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보아도 얻은 것은 하나도 없고 모두 잃기만 한 남북 선언을 자랑스럽게 내놓는 문재인의
저의는 실로 기가 막히다. 여기에 뭣도 모르는 일부 민초들의 깨춤이나 추는 모습을 보자니 너무
한심하여 탄식이 절로 나온다. 북괴의 진짜 속셈을 알아채지 못하고 가짜 평화에 끌려 일찌감치 자리를 내 줌으로써 되돌리기
힘든 모든 피해는 국민들에게 돌아오고 있다. 남북 회담을 위해 남측은 무엇하나 준비한 것도 없이 표정관리에만 집중한 반면 북한은 남한을
일찌감치 접수하기 위해 많은걸 준비해 왔다. 남북 선언문 중에 '남북관계 개선' 은 무얼 뜻하는가.
'민족자주 원칙'이란 외부의 영향, 즉 미국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나라는 것인데 미군을 철수시키고
더 이상 미국을 끌어들이지 말라는 것이다.
그리고 '군사적 긴장 완화와 전쟁위협 해소'란 다름 아닌 탈북자들의 북송과 전단지 살포 금지 그리고
대북방송 금지이다. 탈북자들은 죽음을 무릅쓰고 자유를 찾아 넘어오고 있다. 그런데 앞으로는 탈북자들
에겐 실낱같은 희망 마져도 없어져 버린 것이다.
특히 비핵화라는 대목에서 '북측이 취하고 있는 주동적인 조치들'이라고 했는데 이는 핵 문제는 알아서
할테니 남한이 간섭할 문제가 아니란 뜻이다.
이것이 남북회담이 낳은 비참한 결과이다. 이것을 누가 평화 협정이라고 떠들고 있나. 김정은의 얼굴을 한번 본 댓가가 나라의 권리를 모두 뺏긴 체 무장 해제를 하는 것이란 말인가. 지금
문정권은 완전히 미쳐 돌아가고 있다. 이젠 국민들 마져 정신 차리지 않으면 거대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티끌만도 못한 북한에 의해 침몰될 수밖에 없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