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국의 전조증(前兆症)들
< 거짓말 美.北 회담 결렬을 대환영하며! >
한국의 국회의원처럼 겉 다르고 속 다른 자들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입법부 정치 사기꾼들이 전면에 나서 언론과 법조계와 짜고, 애국자를 폐인으로 만들어 일단 잡아넣고를 반복한다. 오는 지방 선거에 기선을 제압하려고 있는 없는 죄를 찾으려고 현미경을 들이댄다. 돈이 안되는 수사는 껍데기만 하고, 하기 싫으면 그것조차 안 한다. Facts를 숨겨 흑막이 겹겹이 덮인다.
선동과 왜곡의 달인 정치사기꾼, 범죄자, 빨갱이들이 범죄를 확대재생산하여 멀쩡한 사람을 죄인으로 만들고 1세대 전 사건도 수사를 한다. 그 중 일을 가장 잘 진척시키는 자들은 빨갱이들이다. 동북아 빨갱이들이 모두 한통속으로 뭉쳐서 협박, 회유, 작당에 일사불란이다. 문재인은 미북 대화까지 본질을 흐리게 하려고 트럼프 앞에서 북한을 두둔했다.
망국의 조선조 말엽의 혼돈 속으로, 그리고 2차 대전 직전 상황으로 빠져든다. “너는 빨갱이다”라고 지적하면 “해묵은 색깔론”이라고 대든다. 한국의 생명이 걸린 가장 중요한 본질론을 색깔론이라고 덮어버린다. 색깔론은 산업디자인 전문가들이나 화가들이 하는 것이지 우파가 하는 장난질이 아니다. 빨갱이라고 공격을 하면 “나는 조국 한국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겠다” 라고 한마디만 해도 임시 세탁이 되는데!
한국에는 빨갱이가 오래 전부터 성골 특권층이 되었다. 정치사기꾼 특등급에 속한다. 빨갱이는 무슨 짓을 해도 경찰도 검찰도 손을 못대고 법원에 재판을 받아도 무죄로 나오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그들이 한 짓을 보면 빨갱이가 분명한데도 손을 못 댄다. 그들은 어떤 고위직에도 진입이 가능하고, 그들끼리 카르텔을 형성하여 상호 긴밀히 협조하여 기업탈취도하고 경제공동체를 형성하여 돈과 권력을 독점한다.
TV를 틀면 유혹하는 사기성 광고의 홍수다. 사기도박, 주식 장난, 펀드사기가 많은 어리석은 사람들을 거지로 만든다. 게다가 비트코인까지! TV광고에 어떤 년은 소주병을 들고 요염하게 몸을 흔들어댄다. 꼴보기 싫은년! 흥행을 목표로 지나치게 극화된 폭력 영화가 관객을 기하급수적으로 유혹하고, 선동을 목적으로 한 사건을 방영하고, 과대 극화한 영화가 아이들과 철부지 어른들을 자극한다.
북한, 이란, 시리아 최고위층에 속한 자들은 저승차사, 조폭, 폭군을 비웃으며 국민들을 희생의 제물로 바치고 주지육림에 빠진다. 인간의 지성이 아무리 천차만별이라 해도 무지몽매한 바보들을 계몽할 수 없어 악랄한 사기꾼들의 먹잇감은 넘쳐난다. 선동과 각종 사술에 속아 넘어가는 20% 부족한 팔푼이 양민들만 죽어난다. 사기도박꾼들이 바보들을 유혹하여 돈을 갈취하여 자살까지 이르게 한다. 정부는 이들을 안잡는가 못잡는가?
한국은 민주화귀신이 붙은 선동과 사기의 달인들이 설치고부터 법도 양심도 사라졌다. 광우병 촛불 세력, 박근혜 탄핵 촛불 시위, 무차별 욕하고 싸우는 대리전을 일당을 받고 직업처럼 활동하는 자들도 있다. 모든 길은 “가짜 민주화”로 통한다. 민주화라고 하면 최고 지성인 대학교수도 눈을 감아주고, 사기행각에 동참한다. 기레기, 작가, 가수, 배우, 감독도 민주화 사기 질을 거리낌 없이 악용한다. 악성 가짜 민주화귀신들이 출몰 현상들!
불법이라는 바탕에서 모순을 잉태하고, 모순이 갈등을 조장하여 죽기 살기로 싸우게 만든다. 이미 한국은 모든 분야가 미친 개 싸움판이다. 단행본으로 뿐만 아니라 심지어 백과사전도 악당이나 빨갱이가 민주화유공자나 영웅으로 등재되어있다. 그들이 집권 후부터 사전까지 지속적으로 고친 모양이다. 가짜 역사, 가짜 사전, 가짜 출판물이 슈퍼 Virus처럼 퍼져나간다. 그들을 주인공으로 묘사하여 가짜의 주가를 높이려고!
2차대전 때 멸종되었어야 할 韓. 中. 北이 거지 떼처럼 뭉쳐 다니며 개소리만 해댄다. 한국인이라는 국적도 잊은 듯 얼굴에 철판을 깐 놈들이다. 2차 대전이 발발한지 70년이 넘었다. 세계 각 지역에 폭동과 테러의 위협이 점증한다. 지구는 한참 모자라는 인간들이 버린 쓰레기로 넘쳐난다. 3차 대전이 벌어져 지구 껍데기를 녹여서 없앨 전조가 차고도 넘친다. 누구나 살고 싶으면 제정신을 차려야 한다. 개똥밭에 굴러도 저승보다 이승이 낫다고 하지 않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