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로 가는 막차
그때는 서러웠지만
비 내리는 호남선을 타면
내 눈물이 빗물이 되어
고이고이 大地에 뿌리워지이다
그때는 고달펐지만
원래 살아간다는 것은
아리고 슬프고 애처롭지요
그래도 절망하기엔 아직 이른 것
그때는 막막했지만
그래도 남은 건 희망 뿐
내일로 가는 막차는
지금은 막차지만 내일은 첫차
자 떠납니다.
빨리 빨리 타셔요
절망은 놓고 타셔요
막차는 희망을 가지려
내일로 달려갑니다
성령 최 성 주
*우리는 希望을 버렸습니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알고보니 북한의 指令을 받는 남한 總督입니다.
그런 줄은 알았지만 막상 현실화 되니
나라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그는 “내가 공산주의자입니까?”라며
그것을 말한 고영주를 고소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니가 공산주의자가 아니면 누가?”
그 증거가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祖國이 북한이라고 했습니다.
이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있다면 말해 보십시오.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린다는데
저는 하나도 궁금하거나 기쁘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북한이 참가를 한다고 해서 말입니다.
뭣이라구요?
공동입장과 공동응원을 한다구요?
태극기가 아닌 한반도기를 흔든다구요?
이거 다 된 나라 아닙니까?
그래서 문재인을 총독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두 말하면 잔소리입니다.
그 책임은 과연 누구한테 있습니까?
그를 대통령으로 뽑은 자들이 누굽니까?
그들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있을까요?
그러나 그 피해는 국민 모두에게 있습니다.
세계가 다 버린 공산주의 국가를 한답니다.
토지와 기업을 國有化한답니다.
부자를 털어 가난한 자에게 준답니다.
이것이 거지가 없는 나라랍니다.
맞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거지니까 그렇습니다.
그 實例가 있습니다.
바로 북한이라는 나라입니다.
희망이 절벽입니다.
그러나 희망을 놓으면 안됩니다.
버티다가 막차를 탔습니다만
그 막차는 내일은 첫차가 됩니다.
막차의 절망은 버리고 내일 첫차에는
희망을 싣고 떠나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나라를 지키는 일에
모두들 매진(邁進)합시다.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