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남한 빨갱이를 다루는 방법
<트럼프와 우파에게 보내는 충고>
북한과 빨갱이를 상대할 때 절대로 약한 모습을 보여선 안 되며, 비굴한 협상을 하겠다는 여지를 조금이라도 보여서는 안 된다. 그들에게는 만약 대적(對敵)하면 손해를 볼지도 모른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사건이 터지면 칼 같이 행동하는 의지를 보이고, 조금이라도 수가 틀리면 당장 죽일 듯이 대들어야 꼬리를 내리고 도망을 칠 것이다. 만약 순진해보이거나 마음 약한 모습을 노출하면 북괴나 빨갱이는 더욱 거칠고 악질적으로 나올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조금이라도 양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트럼프는 김정은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된다. 트럼프가 견지(堅持)해야 할 자세는 김정은이 CVID-PVID를 완벽하게 수용하고, 생화학물질을 반출(搬出)하고, 인권탄압을 중지하고, 수용소를 모두 철폐(撤廢)하고, 죄 없는 인민들을 석방하라고 명령해야 한다.
동시에 시키는대로 안하면 원점타격을 가할 강력한 의지를 보여야 한다. 또한 김대중이 휴민트(HUMINT, human intelligence)를 포기했듯이, 남한에서 활동하는 고정간첩 명단을 당장 넘겨달라고 북한에 요구해야 한다. 이중 한 개라도 빠지면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과 같고 악의 뿌리가 더욱 깊게 내릴 것이다.
과거에 미국이 북한에 어리석다는 인상을 준 사건이 몇 번 있었다. 6.25사변에 참전하여 큰 인명피해를 본 미국이 북한의 악랄함을 잘 알 것인데 보복을 하지 않은 것은 이해가 안 된다. 1968년 1월 23일 북한 원산항 앞 공해상에서 미국의 정보수집함 푸에블로호(Pueblo號)가 북한의 해군초계정에 의해 납치된 사건이다.
또 하나는 8·18판문점도끼만행사건인데 1976년 8월 18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안에서 미루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감독하던 미군 장교 2명이 북한군에게 도끼로 살해당한 사건이다. 이것은 세계 역사상 전례를 찾을 수 없는 잔혹한 사건이다. 당시 미국은 김일성 코앞에다 원점 타격을 가했어야 되었다.
한국도 북한에 당했다. 88올림픽을 방해하기 위하여 김일성이 김현희를 시켜 저지른 KAL858기 폭파사건이다. 1987년 11월 28일 밤 11시 27분 이라크의 바그다드를 출발, 아랍 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에 기착한 뒤 방콕을 향해 가던 대한항공 858편이 29일 오후 2시 5분경 버마 근해인 안다만 해역 상공에서 공중폭발, 탑승객 115명 전원이 사망한 사건이다. 또 하나의 사건은 최근 천안함폭침사건이다.
김일성이나 그의 자식 김정일과 손자나 똑같은 놈들이다. 당시에도 평양에 원점타격을 했어야 되었다. 국가 간의 관계는 이스라엘처럼 전쟁도 불사(不辭)하고 무자비하게 조져야 된다. 개인간의 관계가 아닌 엄청나게 큰 사건을 이눈치 저눈치를 보다가는 천날만날 당하기만 할 것이다. 특히 천안함폭침 사건은 절대로 그냥 두어서는 안 되었다. 이명박이 광우병촛불시위를 우유부단하게 대처하다가 그꼴을 당한 것 아닌가? 전시도 사변도 아닌 평시에 이게 무슨 청천벽력인가!
미국과 북한이 오는 6월 12일 미.북 회담을 하기로 약속하였지만 현재로서는 성사(成事)가 될지 말지 모르겠다. 거짓말을 밥 먹는 것처럼 하는 북한과 하는 약속은 믿기가 어렵다. 그때 가봐야 알게 될 것이다. 만약 약속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적대관계를 끝낼 전환점이 될 수도 있다. 북한에 대한 제재(制裁)를 모두 풀고, 북한 투자 활성화를 위해 범세계적으로 노력하면 북한은 새로운 세상을 열게 될 것이다.
만약 북한이 이 제안을 따르지 않으면 북폭밖에 답이 없다. 만약 트럼프가 북한과 협상에서 한 치라도 양보하면 트럼프는 항복을 한 것과 같고 중국과 김정은의 수중에 들어간다. 공산주의자들은 악독하기가 한이 없고, 사람의 생명을 개죽음 정도로 생각하는 집단이므로 한번 걸리면 죽인다는 결기(-氣)를 가지고 대적해야 한다. 선(善)은 악(惡)을 반드시 이긴다는 확신을 가지고!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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