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쓴소리가 약이 된다
김성복(qhr***) 2018-05-23 10:19:05
크게 | 작게 조회 748 | 스크랩 1 | 찬성 8 | 반대 42
광박[廣博]들이 나라 망친다!
댓글[26]
김중기(equ****) 2018-05-23 10:59:37 | 공감 2
존경하옵는 안동 촌노 김성복님! 지금 대한민국은 붉은 개들의 변으로 개차반이 되었고 우익보수 국민들이 당장 613 선거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우익보수국민들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613선거에서 어느 당을 또 누구를 지지해야 하는지? 그 해법을 쓴소리다운 쓴소리로 알기 쉽고 명확하게 제시해 주시면 합니다.
김중기(equ****) 2018-05-23 11:15:15 | 공감 3
내노라는 우익보수국민들 조차도 갈팡질팡하는 이 판에 광박으로 탓 하실 것이 아니라 안동 촌노 김성복님 정도라면... 붉은 무리들이 섬뜩 할 정도로 아니 저들을 엎을 수 있는 그 해법을 제시하는 것이 격이 맞지 않을까 합니다. 소중한 가족들과 건강으로 화평하십시오. 멸공!
안병권(abk384****) 2018-05-23 12:00:23 | 공감 1
이 어지러운 세상에 인과 과를 생각하시면 화가 치밀어 이러실 수 있다고 생각 되오나 더우기 선생님의 애국 충정을 모를리 없는 저 잦띠안도 오늘 말씀은 김중기 선생님의 말씀이 더 타당해 보입니다. 이 점 널리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늘 건강 평안 하시옵소서 . 꾸 ~~~~~~~~~~ 뻑 !!!! 잦 띠 안 정 중 한 인 사
송문건(smk****) 2018-05-23 14:44:21 | 공감 1
아니다 입은 돌아도 말은 바로하자 자유대한은 조작댓글과 좌익세력이 다망친거다고 본다.
김 성복
존경하옵는 김중기 선생님, 그리고 안 병권 선생님, 송 문건 선생님 불초 소생의 오늘 글에 세 분 선생님께서 정말 오랜만에 찾아 오셔서 좋은 말씀들을 하고 가셨습니다. 사실 저는 친 박도 대박도 반박도 광 박도 아닌 사람이고,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박정희 대통령님의 사랑하는 영애[令愛]인 박 근혜 대통령에 대한 정치실패에 대한 화도 나고, 소위 친 박도 대박도 아닌 광 박들이 조 원진을 연호하면서 글 올리는 것이 속이 상해서 오늘은 친 박 여러분들께 사실 언 잔은 글을 올린 것은 저의 진심을 알아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이미 세 분 선생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저는 박근혜가 19 대선을 나올 적부터 사실 달갑지 않게 여긴 사람입니다. 18 대 대선 후보당시에 이명박과 친 이들이 이번에 드루킹 같은 인터넷 여론조작 사기꾼들을 수천 명을 동원해서 여론조작을 하면서 이명박 후보를 한나라당 대선 후보로 만들 적에 부터 박근혜가 정도원칙을 표방하면서, 버젓이 잘못된 경선인 것을 알고서도 경선이 끝난 후에 이명박에게 후보경선 불복을 하지 않고, 그대로 따라주면서 승복을 한 것은 그 어느 남자 정치인들도 사실 하지 못할
여장부의 심성이란 것이고, 거기에 저도 역시 박정희의 딸 답 다 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때만 해도 저는 노무현 졸개들에게 테러를 당해서 사경을 해맬 적이고, 신체의 거동이 원활하지 못해서 병원생활 삼년을 하면서, 얻은 병이 현대의 천형[天刑]이라는 희귀난치성 질환인 복합 부위 통증 증후군[crps]이라는 병을 앓으면서, 저에게 대학병원 교수들이 처방한 진통제가 바로 법정제재 마약으로 분류되어 있는 옥시콘틴 이라는 마약성 진통제 약을 복용하면서, 점차 정신이 흐려가고 신체기능이 극도로 악화가 되면서, 서울대 주치의 선생님의
