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와 666(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에게 완전히 장악당한 대한민국...
---미국을 장악한 미국 국적이자 이스라엘 유대인을 명예를 상당히 심각하게 훼손시키고 있는 키신저 그룹의 일루미나티 범죄 세력과 정통적 기독교 보수 세력인 우방국 미국을 잘 구분해서 비판해야 한다...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와 북한과 종북좌익과의 은밀한 커낵션에 매우 주의하라...
---병의 근원을 제대로 파악해야, 그것을 완치할 수 있는 매우 정확한 처방과 대처법이 나온다...
미국의 911을 고의적으로 일으켰던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가 한국인 종북좌익 종내기들을 데리고, 한국인에게 저지른 범죄인 세월호 사건...
아래 내용을 보시면, 세월호 관련 사건 일지를 「요한계시록」13장 18장에 나오는 짐승의 숫자인 666이란 숫자에 모두 맞추고 있는데, 대단하면서도 한편으론 한심한 녀석들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가 한국에서 이 정도의 대형 범죄를 대놓고 저지를 정도라면, 여기에 비밀리에 협조하는 한국 국적의 종북좌익 정치인과 정보원들이 상당히 많을텐데요... 범죄심리학적으로 필자의 육감은 세월호 사건을 일으킨 한국인 주범과 공범은 노란 리본을 만들고, 촛불 시위에서 세월호를 정치적으로 이용해먹었던 종북좌익 세력으로 봅니다... 한국인과 전 세계인이여...
"항상 깨어 있으라"..."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 [현장 포토]세월호 세우다···철제 빔 66개와 와이어로 ‘6단계’ 진행
10일 오전 9시부터세월호 선체를 바로 세우는 직립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4년 침몰한 뒤 4년, 육상 인양 이후 좌현 쪽으로 눕혀있던 지 1년만입니다. 선체 직립이 성공하면 그동안 옆으로 누운 형태로 침몰해 들여다볼 수 없었던 세월호 좌현 쪽에 대한 미수습자 수색, 침몰 원인 조사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직립 작업은 1만t(톤)급 해상 크레인에 철제 빔 66개를 각각 와이어로 연결, 선체를 뒤편에서 끌어당기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날 작업은 4시간에 걸쳐 6단계 각도로 돌려 선체를 바로 세울 예정입니다. 현장 모습입니다.
[출처:경향신문]
>> "1485일 만에 바로 선 세월호… 좌현 외부충돌 흔적 없어",(동아일보)
1. 세월호 발생일 2014년 4월 16일 2+0+1+4+4+1+6=18=6+6+6=666
2. 세월호에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의 나이 18세 18=6+6+6=666
3. 침몰한 세월호의 선체가 바다에 떠오른 날짜 2017년 3월 23일 2+0+1+7+3+2+3=18=6+6+6=666
4. “세월호, 1089일 만에 뭍에 오르다.” 1+0+8+9=18=6+6+6=666
5. “침몰 1098일 만에 세월호 선내 수색 개시…미수습자 발견하면 작업 즉시 중단 ?” 1+0+9+8=18=6+6+6=666
6. “[현장 포토]세월호 세우다···철제 빔 66개와 와이어로 ‘6단계’ 진행” 6+6+6=666
7. "1485일 만에 바로 선 세월호… 좌현 외부충돌 흔적 없어",(동아일보)
1+4+8+5=18=6+6+6=666
* 이 정도면 666에 대한 집착이라 해야 할 것이다.
미국의 911 사건과 마찬가지로 세월호 사건이 짐승(666)을 숭배하는 그림자정부(일루미나티)가 기획한 것임을 인증하는 작업이 지속되고 있다.
- 예레미야 -
※ 자료 출처: https://blog.naver.com/esedae/221272979946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