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중에 <비 바람> 님께 가만히 글을 전하려고 왔습니다. 나는 그간의 세월속을 거닐면서
실로 형언할 수 없는 핍박과 역경중에 글을 썼답니다. 심지어 가족에게 까지도 원망과 시비를
당하면서 글을 썼습니다. <조갑제 닷컴>과 내가 소속된 단체에서 조차도 거부를 당하는 수모와
멸시도 당했다 합니다. 왜? 나는 이곳에서도
"凡平의 대갈 일성" 이라 부르지 않습니까?
나라고 적당한 표현으로 모두에게 환영도 받고 인정받는 사연만을 쓴다면 왜? 고난과 핍박을
받겠습니까? 나 자신도 알고 있으나 이기주의적인 자세로 나간다면 조용하고 편안한 글만 쓰면
인정받고 좋와라할 수 있지요. 이 밤에 왜?
<비 바람> 님께 글로 하소연 하는가 하면 이번에
불거진 "두르킹" 사건마저 국민 의식의 불발로 뭉개버린다면 우리나라는 영영 공산화 하고 말겄
이라는 절박한 현실을 의론 하고자 함 입니다.
나는 평소 지금과 같은 국민의식의 결여라면
나라가 망할지경 임에도 잠잠 한다면 이 나라
국민은 망해야만 한다고 봅니다. 이 엄청난 반역
집단에 의하여 좌빨이 집권하고 좌빨의 악업으로 인하여 제 조국도 배신하고 반역의 집단에 의하
여 자유 민주주의 하에서 부귀영화를 누린 놈들이 자유 민주주의를 빙자하여 온갖 부정과 불법
과 <악의 축> 다운 행실로 나라마저 빼았고 강제로 불법적으로 대통령을 탄핵까지 하고 정권
마저 강탈한 놈들이 그것도 모자라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안될 나라 였다고 저주까지 하면서
이젠 제놈들의 적폐가 태산을 이루자 대한민국 안에서는 살 수 없을 만큼 악행을 자인하고 북괴
공산집단과 제휴하여 우리나라 마저 공산화를
만들겠다는 이 절대절명에서 드디어 하늘님이
도우심으로 저놈들의 최악폐가 들어났음에도
국민들은 어찌하여 웅크리고만 있는지요?
상기한바와 같이 나는 대갈일성 함으로 현실을 그대로 표현함으로 가정에서도 소속된 단체 에서
도 핍박과 퇴출까지 당하면서도 왜? 노골적인 표현으로 미움을 삽니까? 이는 오직 한가지 길만을
고수하기위한 나의 사상과 이념과 신념 때문입니다. 그것은 나라를 잃으면 모든것은 다 사라지고
만다는 확신 때문 입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의식속에는 눈치작전, 기회주의, 개인 이기주의
집단 이기주의 때문이라 믿습니다. 권력앞에
약하여 권력에게 잡히면 모든것을 잃는다는
개인 이기주의가 너무도 강한 때문이라 믿습니다. 집권 세력에게 밉보이면 직장도 잃고 직위도
위험하고 출세 가도에 지장을 초래하고 하니 몸을 사리겠다는 이 악폐 때문에 더 크고 더 영원한
가치는 잃어도 좋다는 이 망국가적인 국민의식 때문에 우리나라가 망해가고 있다고 봅니다.
나도 자녀 손들이 각계 각층에서 일하고 만일 소리하면 당장에 손해당하는 위치에 있는 자녀손들
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만히 있고 소리하지 말라고 하는데 계속 소리하니 핍박과 원망을 받는 겁
니다. 저들에게 나는 나라가 망한후에도 그같은
자리가 있는가? 나라가 망했는데도 그같은
가정이며 직위를 누리며 살 수 있는가? 나라가 가정보다, 직장보다, 체면보다, 그 어떤것 보다도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라고 소리하면 답은 못합니다.
<비 바람> 님! 저 는 일주일후면 또 오랜기간을 외유 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가 소리하는 이곳
<논객 넷> 만이라도 소리를 해야합니다.
저를 대갈 일성 하도록 놔두어 주시니 이곳서
큰 소리를 칩니다. 그래서 저는 이곳을 사랑합니다. 내맘껏 소리해도 들어주시는 <논객 넷>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 이번에 나타난 <드루킹 사건> 마저도 국민의 의식결여로
지나쳐 버린다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망해야 됩니다. 이젠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총 국민
궐기로 일어나야 합니다. 이를 이곳 <논객 넷> 이 맡아 주세요. 좌빨을 척결할 마지막 기회로 알아
전국 국민들의 총궐기를 호소 합시다. 우선당장의 이기주의로 보신책을 쓰다가 나라가 망한다면
우리 자유 민주주의 국민들은 다 죽음을 각오해야 합니다. 이를 안다면 국민들이 이렇게 침묵만
하고 주저앉아만 있지는 않을 겁니다. 이것이 저의 염원이요 <비 바람> 님께 드리는 소원입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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