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발 장
1. 고발인 :
서석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변호사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김장철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운영위원장
2. 피고발인 : 박주환 미카엘 신부 (건양병원 전담신부)
주소 :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로 158
전화 : 010-9733-5498
3. 위반법규 : 명예훼손, 업무방해, 공갈협박, 허위사실유포
4.고발취지 :
○ 박주환은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명예를 훼손 하였습니다
박주환은 2016년5월28일 천주교 인터넷언론 ‘카톨릭지금여기’에 “고귀하시고 애국자들이신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분들께 삼가 올립니다.” 라는 글을 올려 대수천회원들을 조롱하고 비난하여 명예를 후손했습니다.
○ 박주환은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의 업무를 방해 했습니다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카페에 올려 진 글이 박주환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에도 명예를 훼손했다고 거짓 신고하여 삭제 시켰습니다.
2016년5월28일 천주교 인터넷언론 ‘카톨릭지금여기’에 “고귀하시고 애국자들이신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분들께 삼가 올립니다.” 라는 글을 원고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회원 이계성 김장철이 인터넷에 옮기자 자기 명예를 훼손했다며 두 사람의 아이디를 정지요구를 하여 정지시켜 업무를 방해 했습니다
또 대수천카페에 올려 진 글 중에 박주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명예훼손이라며 다옴에 허위 신고하여 삭제를 요구하여 5-7회 까지 삭제하여 업무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 박주환은 대수천 지도신부를 공갈협박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대수천과 이계성의 명예를 훼손하였습니다.
박주환은 2018년 4월11일 천주교 분열을 일으키는 것이 대수천이라며 대수천 여형구 지도신부가 대수천 회원미사를 계속하면 자신이 서울에 가서 죽겠다고 공갈협박했습니다.
또 이계성씨는 지난 3월 5일 월요일 중곡동 주교회의 앞에서 집회하지 말라는 대수천 지도신부님(김계춘) 말씀하시는데 그럼 지도신부님 그만두라고 하면서 교회를
개신교처럼 사유화 하려고 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대수천과 이계성의 명예를 훼손하였습니다.
5. 범죄사실
○ 박주환은 허위사실로 대수천을 조롱 비난 하는 글을 써서 명예훼손을 하였습니다.
- 대전지부에 대수천 늙은 것들 교통사고나 벼락 맞아죽기를 기도한다고 저주를 퍼부은 글 올린 다음날 대전지부 부지부장이 교통사고로 사망했습니다.
- 대수천 김원율 교리연구소장이 집필한 “올바른 사회교리”는 출판 허가도 없이 만들어 배포하고 있으면서 신자들을 죄짓게 만들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 대수천은 ‘올바른 사회교리’ 라는 말도 안 되는 거짓 교리서로 교회의 가르침을 왜곡하면서 불행한 노년을 보내는 선량한 신자들을 병신바보로 알고 있다며 당신들이 바로 마귀들이라 주교님들께 종북 빨갱이라는 막말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 박근혜정부가 국가정책을 반대하는 신부를 억압하고 반대하기 위해 대수천 앞세워 빨갱이로 낙인찍고 있고 대수천은 이런 정부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고 했다.
- 일반사회에는 어버이연합이 있다면 대수천은 종교적 어버이연합 같은 천주교 반역세력이라고 했습니다.
- 대수천은 옥좌에서 하느님을 몰아내고 그 자리에 국가적 권력을 앉히려 하는 우상숭배자들이라 매도했습니다.
- 대수천을 쓰레기 집단으로 98%의 사실에 다가 2%의 오류를 섞는 집단으로 순교자들의 피를 모독하고 모욕하면서 카톨릭교회를 강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 경제적 여유도 있고 사회적 지위도 있고 연세들도 많아 할 일 없는 분들이 나서서 노인까지 모독하고 있다고 매도했습니다.
