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핵지랄에다 NLL지랄까지, 지랄도 참 가지가지 하네!
<누가 네놈들에게 그런 일까지 맡겼나?>
북한 핵을 폐기하려고 대화 질을 해야 하고, 그것이 잘 안 되면 북폭으로 해결하는 수밖에 없을 것. 핵지랄을 막기도 어려운데 NLL지랄까지 한꺼번에 하려면 머리아파 까딱하면 미친 개지랄 할지 모른다. 빨리 해치워버리려고 초조하게 설치는 꼴을 보니, 살날이 며칠 안남은 놈들 같다. 정권을 탈취했으면 그래도 한 10년 이상은 유지할 정도로 깽판을 적당히 쳐야하지 않노?
그래 NLL을 어쩌자는 말이냐? 국경선도 없이 시도 때도 없이 배위에서 뭉쳐 다니면, 어느 놈이 간첩인지 어느 놈이 빨갱이인지 어떻게 구별하나? 지금도 한국은 물 반 빨갱이 반인데! 조명균은 "북이 판문점 선언하면서 북방한계선(NLL)을 그대로 썼고 (북측의) 태도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을 했다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가. 북측의 변화는 무엇에 대한 무슨 변화를 의미하나? 도대체 이말이 무슨 뜻인데? 정신 나간 자식같은 소리 하고 있다.
조명균은 사기꾼 같이 다음과 같이 말했다. "NLL은 기본을 유지하는 것이 전제이고 (남북)공동어로든 평화수역이든 NLL선을 바꾸는 것이 아니고, NLL은 완전히 남북관계가 달라지고 평화협정 체결하면 모르겠지만, 그 전에는 NLL을 손대지 않는다" ...이게 말이냐 잠꼬대냐? 핵폐기를 논하려는 마당에 갑자기 NLL은 무슨 소리인가?
아니. 조명균의 말은 귀신의 소리처럼 뜻을 모르겠다. 손을 안 댈 것이라면 미친 지랄한다고 NLL이 어쩌고저쩌고, 도대체 무슨 말이냐? 군복무기간도 줄이고 국경선까지 없애고 나면 군대 해산할 차례만 남았지 않나? 왜 하필 국체와 정체를 파괴하여 완전히 다른 2개의 집단을 합친다는 말이냐? 평화? 통일? 우리민족? 이런 것 너무 좋아하면 전쟁 터진다. 에이 우라질 새끼들아!
또한 조명균은 "이건 92년 남북기본합의서에 합의된 내용이고, 다시 논의하기 전까지는 NLL을 건드리지 않는다"고 말했다는 데, 건드리지 않겠다는 말을 왜하나? 그냥 두면 될 것을. "공동수역, 평화수역“이라면서 원조빨갱이와 남한 빨갱이들이 바다 위 선상에서 만나 미친 지랄을 하면서 한국을 망치는 일을 공모하면 어쩔래?
군복무기간을 1년 6개월로 줄이는 사건, NLL을 평화수역으로 하는 문제는 반드시 국민투표를 붙여라. 몇 놈이 밀실에 앉아서 술을 반죽음상태도 쳐마시고 지마음대로 국경선을 다시 정한다는 것은 말도 아니다. 나중에 북괴가 이상한 짓을 하면 그 때 가서 어떻게 되돌리려고 목숨을 건 모험을 하나?
이상한 짓을 하건 안하건 국경선을 가지고 흥정을 하면 안 된다. 적어도 이승만과 맥아더장군 정도가 되어야 NLL을 말할 자격이 있다. 적보다 더 악질적인 자들이 서해를 공동어로수역으로 공유한다면 NLL을 없애겠다는 것이다. 어민들을 선동하여 또 무슨 일을 꾸밀 모양인데, 간첩 비슷한 어민들 몇 놈 을 선동하여 합의를 하려고 각본을 짠듯하다. 자신과 국가를 버리는 사고를 치면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대한민국, 지금은 죽은 것처럼 보여도 진짜 끈기를 가진 위대한 나라다. 타고르의 말처럼 분명 동방의 횃불이 될 것. 앞으로 한국의 국운은 힘차게 상승하고, 도도히 흐를 것이다. 어느 놈도 대한민국을 두고 장난치지 말라. 대통령이건 장관이건 죽고 싶으면 깽판치고, 살고 싶으면 그냥 그대로 둬라. 야 이 개자식들아! 누가 네놈들에게 그런 일까지 맡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