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을 믿는 문재인은 착각인가 낭만인가!
김정은은 핵무기를 단계적으로 폐쇄하겠다고 말했다. "단계적으로" 라는 말은 시간을 이런 저런 이유로 지연시키다가, 여차하면 핵무기를 폐쇄하는체 하다가 안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김정은의 말을 믿는 나라가 하나도 없는데 한국의 문재인과 종북세력은 믿는 모양이다. TV에 나와서 핵을 폐쇄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하는 좌파 종북세력을 보면서 저 새끼들이 과연 한국사람인가 라는 생각을 했다. 저 놈들은 남북문제를 거론할 때마다 항상 북한의 내재적 입장에서 북을 두둔하는 자들이다.
미국의 빅터차도 북한은 비핵화선언이 아니고 핵무기 보유국 선언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사람들이 미국인 빅터 차보다 더 못하다. 사실 풍계리 핵실험 장에는 자연지진이 6번이나 발생하여 이미 노후화되어 폐쇄를 하지 않아도 못쓰는 것이다. 김정은이 비핵화하리라고 기대를 하지만 어림 반 푼어치도 없다. 공산주의자들이 약속을 지킨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판에 어리석은 한국의 여당과 여당 2중대 야당들은 진실투쟁과 남북위장평화쇼 대결을 하고 있다. 참으로 나쁜 놈들이다. 국가의 운명이 걸린 중대사를 가지고 이런 짓을 해서 되겠는가.
안철수가 말한 것도 세상을 너무 모르는 사람의 말이다. 이 사람이 순진해서 그런지, 철이 없어 그런지 판단이 어려울 정도다. 안철수는 개성공단 중단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전략무기방어체계의 구축이 필요하고, 사드배치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중한 접근을 해야 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신중한 접근이란 말인가? 항상 간만보다가 날밤을 세울 것인가? 안철수는 정계에 입문한 후 얼마 안 되어 “요즈음 세상에 빨갱이가 어디 있느냐?” 라고 말했다. 빨간 모자를 쓰고 다녀야 빨갱이 인가? 나는 안철수를 좌파라고 생각한다.
지금 국정원은 해체된 것이나 다름없다. 이런 상황에서 좌파 종북세력이 오래 전부터 선거에 이용하고 정치를 흔들기 위하여 “드루 킹” 사건을 일으켜 국정을 농단하고, 선거를 혼란 속에 몰아넣고, 자기들의 욕망을 채운 것 같다. 과연 한국에 “드루킹 분점”이 몇 개나 될까? 아마 전국 시도에 골고루 지역의 특성을 살려서 느릅나무출판사, 자작나무출판사, 소나무출판사, 뽕나무출판사 등 각 지역에서 특징 있는 모든 나무 이름을 따서 제2, 제3, 제X 의 출판사 지점을 차려놓고 온갖 장난을 쳤을 것이다. 파주 한곳에만 있다는 것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런 상황에서도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지방분권이 대단한 보물인양, 당선되면 지방 분권을 혁신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아니 지방분권을 법으로 만들기 전 우파 정권 때도 좌파 시장, 좌파 도지사, 좌파 교육감 등이 대통령의 국정을 노골적으로 농단하는 짓을 하였다. 만약 지방 분권을 입법화하면 시도지사 당선자들이 김정은과 만나 우리민족끼리 라면서 온갖 빨갱이 짓을 하면 무슨 수로 막을 수 있을까? 그렇게 되면 한국의 시. 도는 제2 제3의 평양시가 될 위험이 10중 8-9다. 이 비극을 어떻게 막을꼬!
지금 북한은 핵무기를 최소 40개에서 최대 60개 정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ICBM은 완성 직전 단계에 와 있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한미 양국은 한국을 망국의 아비규환으로 만들기 전에 취해야 할 단 하나의 조치가 있다. “크롬 돔 작전‘이다. 1960년대 소련의 핵 공격에 대비해 미군의 전략폭격기들이 초계 비행을 하다 즉각 보복하는 작전이다. 한국은 미국의 핵전쟁 작전 “크롬 돔 작전(Chrome Dome Operation)”이 필요하다. 북한 전 지역을 15분 만에 초토화시키는 특수작전. 우파는 "크롬 돔 작전"을 적극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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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 킹=드루이드 +킹
드루이드= 월드오브 워크래프트라는 게임의 “드루이드”라는 클래스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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