권유로 컴맹인 저가 컴퓨터를 배운 것이고, 저가 혼자 독학을 하면서 오늘날 컴퓨터로 이런 공간에서 간신히 언어소통을 하고는 있지만, 모든 것이 불비[不備]한 소생이 어찌 현실정치에 감 나라 포 나라 하겠으며, 친 박이 어떻고 ? 반박이 어떻고 ? 광 박이 어떻고 ? 훈수를 둘 여지가 있을 겁니까? 저는 9 년 전에 컴퓨터를 처음 뵈웠고、 처음으로 인터넷 공간에 글을 올린 곳이 바로 아고라 오마이 한겨레 경향 프레시안과 부추연 신문입니다. 부추연을 빼고서는 거의 좌 빨들의 신문이고, 거기에서
저는 빨갱이 논객들과 글로서 피 터지는 공방전을 벌리면서, 통증의 고통을 잊어가면서 수천만자의 원 글과 수억 자의 댓글로 저들과 토론방 전투에서 저는 이겼고、저들은 감히 안동 촌노의 진실 된 역사서에 감히 범접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년 만에 좌파 신문에서 명예스럽게도 영구제명을 당 한 것이고, 이곳 조 토마에는 이어도 김 윤길 고향 친구의 소개로, 이곳 조 토마 토론방을 들어오게 된 것이고、 지금 것 일억 자가 넘는 원 글과 수억 자의 댓글로 이명박 정권 당시에는
명 빠 들과 박 근혜 정권 당시에는 역시 박 근혜 정권의 잘못된 정책에는 가감 없이 저의 글이 불을 뿜었습니다. 또한 빨갱이들과 엄청난 전투를 한 것은 이미 세 분께서도 잘 아실 것입니다. 저가 올리는 원 글에다가 그 어떤 분들이 단 한자라도 저의 원 글에 댓글을 올려 주신다면, 저는 밤을 새워서라도 그날만은 분명히 조 토마 댓글 랭킹 톱에 오를 수 있는 글자 수를 올립니다. 그래서 이곳 저의 글에는 저의 원 글도 다른 분들에 비하여 장문[長文]이지만, 저의 답 글이 원 글의 몇 배가 넘을 적도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저의 글에 보수 던 좌파 던 빨 갱이던 = 그 누구라도 저의 글에 들어오셔서 욕을 하고 논리에 맞지 않은 글을 올리곤 해도 저는 절대 그분들과 같이 욕을 하지 않고, 지극히 정상적인 토론으로 응대를 하고 토론을 이어 갑니다. 그런 일은 이미 저가 좌파 언론사에 글 올릴 적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그대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저의 철칙이고, 불문율[不文律]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의 글이 때로는 외국의 언론에도 자주 실리고 국내의 보수우파의 신문에도 종종 저의 글이 펌이 되 가고
많은 분들이 저의 글을 보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논객들은 그 어떤 환경과 위치에서도 글에는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고, 오직 정론직필로 논객의 위치를 벗어나서는 아니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일 베나 아고라. 오 마이. 동아. 중앙 같은 신문사에서 운영하는 토론방에는 절대 들어가지도 보지도 않습니다. 자기의 본명도 감추고서, 남의 이름으로 도적글을 쓰면서 거짓사기술로 글을 쓰는 자들을 저는 경멸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미사여구[美辭麗句]의 글이라도 저는 그들의 글을 보지도 않습니다. 저는 논객넷 신문에
지금 글을 올리고, 여기 조 토마에만 글을 올리지만 일체 다른 곳에는 들어가지도 글 자체를 보지도 않습니다. 저의 모든 이력과 주소 전화번호가 기재된 글은 지금도 논객넷 신문에 저가 한자[漢字]를 번역하여 올린 “우리들에게 희망을 심어준 박정희” 의 전기[傳記]와 함께 전자책으로도 저의 책이 이미 여섯 권이나 출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논장에 일부 박 파들은 저가 여기 오늘 올린 글을 보고서는 어떤 사람은 “아가리 닥 쳐 ! 라고, 저의 글 밑에 조금 전까지 글을 올렸다가 이제 보니 살아지고 없습니다.
