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김 판문점회담은 미군철수 적화통일로 가는 한국자살 회담
판문점 자주적평화톹일은 미국철수 한미동맹해체 연방제통일 한국자살로 가는 길
2000년 김대중 남북화담 노벨상타고 국민은 북핵인질, 문재인평화회담 적화통일
종단 대표가 판문점회담 김정은이 순진하고 진실해보여 거짓말을 안할 것 주장
문재인과 김정은에 속은 판문점평화화담은 대한민국 자살시키기 위한 역적모의
김정은은 고모부와 형도 죽이는 짐승만도 못한 말종 인간
크리스토퍼 힐 전 미 국무부 차관보는 5월1일 “한국 문정권과 언론이 김정은을 정상적이고 유머 감각이 있는 사람으로 묘사하고 있다"며 "북은 매우 잔혹한 정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그는 남북 정상의 판문점 합의는 과거 선언들을 반복한 것일 뿐이라고도 했다. 힐 전 차관보는 미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로 활동하며 수차례 방북해 협상을 벌인 북한을 가장 잘 아는 대화파로 꼽혀왔다. 북한에 너무 유화적이어서 '김정힐(김정일+힐)'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던 사람이다.
그는 판문점 평화회담은 (김정은과 문재인이 적화통일을 약속한 회담)인데 한국과 미국 일각에서 벌어지는 성급한 무드가 도를 넘고 있다고 했다.
북한 김정은 3대 세습 독재정권은 6.25전쟁을 일으켜 수백만 명의 동족과 15만명 국군 5만명 유엔군을 전사하게 만든 집단이다. 북한 주민들은 인권이란 낱말조차 모른 채 짓밟히고 있고 핵폭탄을 만들기 위해 수백만 국민을 굶겨 죽인 악질인간이다. 고종사촌을 박살 내 죽이고 화염방사기로 태워 없앴으며 고모부와 이복형도 잔인한 하게 죽인 인간이다.
1·21 청와대 공격, 무장공비 양민 학살, KAL기 폭파, 아웅산 테러, 김포공항 테러, 서해 기습,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등 대한민국을 향한 테러·만행은 이루 헤아릴 수조차 없다. 힐 전 차관보는 '북은 잔혹한 정권'이라고 했지만 그런 표현으로도 부족하다. 목숨을 건 탈북 행렬이 3만 명을 넘었다. 김정은이 아무리 파격적인 언행을 해도 이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들의 몇 번 웃음에 마치 통일이 되고 평화가 온 듯 들뜬 분위기가 만연하고 김정은을 마치 영웅이나 된 듯 떠받드는 풍조마저 생겨나고 있다. 과거 김대중·김정일 정상회담 뒤에도 '김정일풍'이 유행하는 등 이런 풍조가 퍼진 적이 있다. 그 결과 우리에게 남은 것은 북한에 퍼주기로 핵 개발시켜 북핵 인질로 잡혀 있다. 김정은이 실제 핵을 포기하고 개혁·개방해 정상 국가의 길로 나서는 것이 확인 되면 우리는 기꺼이 도울 필요가 있다. 북한이 상식이 통하는 정상국가가 되면 지금과 같은 폭압과 만행은 더 계속할 수 없고 북한 주민들도 사실상 해방된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들뜬 분위기로는 그런 날은 오지 않는다. 냉정한 자세로 북핵 폐기가 진짜인지 살펴야 하고 북한 정권과 대화하되 그들의 실체에 대한 경각심은 결코 버려선 안 된다.

평화통일 착각에 빠져 종북세력들 속고 있는 국민들
4·27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종북세력들은 통일이 다 된 것처럼 떠들어대며 국민들을 평화통일의 환상에 빠져들게 하고 있다.
