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경찰은 이래서 국민들에게 욕을 얻어먹는 것이다.
이번에 발생한 드루킹 김 동원의 댓글 조작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경찰청이나 대한민국 경찰청이나 검찰이나 하는 짓을 보니, 법치를 알기를 개밥통에 도토리로 알고 있다. 드루킹 사건이 여당인 더불어 터진당인지 ? 더불어 미친당인지 ? 당 대표인 추미애 의원이 경찰에 고발한 날자가 금년 1 월 달이라고 한다. 그런데 추미애 의원이 처음 댓글 조작사건을 알고, 경찰에 고발 할 적에는 분명히 드루킹 김 동원 댓글 조작팀들이 현 야당인 자유 한국당의 댓글
조작팀인줄 알았고, 이번 지방 선거에 더불어 민주당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한몫 단단히 챙겨 보려고 더불어 민주당의 가장 윗자리에 계시는 추미애 대표께서 강단 있게 경찰을 보고서 수사를 하라고 호통을 쳤는데, 아 뿔 사 ! ~ 그것이 자기들의 주군인 문재인의 가장 측근인 김 경수 의원의 부하들인 줄 몰랐다는 것이고, 경찰은 이미 오래전에 문재인 정권의 실세인 김 경수의원의 부하들 중에 수많은 댓글조작 그룹들이 있었었음을 파악하고 있었지만,
모른 척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지난 대선 당시에 중앙선관위에서 이미 문재인 선거대책본부에서 요상한 짓거릴 하는 것을 알았고, 중앙선관위에서 자체 조사를 했지만 자기들의 권한 밖인 일이어서 경찰에 수사의뢰를 했지만, 경찰이나 검찰은 일체 선관위의 수사 요청에 꿀 먹을 벙어리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더불어 민주당이 조작하는 댓글 부대 팀에게는 수사 자체를 기피하면서, 자유 한국당이나 다른 야당들의 댓글 팀들에게는 유난히 경찰이나 검찰이
눈독을 드리면서 더불어 민주당에서 신고가 들어오는 즉시 총알같이 수사를 하고, 곧바로 피의자들을 잡아 드리고 현장을 수색했다는 것인데, 유독 문재인 선거진영의 핵심 조작팀들인 드루킹의 김 동원 조직들은 경찰과 검찰이 전혀 수사조차도 하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가? 그것은 검찰이나 경찰의 지휘부가 이미 문재인 일당들에게 충성을 명세한 자들이란 것이다. 특히 현 여당의 가장 높으신 어른인 추미애 의원께서 경찰에 드루킹인지
블로킹인지 하는 자들이 자기들의 지존인 문재인 전하의 수족인줄 모르고 경찰에 고발을 했지만, 경찰은 웃었을 것이다. 자기 지존의 수족들을 고발하는 美 親 愛 라고 말이다. 물론 추미애가 나중에 경찰의 수뇌부들에게 사건 내용을 브리핑 받았을 것이고, 자기의 잘못을 알고서 지금 악을 바락 바락 쓰고 있는 것이다. 김 경수는 절대 드루킹의 배후가 아니라고 말이다. 그런데 이미 업 질어진 물이 되어 버린 것을 알면, 추미애는 죽을 맛 일거다.
그래서 지금은 완전히 얼굴색이 똥 밟은 색깔을 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죄는 지은 되로 공은 닦은 대로이고 자업자득이고, 세상에 불의는 결코 정의를 이기지 못한 다는 반증인 것이다. 지금 문재인 경찰이나 문무일 검찰이나 하는 꼴을 보니 이것들이 아직 국민들에게 혼이 덜난 모양이다. 민심은 천심이라고 했다. 추미애가 신고한지가 이미 석 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범죄 현장 수색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드루킹의 몸통인 김 경수를 증거인멸의 죄로
즉각 구속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 ? 너희들 주군인 문 재인에게 잘 보여서 천년만년 부귀영화를 누려 보겠다는 생각이지만, 권력은 잠시 잠간일 뿐이다. 올라 갈 적에는 힘들게 올라가지만, 내려 올적에는 한 순간에 떨어진다는 것이다. 언제까지 진실을 숨길 것인가?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그렇게 물렁하게 보이는 것인가 ? 이래서 대한민국의 검찰과 경찰을 보고서 견찰[犬察]이라 하고 떡 검이라고 하는 것이다. 멍청한 놈들 같으니라고,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