참으로 맹추들이 따로 없습니다. 아무리 나의 주군이 좋다고 해도 주군의 잘못된 길을 바로 잡을 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박 근혜를 연호하고 미련을 둔 다는 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이고, 개가 웃을 일입니다. 노 무현이가 자기 가족들의 부정과 자기를 키워준 노사모들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 한 목숨을 버리면서 오늘날 자칭[自稱] 폐족이라고 하던 자들이 이제는 권력을 꿰어 차고, 대한민국을 천길 나락으로 내어 몰고 있습니다. 세 분께서 빨갱이 잡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하셨는데 한때는 저 역시 노무현 졸개들의 테러를 피해서
도망간다고 갔던 곳이 오히려 빨갱이들의 진짜 소굴인 참여연대와 민 노당을 삼년간 저들과 같이 생활 해본 적이 있었고, 저들의 전술과 전략을 거의 저는 다 꿰뚫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박 근혜는 그것을 오히려 적들에게 이롭게 하는 더러운 짓을 한 것을 보면, 사실 박 근혜도 저는 사상자체를 의심하는 것입니다. 박 근혜는 절대 보수 우파가 아닌, 종 북에 매수된 사람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저의 글이 제이케이 칼럼에도 글이 올라갔지만, 개성공단 재가동과 박지원 일당들이 연계된 부산저축은행 부정대출과
박지만의 삼화저축은행 부정 대출건과의 빅딜과 이명박의 수백 조 사자방의 부정 축재를 제대로 밝히지 못한 것과 동서화합은 상생이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라는 잘못된 정책기조로 나간 것이며, 광주오일팔과 제주 4, 3 사태를 용인해준 것을 보면, 박근혜의 사상자체가 붉은 물에 배긴 것이라고 바야 합니다. 문 창극 안 대희 같은 청백리의 영웅들을 제대로 국무총리에 앉히지 못하고, 황교안과 남 재준 국정원장 김 기춘 비서실장들에게 제대로 힘을 실어주지 못한 것이 바로 박근혜의 정치적 실패요인입니다.
그런대도 조 원진 같은 조무래기가 무얼 어떻게 보수 우파를 결집한 단 말입니까? 자기 혼자서 애국당을 가지고 있은들, 종 빨 놈들이 눈이나 하나 깜 작할 가요 ? 그 리고 성조기를 흔들고, 태극기 흔든다고 빨갱이들이 눈알이나 하나 깜작 할 가 요 ? 태극기 집회만 하면 되었지,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미국의 영토 국입니까? 지금 젊은 학생 애들이 빨갱이 전교조 교사들에게 이렇게 교육을 받는 다고 합니다. 지금 늙은 세대들이 미국의 성조기를 들고 길거리에 나가서 시위를 하면서, 사대주의 [事大主義]사상을 가지고 우리 민족끼리의 화합을 외면한다고,
그렇게 교육한답니다. 이것이 바로 빨갱이들의 전술 전략에 우리가 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북한 김일성 왕조에 대한 허구와 독재에 대하여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역[逆]으로 미국과 우리의 한미동맹을 적대시 하도록 사상교육을 시키는 교제거리를 우리 우파 보수 태극기 집회 애국당 조 원진 일당들이 제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빨갱이들은 해방이 되고 70 년 전부터, 지금까지 저들은 지하에서 철저한 공산 사회주의 이데올로기 사상교육을 전파 습득 했고, 각개각층의 정 재 관 언 종 [政材官言宗]에 저들의 트로이 목마들을 키워둔 것이
이제 그 능력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자유대한민국에는 75% 의 국민들이 자유와 민주를 사랑하고 있는 애국보수들입니다. 이번 지방 선거에서 저들을 반드시 이겨야만, 공산 적화를 막는 것이고, 만약에 진다면 자유대한민국의 하늘아래에 지방 선거가 끝나는 즉시 인공기가 높이 게양될 것입니다. 지금 태극기 집회도 많이 모이면 무얼 합니까 ? 박 근혜를 석방하라고 아무리 아우성치고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면 무얼 합니까? 태극기 집회도 수십 개로 조직이 분산되어서 서로가 물어뜯고 개 지럴 하는데
무슨 놈의 태극기 집회입니까 ? 아까 어떤 분이 말씀하기는 안동 촌노 개세끼는 태극기 집회에 한 번도 안 나간 놈이 건방스럽게 박 근혜와 조원진이 욕을 한다고 글을 썼다가 지워버린 모양입니다. 그런 몰상식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보수 우파들은 빨갱이들 한태 갈 갈이 찢기는 것입니다. 그 어떤 전술전략도 없이 저들과 어떻게 싸울 겁니까? 그리고 조원진이가 이번 드루킹 특검 안에 반대표를 던졌다고 하던데, 참으로 흉물스런 놈입니다. 자기 하나가 반대표를 던졌다고 해서 대한민국이 변하고
지금의 썩어 빠진 정치가 바뀔 것이며, 박근혜가 내일이라도 석방 된다고 합니까 ? 이번 지방 선거가 끝나면 보수우파들의 탈을 쓴 정치 사기꾼 놈들이 대량으로 빨갱이 민주당으로 옷을 갈아입을 놈들이 수두룩합니다. 세 분의 방문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장문의 답 글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을 깊은 이해심으로 해량[海量]하여 주시 옵소 서 ! 충성 !
