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애국 우파를 적대시하고, 주적을 너무 좋아한다
문재인은 4.27 판문점에서 6.25전쟁의 원흉 김일성의 손자를 마치 혈육을 만난 것처럼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았다. 지구상 마지막 악질 봉건 군주 짓을 하는 김정은을 좋아해도 유분수지 뭐 그렇게 좋아하나? 속도 없나? 무슨 목적이 있어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으나, 너무 이상한 짓을 했다. 자기 나라 애국우파는 원쑤처럼 모두 죽이려 하면서 김정은을 껴안고 난리부루스를 추었으니!
문재인은 자기 나라 애국 우파 인사들을 국정농단이라는 죄를 덮어씌워 모두 잡아넣었다. 북괴가 철천지 원쑤처럼 싫어하는 반공주의자 박근혜, 김기춘, 원세훈, 남재준, 이병기, 우병우 등 수많은 우파 애국인사들을 구속시킨 행위는 역사의 저주를 받을 것. 만약 이것을 바로 잡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애국 우파가 빨갱이를 잡는 것이 당연하고, 국가안보를 위하여 반드시 해야 하는 활동인데, 문재인이 그 활동을 잘 하는 우국지사들을 적대시하는 것은 죽을 죄를 짓는 것이다.
이제 나라를 걱정하고 종북 빨갱이를 잡으려는 사람들을 모두 꼼짝 못하게 가두어 놓고. 북한 원조 빨갱이 주사파 새끼를 불러가지고 기분이 좋아서 죽겠다는 듯, 이리 가도 싱긋 싱긋, 저리 가도 싱긋 싱긋. 살판났다. 문재인, 표정관리 좀 하면 안 되나? 너무 너무 꼴보기 싫어 TV도 못 보겠다.
문재인이 4.27에 하는 행동을 보니 국정농단의 수준을 넘어 대한민국 국가를 농단하였다. 문재인은 인민의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여기는 김정은과 더불어 무엇을 한다는 것은 남한의 국민과 북한의 인민들의 인권까지 무시하는 민족농단을 한 것이다. 야 참, 진짜 천불나서 못 참겠다.
문재인은 귀신에 씌었는지 “국가보안법 철폐”라는 피켓시위를 했다. 국가보안법은 북한이 공작을 하여 남한을 조지려는 빨갱이를 잡는 법인데 왜 그 법을 없애라하나? 왜 안보에 구멍을 내는 첩자를 잡지 말라는 것인가? 한국에 여러 가지 국정농단이 있어도 빨갱이를 못 잡게 하거나, 빨갱이를 도와주는 행위만큼 악랄한 국정농단은 없다. 진짜 열불 나서 못 참겠다!
주적과 야합하는 국정농단은 국가를 전복시키는 반역 행위이고,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빼앗아가는 가장 살인마적이고 매국적 국정농단이다. 이제 국회도 완전히 주사파 종북세력에 잡혀 국가와 국민을 살리는 입법을 하기는 틀렸고, 사법부도 돈과 권력에 매수당하여 제정신을 잃었고, 행정부 요소 요소에 박힌 붉은 첩자들이 행정 집행을 방해하고, 노조가 미친 개지랄발광하여 기업도 이미 회생력을 상실하였다. 모두 죽어 간다.
그래도 등신 같은 유권자는 선거 때만 되면 돈을 그저 주겠다는 가짜 공약을 믿고 모두 그쪽에 표를 몰아주니, 속수무책이다. 한국은 오는 6.13선거를 하고 나면 거의 “완전 작살”수준으로 나라가 망할 것이다. 국민들이여, 이제 개돼지가 되지 말자! 냉정하게 판단하자. 나라와 국민을 위한 애국심이 없는 놈은 동네 이장(里長)감도 안 되는 놈이다. 이번 6.13 선거에는 안중근 의사-유관순 열사 형 인물을 뽑아 대한민국을 살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