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名將) 태평양사령관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지명을 환영한다
해리스 태평양사령관을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한 것을 대환영한다. 한국은 국내외적으로 항상 전시와 다름 없다. 아니 오히려 남남갈등을 조장하는 국내의 적이 더 무서운 적이다. 주적 보다 더 한국을 말살하려는 자가 대통령이 되고, 그의 졸병들이 나라를 장악하고 온갖 사건. 사고를 연발한다. 그래서 애국심이 강한 군 출신을 대통령으로 뽑아야 하는 필연성이 있다.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군대에서 평생을 보낸 장성들이 아무래도 애국심이 더 강하고 전쟁이 일단 터지면 문제해결 능력이 더 뛰어날 것이다.
반공 대통령 이승만이 집권을 하니 과거 동북아 각국에서 암약을 했던 빨갱이들이 한국에 아지트를 틀고 원조 빨갱이 두목 김일성의 지령에 따라 행동을 개시하였다. 남한 내 주사파 종북세력은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이 독재를 한다고 주장하면서 거리로 뛰쳐나왔다. 그러나 그 후에 보니 독재정치에 항거했다는 자들은 모두 빨갱이들이었고, 그들이 빨갱이 활동을 마음대로 못하는 것이 그들이 거리로 나온 이유였다. 사실상 그들은 모두 좌파 종북세력이고 반정부 세력이었다. 그들의 생각은 지금도 마찬가지이고, 한국이 반드시 제거해야할 적이다.
좌파 종북세력이 집권 후 그들이 빨갱이 활동을 했다는 사실을 숨기고 모두 독재에 항거했다는 명분을 붙여 민주화유공자라는 월계관을 씌워주었다. 그들이 벼슬을 받았으나 민주화운동과 아무 관련이 없고, 좌파 종북활동을 했기 때문에 명단조차 발표하지 못한다. 사실 그들을 민주화유공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좌파 종북세력 외에는 아무도 없다. 소위 민주화유공자들은 그들의 좌파 영역을 확대하고 영향력을 키우려고 반정부운동을 하다가 구속을 당하거나 불편을 경험한 자들이다. 좌파가 집권한 후 이들을 모두 민주화유공자 아니면 민주화운동관련자라는 작위를 받았다.
좌파가 이런 식으로 세력을 확대하고 집권까지 하고보니 눈에 뵈는 것이 없고, 세상이 콩알만큼 작게 보이는 모양이다. 그래서 떡본 김에 제사지낸다는 것처럼 집권을 하고부터 북한에 무슨 큰 것을 하나 주고 싶어 미치겠는 모양이다. 소위 남북정상회담이라는 사고를 쳐서 일을 낼 모양이다. 유유상종이라고 남북 좌파 집단이 같이 노는 재미로 큰 굿판을 벌이지만 미. 북 후속 회담이 더 중요하다. 미.북회담 시 타결될 확률은 0%다. 왜냐하면 미국은 북한 핵무기를 시비드(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로 하자고 하는 반면, 북한은 북의 핵무기보유는 정당하다는 주장이다.
CVID는 핵을 완전히 폐기하는 일을 의미하는 말로 완전하고(Complete), 검증가능하며(Verifiable), 돌이킬 수 없는(Irreversible) 파괴(Dismantlement)를 의미하는 말의 영문 앞 글자를 딴 것으로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북핵 문제에 대한 미국의 목표를 천명할 때 사용한 표현이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다. 이번에 21세기 최악의 독재집단 북한을 때리는가, 아니면 흐리멍덩한 상황으로 끌고 가 과거처럼 불안한 상태를 지속하는가 하는 선택의 기로에 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그리고 해리스 태평양사령관(해군 대장)을 주한미국 대사로 임명한 것은 미국이 확실한 CVID를 원한다는 경고다. 특히 해리스 사령관이 대사로 임명되었으니 최초의 군인 출신 주한 미 대사이고, 그가 임명된 것은 역대 최고위급 주한 미 대사 라는 평가다. 이제 한국은 3차 대전도 불사하고 죽어가는 북의 인민들을 구하고 우리도 살길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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