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집행유회한 정형식판사 파면하라는 문정권 헌법부정
드루킹같은 댓글부대 동원 문정권 불리한 판결하면 판사파면을 요구하며 횡포
문정권, 댓글부대 요구 대법원에 전달 법원 무력화 삼권분립을 무시 독재 도 넘어
판결문제삼아 법관파면 요구한 것은 법관의 신분보장을 규정한 헌법을 부정한 것
청와대가 댓글청원 법원행정처에 전달한 것은 보수유죄 좌익무죄판결 강요한 것
정당한 판결한 판사 파면하라는 청와대
청와대 측이 대법원에 ‘정형식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파면하라’는 국민청원을 전달했다. 정형식 부장판사는 2월 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항소심에서 핵심 혐의를 무죄로 판단해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형을 선고한 바 있다. 선고 직후 청와대 홈페이지에는 문빠들 댓글부대 파면 청원이 이어졌다.
드루킹과 같은 촛불 댓글부대가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이재용부회장 파면하라는 댓글을 달자 청와대가 대법원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 정형식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파면하라는 국민 청원을 전달했다. 청와대는 정형식 부장판사를 파면하라는 '국민 청원'이 23만건에 이른 2월 22일 이승련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에게 청원 내용을 전달했다고 한다. 법조계에서는 삼권분립과 법치주의를 짓밟는 심각한 행위로 규탄했다.
드루킹 김동원과 같은 수십 개의 댓글부대를 동원 헌법판관에게 수십 만 건의 협박 댓글로 전원일치 탄핵 판결을 받아낸 촛불세력이 하루 10만 건이 넘는 댓글을 동원해 대선에 부정 개입하고 법원판결까지 뒤집겠다고 나섰다. 문정권이 3권은 장악하고 독재 정치하는 김정은을 그대로 닮아가고 있다. 판사의 판결에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고, 비판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판사를 파면하라는 것은 인민재판식 폭력 행위다. 지금 청와대 게시판은 여론 창구가나니라 문빠들의 정치 폭력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문정권 적화통일정책에 방해가 되는 일에 대해 20만 명의 문빠 댓글부대를 동원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드루킹 댓글 조작도 이런 행태의 하나였다.판사 파면을 요구한 국민 청원은 판사의 신분을 보장한 헌법에 정면으로 배치된다. 헌법 106조 1항은 '법관은 탄핵 또는 금고이상 형의 선고에 의하지 않고는 파면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도 청와대가 참고할만한 여론이론인지 확인해보지도 않고 문빠 댓글부대 공격성 댓글집단행동을 대법원에 판사 파면 청원 내용을 전달한 것은 사실상 파면 압박을 한 것이다. 대통령이 대법원장과 대법관 임명권을 가진 상황에서 특정 판사를 파면하라는 청원을 전달하면 사법부가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실제 앞으로 정향식 판사가 인사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대법관들과 달리 정 부장판사는 대법원장의 인사 대상이다. 파면은 아니더라도 법원장 발령 등 인사에서 불이익을 줄 수 있다. 청와대가 국민청원 내용을 법원행정처에 전달한 것은 그런 은밀히 압박을 전달한 것이다. 보수유죄 좌익무죄판결을 하라는 문정권의 지시나 다름없다. 청와대의 잘못이라고는 해도 이런 일이 되풀이되는 걸 막는 것은 사법부의 책임이다. 김명수 대법원장과 법관들이 이번 일을 가볍게 지나가면 이런 악순환은 결코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정권 마음에 들지 않는 판결을 내린 판사들이 이런 협박을 받게 되고 이것이 판결 에 영향을 미치면 더 이상 사법부라고 할 수 없다. 민주 사회도 아니다. 요즘 정권의 지지율이 고공 행진을 한다고 이에 편승해 온갖 무리하고 무도한 행태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지난해 9월 취임사에서 "법관 독립을 침해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온몸으로 막아내겠다"고 다짐했다. 지금은 대법원장은 문정권 시녀로 변해가고 있다.
문재인 퇴출이 대한민국 헌법지키는 길
청와대는 삼권분립을 무시하고 대법원 행정처에 청원내용을 전달하면서 평지풍파를 자초했으나 김명수 좌익 대법원장은 분명한 의지를 천명하지 못하고 있다. 대법원 관계자는 “청와대에서 무슨 의도로 국민청원 내용을 전달했는지 모르지만, 조처를 할 의무가 없고 조처를 할 계획도 없다”면서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고 한다.판결을 문제 삼아 법관 파면을 요구하는 것은 법관의 신분 보장을 규정한 헌법을 부정한 것이다. 문정권이 사법부의 독립을 흔들고 법관이 문정권 요구대로 판결하지 않으면 여론 재판을 하겠다는 것이다.
3권을 한손에 쥔 문정권이 검경을 충견으로 만들고 사법부를 무력화하면서 공산혁명독재정권의 기틀을 다져가고 있다. 문정권은 삼권 분립과 법치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행위를 하고 있다. 국정농단 사건 수사 당시 우병우 조윤선 피고인 영장을 기각했던 판사 등에 대한 청원들이 지금도 청와대에 제기돼 있다. 청와대는 “수권자인 국민은 사법부도 비판할 수 있다”며 판결에 대한 청원을 계속 받겠다는 것이다
드루킹 김동원 일당은 2일에 댓글 210만개 씩 달아 여론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났다. 언론을 장악 허위방송을 일삼는 문정권이 인터넷 여론까지 조작하기 위하여 수십 개의 드로킹 조직을 만들어 문빠들 댓글을 빙자하여 사법부까지 장악하겠다고 나섰다. 더 이상 방치하면 촛불혁명이 공산혁명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더 늦기 전에 문정권을 퇴출시켜야 한다. 2018.5.10
관련기사
[사설] '판사 협박' 청원 靑이 법원에 전달, 이게 민주 사회 맞나
[사설]‘판사 파면’ 청원을 법원에 전달한 靑, 삼권분립 위배다
[광화문에서/전성철]‘판사 파면’ 국민청원 전달…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이유
~속보~ 드루킹,아무것도아니다,느릅나무팀, 광화문팀,영등포팀 용인팀,전국에 댓글단만 25만 명이라고 한다. 태국,중국, 서버가 있고 조선족,북한 사이버부대가 개입한 정황이 포착됐다 문죄인,송영길 드루킹 모임참석확인 ~신의한수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