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를 반대하는 좌파단체는 한국인이 아니고 주적이다
국방부에서 배치하는 사드 관련 장비를 반입조차 못하게 하는 자들을 왜 구속시키지 않고 놓아주나? 얼마 전에 150여명 넘는 자들이 사드 배치를 반대시위를 진압하려든 경찰이 밀렸다. 이런 병신 같은 짓이 어디에 있나? 자기나라 군사시설을 반대하는 자들은 이적행위자들이다. 최소한 사형 대상이다. 이자들은 용서해서는 안 되는 반역자들이다.
이적행위자 150여명을 3000명이나 되는 경찰이 출동하여 잡아내지 못했다면 적들이 판치는 깽판나라다. 도대체 경찰을 이렇게 많이 차출하면 그 지역에서 사건.사고가 나면 어떻게 범죄를 막을 수 있는가? 북한과 중국 놈들이 사드를 반대하는 마당에 한국 사람이 사드배치를 반대한다면 이놈들을 한국 국민으로 대할 필요가 없다.
국방에 요체가 되는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자들의 눈치를 본다면 과연 한국이 죽었는가 살았는가? 한국의 사드 배치는 전쟁이 나면 많은 군인과 민간인이 살상당하는 것을 막기 위한 반드시 필요한 조치이다. 이것을 좌파 종북 시민단체에게 허락을 받아야 한다면 국방부가 왜 필요하며, 대통령은 허수아비란 말인가?
비가 내리는 지난 23일 성주 진밭교 위에서 사드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좌파 시민단체가 사드배치를 반대하면서 다리위에서 진을 치고 있었다. 이런 망할 자식들이 있나! 경찰 3천여 명을 동원하여 3시간 만에 강제해산을 시켰다.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면 전쟁나면 다 죽겠다. 좌파 단체는 사람들을 차량 2대에 PVC 관으로 팔로 연결해 저항했으나 쉽게 해산시켰다.
종북 좌파단체는 경찰이 강제해산에 들어가자 "폭력경찰 물러가라"고 외치며 저항했다. PVC(폴리염화 비닐) 관에 서로 팔을 넣어 연결한 후 팔과 팔을 원형 통으로 연결했다. 또 알루미늄 봉으로 만든 격자형 시위도구를 경찰에 압수당하자 몸에 녹색 그물망을 덮어씌운 채 경찰에 맞섰다. 시위 기술은 세계 최신이다. 북한이나 중국이나 중동에 수출하면 큰 외화를 벌어들일 것으로 예감한다.
이날 현장에는 국가인권위원회 직원 4명이 나와 양측의 안전권 보장을 위해 상황을 유심히 지켜봤다. 그러나 한국의 국가인권위원회는 시위 꾼을 보호하려고 왔다고 생각하지 중립적 위치에서 무슨 일을 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한국의 국가인권위원회는 과거부터 한국에 적대적 위치에 있는 개인과 단체를 옹호해 온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일이다.
한국 참으로 문제가 많고 불안한 나라다. 북한도 한국을 망치려하고, 중국도, 러시아도, 특히 한국 내 좌파 종북세력까지 목숨 걸고 한국을 망치려한다. 대한민국의 4면 8방에는 한국을 잡아먹으려는 적들이 하이에나처럼 떼를 지어 노려보고 있다. 이제 문재인은 우파 애국자들의 선봉에 서라. 그리하여 한국을 해코지하려는 모든 세력을 초전에 조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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