강 이찬
박근혜가 탄핵 당할 정도로 통치와 정치에 무능했다고 봐야죠. 인술도 부족했고, 강단이 없어서 배신자들에게 탄핵 됐죠. 정치적 판단만 했어도 탄핵 안 당하죠. 한마디로 무능했죠. 아버지는 쿠테타에 성공했고, 박 근혜는 쿠테타에 당했죠. 결국은 사람 다룰 줄 모르고 결단력이 부족 했던 겁니다. 정치는 성직자가 하는 게 아니고, 박정희나 김종필 김대중 김영삼과 같이 결단과 권모술수를 능수능란하게 하는 자들의 몫이죠.
김성복
존경하는 강 이찬 선생님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오늘 저의 원 글 하단에 공감 반대를 보시면 잘 아실 것입니다. 저는 원래 조회 수나 공감 반대에는 전혀 신경을 끄고 삽니다. 여기 소위 친 박이란 사람들 글에 보면 자기들끼리 박 근혜 비행기 태우고, 똥 구 녕 간 지르는 글 올라오면 공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갑니다. 그 글이 문장력이 있든 없던 간에 말입니다. 저는 노무현 후보 당시에 안동에서 노사모 조직해서 노무현 선거 운동한 사람입니다. 그 당시 한나라당 후보로 나온, 이회창이가 자기 부친이 왜정당시에 일본놈 부장판사를 지낸 오리지널 친일파였기에 저는 눈물을 머금고 빨갱이
노무현을 운동한 이력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노 무현이는 저가 알기론, 그 당시에 빨갱이가 아닌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의 부친과 장인이 육이오 사변 당시 북한군에 부역을 한 사실이 있었고, 장인인 권 오석이는 남 노당 당원으로 지하 활동을 하다가 육이오 사변이 터지면서, 북한군이 밀려오자 그의 본성이 들어난 것이고, 죄 없는 마을 주민들 여러 명을 직접 자기가 형장으로 보내서 죽인 것이 밝혀지고, 사변이 종료되고 한국군이 수복을 하면서 노무현 장인 권 오석이는 무기징역형을 받고 전향을 하지 않고 옥사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노 무현이는 대한민국 국방의 의무를 전방 수색대대에서 마쳤고, 노 무현이가 대통령
후보연설에서 한 말인즉, 자기는 자기 장인에 대한 사상적 공감을 가지지 않았고, 자유민주주의 국민으로서 국가에 봉사하면서 살아왔다는 말을 했고, 그의 소탈한 성격에 잠시 저도 매료됐던 것이고, 그가 학창시절에 농촌 계몽운동을 열심히 한 전력도 있고, 가난한 농촌에서 저와 같은 자기 노력으로 성공한 사람으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저와 같은 을유생으로 해방 동이고 해서, 저는 무언가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썩어빠진 정치권을 일대 혁신 할 것이라고 믿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가 정작 대통령의 권좌에 앉고부터, 그의 사상적 환경이 자기 부친과 장인 쪽으로 기우려졌고, 말도 함부로 생각 없이 뱉어 내는 것을
보고서는 저는 심히 실망을 했습니다. 그리고 재벌들에 대한 정경 유착이 오히려 보수정권 때보다가 더 심한 것을 알고서 노무현의 지지를 철회 한 것이고, 저가 재벌들과 억울한 소송에서 노무현의 진심을 알고서, 노무현이 퇴진 운동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들에게 저는 죽 엄의 고비를 수없이 넘나들은 테러를 당했고, 그 후유증으로 지금 살아 있지만, 고통 속에 죽지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가 지난 세월동안 살아온 얘기입니다. 설혹 자기 주군이 잘못된 길을 간다면, 추종자들은 그 주군을 바른 길로 인도를 해야 할 것인데, 지금 박 파들은 그것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 문재인 것 입니다. 충성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