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문정권·민노총·촛불세력이 한패가 되어 자유시장경제를 짓밟고 경제 망쳐
쇠파이프든 노조 사장실난입 행패, 노조때문에 떠나려는 GM 잡으려 법정관리
민노총 하수인이 된 문정권 대우조선에 혈세13조 퍼붓고 GM 혈세로 법정관리
삼성, 현대차, LG, 포스코, 한화 해외매출 비중이 80% 넘어 본사이전하면 경제망해
삼성죽이기 위해 이재용 삭방한 정형식판사 파면하라는 청외대 청원서 대법에 전달
문정권은 이병철·이건희·이재용 대주주 일가 경영권을 송두리째 빼앗으려 온갖 압력
문정권 기업인을 ‘탐욕과 악의 화신’으로 매도 삼성 롯데 한진 트집 잡아 빼앗으려
문정권과 민노총이 기업 망쳐
미국자동차회사인 한국GM 노사가 법정관리 신청 결정을 수용했다. 한국GM은 수조 적자가 났는데 노조는 기본급 동결과 성과급 중단은 수용했지만 복지 축소와 인원 감축을 거부했다. 한국GM은 인건비 대폭 절감 없이 살아날 수 없다. 그런데도 노조는 15만 명 고용과 지역 경제를 볼모로 잡고 '벼랑 끝 전술'을 계속하고 있다.최근의 금호타이어, STX조선 모두가 막판까지 버티면 정부와 채권단이 어쩌지 못한다는 학습 효과 때문이다.미·일·유럽 노조와 달리 한국 노조들은 회사가 망하든 말든 돈을 더 받아내려는 '제로섬 게임' 전략으로 치닫고 있다. 정부·여당이 경제와 고용에 미치는 영향이 큰 대기업을 망하게 두지 않는 다는 민노총 봐주기 정책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문정권은 대우조선해양에 국민 세금 13조 투입하여 연명시키고 있다. 정부가 경제 논리와 일관된 구조조정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켜야 노조의 '대마불사' 확신을 깨뜨릴 수 있다.한국GM 노조는 회사 측과 협상을 하고 있지만 실제 쳐다보고 있는 곳은 청와대다. GM이 한국에서 철수하는 사태는 막아야 하지만 부실기업 노조원들이 벼랑 끝 전술로 국민 세금으로 월급 받는 일도 절대 용납할 수 없다.
기업을 외국으로 쫓아내는 민노총과 문정권
‘삼성이 본사를 해외로 옮기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말이 나돌고 있다. 2013년 주력 계열사인 삼성전자 전체 매출 중 해외매출 비중은 90%나 된다. 삼성중공업은 96%로 더 높고 삼성SDI는 90%, 삼성디스플레이는 83%였다. 현대자동차나 LG전자 LG화학 매출의 비중도 외국 비율이 압도적이다. 우리 대기업들은 매출과 이익을 대부분 해외에서 올리면서 한국의 경제부흥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그러나 문정권과 민노총은 대기업의 ‘눈부신 성취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대기업을 죽이기에 총력경주하고 있다.
삼성, 현대차, LG, 포스코, 한화 등 대기업은 외국 시장에서 매출과 이익을 내지만 본사가 한국에 있기 때문에 거의 모든 법인세를 한국에서 낸다. 그래서 우리기업들은 모두 애국기업들이다. 만약 삼성 같은 대기업이 본사를 해외로 이전하려한다면 쌍수를 들어 환영할 나라가 한둘이 아닐 것이다.
자국 대기업 못 잡아먹어 안달인 문정권과 민노총
대기업 총수 A회장은 베트남 출장가면 ‘국빈급 환대’를 받으며 공항 입국심사를 사실상 면제받는다. 차량이 숙소까지 기동 경찰이 안내했고 신호등 통제로 교통 체증도 일절 없었다. 사회주의국가 베트남조차 한국인 기업가를 극진히 대접하는 것은 경제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일 것이다.
문 정권 출범 후 한국의 간판 기업인 삼성에 대한 전방위 압박을 노골적으로 하고 있다. 검찰 법원까지 동원해 기업총수를 마구잡이로 잡아들여 기업 숨통을 조이고 있다. 청와대는 삼성 죽이기 위해 이재용 석방한 서울고법 정형식부장판사 파면하라는 청외대에 접수한 댓글부대 청원서 대법원에 전달 사법부에 압력을 가했다
고용노동부가 ‘핵심 기업비밀’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작업환경보고서를 공개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정상적인 나라라면 상상도 하기 힘든 폭거였다. 검찰은 노조 문제를 빌미로 삼성전자서비스에 대해 잇달아 압수수색을 실시했고 정부당국이 직접 나서 지배구조의 인위적 변경 압력도 가하고 있다.
민주당 문정권 민노총이 한패가 되어 금융회사가 소유한 계열사 주식을 매각하라고 압력을 가하고 있다 촛불집권세력은 자유시장경제를 짓밟고 보수로 분류한 이병철-이건희-이재용으로 이어진 대주주 일가를 내몰고 경영권을 송두리째 빼앗으려하고 있다. 문정권은 국민연금을 동원해 대기업들의 지배구조를 무력화하려 하고 있다. 이런 나라에서 누가 나라위해 기업을 하겠는가?
‘한국 여권 값’ 끌어올린 핵심 주역은 대기업
문정권과 촛불세력은 대기업과 기업인을 ‘탐욕과 악의 화신’으로 몰아붙이면서 자본주의시장경제를 말살하고 있다. 삼성 롯데 한진 오너일가 트집잡아 기업에서 손떼라고 강요하고 있다.
문정권과 민주당 집권세력이 안희정 여비서성폭행, 김기식 여비서와 혈세로 호화여행, 청와대 행정관의 여비서 성폭행과 폭력, 민주당 김경수와드로킹의 댓글조작 추악한 민낯에서 드러나고 있다. 도덕성과 정의를 외치던 촛불세력들은 기업을 탓할 자격이 없는 인간들이 집합체다.
한국의 경제발전 과정에서 기업인의 애국심이 한강의 기적을 이뤄냈다 이병철 정주영 박태준 같은 기업인은 사업보국 정신에서 대한민국경제가 성장했다 그런데 문정권 촛불세력은 기업인의 애국심을 이기심으로 몰아 무력화시키려하고 있다.
삼성 현대차 SK LG 포스코 같은 대기업들을 세계기업으로 성장시킨 것은 애국심이었다. 그런데 촛불세력들은 경제를 붕괴시키고 안보까지 무력화하여 나라를 위기로 몰고 있다. 삼성의 본사 해외이전설이 나돌자 일부 국민 사이에서 “이런 촛불정권이라면 차라리 본사를 과감하게 옮겨 경종을 울릴 필요가 있다고 했다. 문정권 퇴출만이 경제를 살리는 길이다. 20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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