- 교회와 교황께서 성직자의 자리를 허락해 주셨는데 대수천 때문에 집어치우고 싶다며 더욱 세속에 관심을 갖게 해 주어 고맙다고 했습니다.
- 신부들에게 빨갱이라는 개소리를 하는 대수천 때문에 기분 나쁘지만 대수천 같은 쓰레기 집단에 욕먹는 것은 개의치 않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 신자라는 자들이 대전교구장(유흥식부교) 제주교구장(강우일주교)에게 빨갱이 사탄이라고 미친소리 지껄이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 나이가 든 분이라면 곱게 늙어 존경받는 행동을 해야 선종할 수 있다며 나이가 많다고 존경 받는 시대는 지났으니 “나이를 많이 쳐 잡쉈으면 이제 그만 입은 닫으시고 지갑은 많이 여십시오.” 라는 막말까지 사용하며 대수천을 매도했습니다.
- 염추기경님 비난했다고 막말하더니 대전교구장 제주교구장 주교님한테는 종북빨갱이 주교라고 하느냐며 대수천을 비난 했습니다.
- 대수천을 ‘ 참 새누리 스럽습니다.’ 라며 대수천을 새누리당 앞잡이로 매도했습니다.
- 신부들이 잘못된 국가정책에 대해 잘못 되었다고 서명을 발표 하는데 저도 서명 한번 했는데 어느 날 인터넷을 보니 갑자기 제가 마귀새끼 부하가 되어 집단으로 강간당하는 더러운 기분들었다고 했습니다.
- 대수천이 마음대로 이름에 빨간색 칠하고 신부님들을 마귀사탄으로 몰아가는 것은 추기경님과 주교님들을 마귀사탄의 우두머리로 만들고 있다고 비난 했습니다.
- 대수천모임 대표 및 책임자 분들이 돈 좀 벌어 종북사제 명단 만들고 교무금 안내기 운동 하는데 당신들이 안 내면 되지 착한 신자 분들 마음에 상처를 준다고 했습니다.
- 저는 영어도 잘 모르고 비논리적이고 감성적이며 마음이 약한 일개 성직자라 당신들처럼 논리 따지고 어려운 말로 이야기 하는 거 딱 질색이라고 했습니다.
- 교무금도 내지마시고 강론 듣기 싫으면 신자들 앞에서 버럭 소리 지르고 나가면 대다수 선량한 신자 분들의 영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 애국 예배당 달콤한 말만 하는 정교일치 박정희 전 대통령 초상화 걸어놓고 예배드린다는 그런 애국 예배당 가셔서 ‘모든 신도들이 사제’라고 외치는 ‘만민사제주의’ 를 부르짖으라고 했습니다.
- 천주교회 시끄럽게 말고 밥상에 숟가락 얹으면 될 대수천이 좋아하는 그런 교회로 떠나라고 했다. (별첨1, 별첨2)
○ 대수천카페의 글을 명예훼손이라는 허위사실로 삭제시켜 업무를 방해했습니다.
박주환이 대수천을 비난한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고 원고 김장철 이계성 아이디 정지를 다음에 요구 정지시켜 업무를 방해하였습니다.
대수천 카페에 “천주교회를 공산혁명기지 만드는 정치신부 퇴출로 교회를 살리자”는 글은 자신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데도 자기명예를 훼손하였다며 7회나 명예훼손 게시물로 다음에 허위 신고하여 삭제시켜 업무를 방해했습니다.(별첨3)
○ 대수천 지도신부님을 공갈협박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대수천과 이계성의 명예를 훼손하였습니다.
박주환은 2018년 4월11일 대수천은 천주교 분열을 일으키는 집단이라고 비난하면서 지도신부가 대수천 회원미사를 계속하면 자신이 서울에 가서 죽겠다고 공갈협박했습니다. 또 이계성씨는 지난 3월 5일 월요일 중곡동 주교회의 앞에서 집회하지 말라는 대수천 지도신부님(김계춘) 말씀하시는데 그럼 지도신부님 그만두라고 하면서 교회를 개신교처럼 사유화 하려고 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대수천과 이계성의 명예를 훼손하였습니다.
