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 행보는 이 사람이 대한민국대통령인지 김일성왕조 신하인지 분간할 수 없을 지경으로 막나간다. 김일성왕조에 충성을 맹세한 주사파를 앞세우고, 국가관 체신 염치 상식 따위는 가릴 것 없다는 태세. 오로지 국제적 문제아 김정은 구하기에 혈안이다. 왜일까?
북한 김일성왕조 운명이 경각이 달렸기 때문이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UN과 국제사회의 강력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김정은은 핵실험을 거듭하며 SLBM, ICBM 실험까지 마쳤다. 천신만고 끝에 핵폭탄을 거머쥔 김정은은 이제 남한을 먹지 못하면 김일성왕조가 멸망할 수밖에 없는 절대 절명의 갈림길에 섰다.
엊그제 판문점회담 협의라며 발표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이란 건 한마디로 먹방쇼를 이용한 사기이고 국민우롱이다. 발등의 불이자 회담의 목적이라 선전한 북한 핵폭탄 폐기는 일언반구도 없지 않은가? 오히려 문제의 본질을 엉뚱하게 북핵에서 한반도비핵화로 바꿔버렸다. 사기다!
문재인일당에 부역하는 검사 판사 장군들은 함부로 나대지 않도록 주의할 지어다. 역사에 나라를 멸망으로 이끈 반역자로 기록될 수 있고, 때가 되면 반역죄 여적죄로 처단될 수 있다. 지난 70년간 선배들이 피땀으로 이룬 대한민국기적을 너들 일신의 이익을 위해 말아먹고도 행복하고 안전할 것 같은가?
문재인일당이 김정은 지키기 위해 아무리 발악을 해도 김일성왕조는 멸망한다. 이치가 멸망할 수밖에 없다. 문제는 남빨들이 김정은 보위에 애쓸수록 대한민국도 회복하기 어려운 구렁텅이로 빠져든다는 사실. 북한과 함께 남한마저 국제적 왕따가 되어 경제가 IMF 이상으로 폭망, 자멸한단 말이다.
경제 폭망이 이미 깊숙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문재인일당의 저질 쇼와 선동에 취해 이 사실을 각성하지 못하고 부화뇌동하는 우리국민이 한탄스럽고 두렵기까지 하다. 조선멸망 때처럼 국제사회로부터 나라를 가질 자격이 없는 국민으로 낙인찍힐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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