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연합뉴스는 망해야 합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미국의 클린턴이 북미대화를 거부 했습니다.
거부한데는
그동안 북한에서 진정성으로 대화를 한 적이 없습니다.
앞에서는 웃고 뒤에서는 공격하는 하는 것이 북한의 얼굴입니다.
그런데 연합뉴스는 북한의 말을 인용하면서
김정은이 “대범하게도” 대화를 하자고 했습니다.
대범한지 안한지는 시청자가 판단하는 것입니다.
북한은 거짓말 공화국입니다.
거짓말 양치기 중에서도 가장 거짓말 집단이자
전 세계 적으로 따라올 집단이 없는 개망나니 집단입니다.\
문재인 정권의 아첨을 떠는 연합뉴스를 보니, 한심합니다.
기자와 기사는 자신이 판단하지 않고 사실만을 보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대범”이라는 것은 수식어입니다.
수식어를 썼다는 것은 이미 판단을 해놓고
시청자의 판단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이런 (연합뉴스)는 개판입니다.
문재인 정권의 아첨꾼이나 다름 없습니다.
저는 북한이 폭파라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데
거짓으로 보입니다.
핵무기를 파괴하는 것이 본질입니다.
핵무기를 숨겨두고 얼마든지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북한이 보여준 것은 역사적으로 \
거짓말 투성이 입니다.
고학력의 기자와 집단이 이러한 망나니 방송을 한다는데 정말
화가 납니다.
한국의 기사와 방송을 절대로 믿어서는 안됩니다.
생각하고 들어야 합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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