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속지 않았다.
김정은과 문재인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발판삼아
내국인과 세계인을 향해 벌인 위장평화 쇼는
6.25와 수많은 도발을 일삼아온 북괴의 속임수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차릴 수 있었지만
내재적 접근이니 그들도 같은 민족 같은 사람이니 하면서
애써 속아 넘어가길 바라는 남한 빨갱이 집단은
북이 사기질로 핵 폐기하겠다며 지난날
우리 애국민들의 고혈을 낚아채간 사건을
벌써 잊었는가. 그들의 지난날을 돌이켜본다면
같은 사기질이란 것을 쉽게 간파할 수 있었으련만
그들과 한패 되어 트럼프를 속여 먹으려한 정권은
북의 하수인 이었단 말인가.
풍계리 핵 실험장을 폭파한다고 선전하면서
검증단은 불러들이지도 않고 찍사들만 불러들인 일
폭파 쇼인지 진정한 핵 실험장 폭파인지 알 수도 없는 일이다.
이러니 트럼프가 믿을 수 없는 사기 쇼에 시간낭비를 차단한 것이다.
남한 빨갱이야 북의 지령에 따라 우리민족끼리 잘살아 보자며
쇼를 부추기겠지만 우리는 혹시라도 트럼프가 속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지켜봐 온 것이 사실이다.
여러 쓰레기 언론이 트럼프에 악담하지만
역시 그는 세계를 다스릴 능력자이며
사기 쇼에 속지 않은 현명한 사람이었다.
국내 언론이 그의 대통령 당선을 예측하지 않았지만
당선된 것을 보면 국내 언론은 믿기가 어렵다.
반 트럼프 언론은 쓰레기임이 분명해 보인다.
언론이 사실을 그대로 보도하지 않고
죽었으니 언론을 물갈이 하거나 내치지 않는다면
이 나라는 쓰레기 더미에 오염되어 그들과 같이 공멸할 것이다.
트럼프가 빨갱이들 쇼에 속지 않았듯이
우리 젊은 세대들도 빨갱이의 속셈을 알아차려
천추의 한을 남기지 않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