6. 증거자료
<별첨1> 박주환(朴主煥)신부가 말말로 대수천을 조롱 비난한 내용 요약
<별첨2>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 분들에게 드리는 글 / 박주한 미카엘 신부 [가톨 릭뉴스 지금여기/ 1605]
<별첨3> 박주환이 대수천카페에 올린 글을 명예훼손이라는 허위제보로 삭제된 다
음 통보문
<별첨4> 박주환의 협박문과 대수천 비난 내용과 답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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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박주환 미카엘 신부가 대수천 지도신부이신 여형구 신부님께 보낸 협박 문자
분열을 일으키는 것은 대수천입니다.
다음번(대수천) 미사를 또다시 하신다면 제가
죽으러 서울로 올라가겠습니다.
신부님게 간곡히 부탁드리며 복망합니다.
대수천과의 관계를 과감히 끊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분열을 일으키는 것은 대수천입니다.
다음번 미사를 또 하신다면
제가 죽으러 서울로 올라가겠습니다.
특히 이계성씨는 지난 3월 5일 월요일
중곡동 주교회의 앞에서
집회하지 말라는 대수천 지도신부님(김계춘) 말씀하시는데
그럼 지도신부님 그만두라고 하면서 교회를
개신교처럼 사유화 하려고 합니다.
박주환 신부
♣ 여형구 대수천 지도 신부님 답변 말씀
주교회의가 잘못하면 당연히 항의할 수 있습니다
바른 소리한다고 반교회단제로 몰고 가는 신부님(박주환)의 발상이
평신도 위에 군림하려는 독재자의 모습입니다.
화해와 용서의 모범을 보여야할 신부들이 뒤 숨어서
추악한 성추행 하는 신부를 감싸는 주교들에게 항의 하는
것이 왜 잘못이라는 말인가요?
신부들이 시국미사를 일삼고 추기경 퇴출을 요구하는 것은 되고
평신도들이 주교들에 성폭력에 대한 항의하는 것이 안 된다는
박주환신부는 내로남불입니다.
어떤 주교는 관할 추기경 승인도 없이 평양에 가서
영세도 받지 않은 가짜 신자들과 미사를 드리는 판에
하느님을 갈망하고 미사를 원하는 신자들에게
미사를 거부하라고 항의하는 (박주환신부)는 당신은
로마카톨릭 신부 만나요
♣ 박주환 신부의 거짓말
특히 이계성씨는 지난 3월 5일 월요일
중곡동 주교회의 앞에서
집회하지 말라는 대수천 지도신부님(김계춘) 말씀하시는데
그럼 지도신부님 그만두라고 하면서 교회를
개신교처럼 사유화 하려고 합니다.
박주환 신부
편집자주 : 3월5일 중곡동 주교성당에서 주교회의가 열리는데 대수천 회원들이 수원교구 한만삼신부 성폭력사건에 대한 주교들의 책임을 묻는 규탄 집회를 열었다. 그 때 대수천 지도신부이신 김계춘 신부님이 중단할 것을 요구해 4일동안할 집회를 1일로 단축해서 끝냈다. 그런데 박주환신부가 터무니없는 거짓말로 대수천과 이계성을 매도했다.
박주환신부가 대수천 미사를 방해하는 것은 천주교회를 정치선전장 만들어 냉담하고 있는 400만 신자들을 모독하는 행위다. 현재 5000여명의 신부가 100만 신자들을 위해 교회에서 미사를 하고 있다. 그런데 3분의 대수천 지도신부님들은 400만의 냉담자를 위한 미사를 하고 있다. 그런데 미사를 방해하기위해 죽겠다는 박주환 신부는 신부가 아니라 천주교를 망치려는 마귀에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