문대통령의 외교안보 참모 문정인은 ‘주한미군의 정당성’ 문제를 제기하면서 철수를 요구했다. 그는 4월30일 미국 언론 기고를 통해 “평화협정이 서명되면 한반도에서 주한미군 주둔이 정당화되긴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또 “주한미군 감축이나 철수에 대해 보수야당 세력이 반대할 것이기 때문에 문 대통령에게 중대한 정치적 딜레마가 될 것”이라고 했다‘판문점 선언’에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되어 주한미군 정당성이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문정권은 “주한미군은 한·미 동맹의 문제이며 평화협정 체결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진화에 나섰다.
문 특보가 한미동맹과 국가안보 사안에 우리 사회의 합의와 원칙에서 벗어나는 발언을 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때마다 청와대는 “개인 의견”이라며 선을 그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문정권 정책이 문 특보 발언과 상당히 비슷한 방향으로 전개되었다. ‘주한미군 철수 불가론’이 흔들리기 작한 것이다 주한미군은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는 역할 외에도 군사대국인 중국과 일본 등이 공존하는 동북아에서 힘의 균형추 역할을 하고 있다. 김정일도 2000년 남북 정상회담 때 미군 계속 주둔에 동의했으며, 김정은도 미군 철수를 요구하지 않고 있다.
문 특보의 발언은 안보의 근간을 허무는 반역적 망언이다. 한미동맹은 대한민국 건국에서 현재, 그리고 미래에도 안보의 중추적 역할을 했고 한·미 동맹군은 열강각축장에서 균형추 역할을 했으며 일본의 군사대국화, 중국의 군사패권 강화를 막기 위해 필요하다.북-미 정상회담 등 한반도의 명운을 좌우할 협상과 담판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대통령 특보가 미군 철수론을 꺼내는 것은 국익은 아랑곳하지 않는 자해행위다. 문대통령은 문정인을 즉각 해임해야 한다.
주한미군 철수 주장하는 인간들은 적화통일 세력
트럼프대통령은 지난 2월 한·미 간 무역 불균형 문제를 언급하며 주한미군 철수를 카드로 쓰려고 했을 때 백악관 비서실장이 겨우 막았다고 하지만 트럼프는 안보 문제 중에서도 가장 민감하고 핵심적인 주한미군까지 무역 협상 카드로 쓰려고 했던 것이다.
2017년 우리 대미흑자는 미국 전체 적자의 3%다. 그것을 좀 더 줄이겠다고 주한미군 철수를 협상 카드로 쓰려고 했던 걸 생각하면, 노벨상을 받기 위해 주한미군을 김정은과의 협상 테이블에 올려놓을 가능성도 있다. 전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주한미군 철수 문제에 대해 "북한과 논의할 이슈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했다. 결코 흘려들을 수 없는 말이다.
한·미 상호방위조약엔 주한 미군의 억지 대상이 ‘북한’이 아니라 ‘태평양 지역에서의 모든 위협’으로 명시돼 있다. 북한의 핵 위협이 사라져도 주한 미군은 태평양 지역에서 한반도에 가해질 모든 위협을 막기 위해 주둔하게 돼 있는 것이다. 이는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안보 전문가들 간에 공유되는 상식이다. 문대통령도 “주한 미군은 대북 억지력 차원뿐 아니라 동북아 전체의 평화를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문정인 대통령 안보특보는 “평화협정이 서명되면 한반도에서 미군 주둔이 정당화되기 힘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런 섣부른 주장은 북한도 용인한 주한 미군 주둔의 정당성을 뒤흔들어 안보 근간을 훼손하는 무책임한 행위다. 문 특보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한·미 동맹을 깎아내리고 북한 입장을 대변하는 듯한 ‘튀는 발언’으로 남남갈등을 부추겨왔다. 반복되는 그의 돌출 언행은 이제 문 대통령의 역사적인 비핵화·평화 프로세스에 치명적인 걸림돌이 되고 있다. 하루빨리 해임시켜야한다.
그리고 국민들은 2000년 김대중 남북화담 공로로 노벨상타고 국민은 북핵 인질이 된 것처럼 , 문재인 평화회담이 적화통일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20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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