. 주제넘게 끼어 들어 죄송합니다.
김중기(equ****) 2018-05-26 20:11:53 | 공감 0
국민 된 도리로 예의상 [대통령] 칭호는 해야 하나. 저는 [대통령] 칭호도 문제인에게는 하지 않습니다. 문제인은 심성. 가치관 국가관 사상 국가경영철학 / 능력 / 자질 어느 것 하나도 [대통령] 칭호를 붙일 만한 사람이 못되기에 대한민국의 정상적인 국민이지만 .. 문제인에게는 [대통령] 칭호를 하지 않습니다. 이런 저를 국민 된 도리 예의가 아니라고 탓하신다면 기꺼이 달게 받겠습니다.
김성복(qhrr****) 2018-05-26 22:37:08 | 공감 0
존경하는 김중기 선생님 소생의 불비한 글에 이처럼 좋은 내용의 댓글 올려 주심에 감격하옵고, 선생님께서 저의 원문 상단 머리글에 올려둔 “문재인 대통령 각하” 라는 호칭에 대하여 준엄한 꾸지람을 하신 것에 저가 자세한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사실 저가 요즈음 조 토마에 글 올리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저가 여기 올리는 글은 그 어떤 정치 정파 단체를 초월해서 사실적인 내용으로 글을 올린다고, 저 나름대로는 생각합니다. 물론 저가 여기 올리는 글에 어떤 정당 정파에 사람들은
곤욕을 치루기도 하고, 소리 나지 않은 총이라도 가지고 김 성복을 죽이고 싶을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저가 좌파들에 대한 사실적인 얘기를 이곳 논장에 올렸더니 곧바로 저에게 공갈 협박 전화가 오더군요. 김 성복이 너, 조심해라 ! 너그 가족들까지 소리 소문 없이 없애 버리겠다고 말입니다. 사실 이런 얘기는 저가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제는 음식위에 놓는 찌라시 고명 정도로 알고 금방 잊어버립니다. 지난 세월 하도 저들 좌파들에게 그런 공갈 협박성 얘길 귀가 닳도록 들었고, 저들에게
죽음을 넘나드는 수많은 테러까지 받고, 지금은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장애를 입었지만, 이제는 욕이나 그 어떤 테러도 겁나지 않습니다. 욕이나 공갈 협박도 이제는 면역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박 근혜 대통령을 사실적인 팩 트로 글을 쓰면서, 좀 강하게 글을 올렸더니 “박 사모” 란 분들이 이제는 저를 보고서는 빨갱이라고 말을 합니다. 저는 분명하게 말씀드리지만, 김 성복이는 빨갱이도 흰둥이도 검둥이도 아닌, 순수한 대한민국의 애국보수 논객입니다. 다만 저는 어느 정당 정파에 구애받지 아니하고
바른말로 글을 쓰다가 보니 본의 아니게도 박 근혜 대통령을 지극히 존경하시고 사랑하시는 분들께서 사실 저의 글이 달갑지 않기 때문에 저의 글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저의 원 글에 대한 내용을 끝까지 읽어 보시지도 않으시고, 달랑 글 상단의 제목부터 보고 오해를 하시는 분들도 간혹 계시면서 저에게 트집을 잡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며칠 전에 저가 광 박[廣博]들이 대한민국을 망친다. 라는 글제를 가지고 시비를 거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그런데 그분은
저가 올린 글 제목의 옆에 [괄호 열고, 괄호 닫고]의 한문[漢文]자를 보시지 않았다는 것이고, 한글[國語]만 가지고서 글을 보신 것입니다. 저가 여기 올리는 글에는 특히 명예훼손에 대한 민감한 문제들이 있어서, 간혹 가다가 저가 여기 올리는 글 중에 자세히 보시면 상용한자[常用漢字]가 아닌, 저가 직접 급조를 해서 만든 일반 은어 형[隱語形]의 한자가 나열될 적이 많다는 것입니다. 광 박[廣 博] 역시, 한자로 표기한 것을 한글로 해석을 하고 주석을 단다면, 넒을 廣 자와 넓을 博 자입니다. 즉 한글 화음[話音]으로 해석을 하면, 한없이 넓은
해박한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란 것입니다. 그런데 저의 글에 그분은 임의대로 미칠 狂 자와 후박나무 朴 자를 넣어서 저를 곤란하게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가 거기에 대한 설명을 올린 것입니다. 저가 올린 광 박[廣博]은 한없이 넓고 포용력을 가진 단체의 사람들이란 내용입니다. 그런데 저가 무엇을 잘 못했습니까 ? 그리고 오늘 김중기 선생님께서도 여기 저가 올린 제목에 “문 대통령 각하의 얼굴이 처량하다” ! 라는 제목은 사실 저가 한문으로 표기를 한다면, 좌파들은 정말 기분 나쁘게 들릴 것입니다. = 紋 隊 慟 零 角 蝦 =
그 리고, 바로 그 밑에는 붉은 주홍글씨로 이래도 왕따 ! 저래도 개망신 문재인의 몰골이 처량하다 ! 라고, 글이 올려 진 것을 보시고 계실 것입니다. 저의 원 글 내용에 보시면, 저는 문재인 대통령이란 소리는 단 한자도 지금까지 삽입하지 않았고, 저가 여기 논장에 올린 저의 본문이나 댓글을 보셔도 문 재인이나 뭉 가는 올려도 문재인 대통령이란 단어는 단 한 개도 올린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가 요즘 올리는 글이 조선닷컴 토론방에 올리면, 거의 토론방 운영자들이 삭제를 해 버리고 간혹 가물에 콩 나듯이
저의 글이 올라간다 해도 저의 글 제목이 토론방 메인 창에 전혀 올라가지 않고, 심지어는 저의 블러그에도 저의 글 제목이 삭제되어 잘 올라가지 않고, 어쩌다가 글을 올리고 몇 시간이 지난 다음에는 저의 글 제목이 이곳 토론방 최신토론방 코너에 올라 갈 적이 많다는 것입니다. 특히 글 제목에 문 재인이 어떻고, 빨갱이들이 어떻고 하면 저의 글은 무조건 삭제신공으로 토론방 운영자들이 날려 버립니다. 그래서 오늘도 눈물을 머금고, 저의 원 글이 삭제가 되지 않고 무사히 안착하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이점 김중기 선생님께서는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 리고 저가 요즈음 광 박이니 하면서 좀 과한 글을 사실적으로 올리니까, 저의 글에 조회 수는 많아도 공감 수는 팍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사실 이곳 논장에도 박 사모 분들이 저의 글에 장난을 많이 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논장에는 골수 빨갱이들은 기 것 십여 명 뿐이고, 나머지는 거의 박 근혜를 사랑하시는 분들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께서는 박 근혜 대통령이 빨갱이들을 측근에 두고, 오직 특정지역의 김 관진 김 장수 이 정현 한광옥 같은 사람들을
자기 실세의 가신으로 두면서 정치를 개떡같이 할 적에는 왜 ! 여러분들은 모른 척 하고 있었는가 말입니다. 아무리 내가 존경하는 주군이라도 잘못된 길을 갈 적에는 지지자분들이 앞장서서 그 주군의 잘못된 길을 바로잡고 옳은 길로 가도록 해야 하지 않을 가요 ? 이제 저의 해명이 바로 이해가 되셨는지요 ? 저의 글에 제목만 보시지 말고, 전체 원문의 문맥[文脈]을 잘 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건승과 건필을 빕니다. 충성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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