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인은 북한관련 사건마다 국민 염장지르는 말을 하지 말라
문정인이 말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엉뚱하고 이상하고 국민들 염장지르는 말만 골라서 한다. 다된 밥에 재뿌리고,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격이다. 어째서 이사람은 평소에는 조용히 있다가 나라가 위기에 처하면 홀연히 나타나서 북괴와 관련 있는 사건마다 재뿌리고 소금뿌리는 짓만 골라서하는가! 아무리 변명을 해도 그는 계획적으로 의도적으로 말을 한 것으로 생각한다.
어떤 놈이 무슨 말을 하든지, 정신 없이 미쳐 날뛰든 알바는 아니지만, 왜 하필 한. 미. 북이 중요한 회담을 하기 전에 그따위 말을 자꾸만 반복하는가? 그의 말을 보면 주사파의 뜻을 대변하는 자 같고, 또한 한국의 국민들을 갈등 속에 몰아넣으려는 수작임을 알 수 있다. 전자와 후자를 모두 염두에 둔 행각은 너무 나빠 진짜 용서 못한다.
외교안보 특별보좌관이라는 자가 할일이 없으면 낮잠이나 잘 것이지, 외교안보를 흔들어 불안하게 하는 말을 한다면 파면당해 마땅하다. 한국의 대학교수들 중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을 찾아보기 어렵다. 이나라에 먹물든 놈들이 왜 이꼴인가! 나라 망치는 짓들, 특허라도 냈나? 문재인은 왜 그런 사람을 그 자리에 앉혀놓고 그런 짓을 하게 만드는가? 즉각 그를 파면해야 한다.
문정인과 문재인이 한말을 보자.
1. 문정인- “평화협정(체결) 이후에도 동북아의 전략적 안정과 우리의 국내적 정치적 안정을 위해 주한미군의 지속적 주둔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2. 문정인-"저는 (주한미군 주둔을) 찬성하는 사람이다"
3. 문재인-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문제로 평화협정 체결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4. 문정인- “(자신은) 주한미군 철수를 얘기한 적이 없다" "이번 남북 정상회담이 잘 됐다" "한반도 평화조약(협정)이 체결되고 북한이 비핵화를 하고 북한과 미국이 국교 정상화를 하면 자연히 주한미군을 계속 주둔하느냐 마느냐에 대해 논의가 이뤄지게 될 것이고 한국 보수 진영에서 그것(그런 논의)에 대해 상당히 비판적으로 볼 텐데 이런 것을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에서 얘기한 것이지, 제가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한 적은 없다".
문정인- "키신저 박사가 상당히 재미있는 말씀을 하더라" "'한반도 비핵화가 되고 평화조약이 체결되고 북미수교가 되면 자연히 미국 내에서 주한미군이 계속 유지되어야 하느냐에 대한 얘기가 나올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원하면 미국은 주한미군을 계속 주둔할 것이다. 문제는 한국 내의 합의가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하더라"
문정인- '북한이 달라진 것 같다.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려고 하고 정상국가로 가려고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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