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꼬박꼬박 북미회담이라 하고
미국 가서 트럼프 대통령 면전에서도 북미회담이라 하는데,
북미회담과 미북회담의 용어는 중대한 차이가 있다.
1. 자신이 서 있는 자리, 입장을 나타낸다.
- 북한입장에서는 북미회담이고, 미국입장에서는 미북회담이다.
- 문재인은 북한 편 혹은 대리인이란 걸 무의식적으로 표출.
2. 한국은 남북회담이라 하는 것처럼 미북회담이라 함이 상식.
- 동맹국이자 혈맹인 미국을 우선함이 당연하다.
- 북한은 최대의 적이고 안보위협으로 미국이 대신 나선 상황.
3. 제3자적 관측이면 언어 문장 용례 상으로도 미북회담이 맞다.
- 강한 것, 큰 것, 중요한 것을 앞에 두는 게 상식.
- 더구나 미국과 북한은 동렬에 앉을 수 있는 관계가 아니다.
근데 문재인은 트럼프 면전에서도
전 세계 기자들을 향해 기어이 북미회담이라 한다.
아마도 문재인은 뼛속까지 정체성을 북한에 두고 있나 보다.
미국이 이런 문재인을 대한민국대통령으로 믿겠어?
청와대에 상식적인 사리분별력도 가진 인물이 없나?
대통령이 북한부역자로 의심 받을 수 있는데도 상관없다는 건가?
그럼 막가자는 건데,,, 아니면 점령군지도자로 자부하고 있거나.
어느 쪽이여?/분명 무지하고 몰라서는 아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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