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국적기 운항 항공사가 두 개가 있는데..
인천에서 출발한 한진 그룹의 대한항공과 호남에 기반을 둔
금호그룹의 아시아나 항공이다.
근래에 미국에서 출생한 둘째 딸이 광고회사와의 미팅에서
억지를 부리던 업주들에게 물잔을 뿌렸다고 갑질“횡포라하여
한진그룹(대한항공)에 대한 압수수색과 대대적 수사가 진행되
고 있다.
아마도 대한항공은 이번에 대한“이란 명칭도 박탈 당하고,
세계 15위권의 항공사에서 꼴지로 추락하게 될 단초를 제공
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는 대한항공 규모의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아시아나
(호남세력)의 입김이 크게 작용했다고 본다.
호남은 사실상 대한민국의 주적에 가까운 반역고장이라 해도
큰 하자가 없는 짓을 해오고 있다.
아시다 싶이~
박근혜가 대통령직에 있는한 선거에서 좌파가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던 세력들(문재인 패당/종북세력등)은 호남의 맹주
로 자처하는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의 주도하에 손석희가 조작한
테블릿 피시 내용물을 호남 신문 한겨레가 터트렸으니,
문재인 정권은 호남 정권이 탄생시킨 정권이라 할 것이다.
촛불집회 참석자의 70% 이상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호남인이란
사실은 잘알려진 진실이다.
당시 전남지역의 시,군,읍에서 버스대절로 촛불집회에 참석 독려
또한 그 지역 주민들에 의해 전해지고 있다.
여기에 4,3을 항쟁으로 부추기는 세력과 5,18 세력,세월호 세력,
민노총등 종북단체들이 합종연횡하여 대한민국을 붕괴직전상황에
이르게 하였으니,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이러한 단체 조직을 지휘하는 자들은 전부가
호남출신임을 알게 된다.
사법부의 검찰을 사실상 지휘하는 윤석열도 호남이요,청와대 고위
급은 물론 전국 언론사를 움직이는 자들도 대부분이 호남출신이다.
남대문 동대문등 굴지의 대형 시장의 상인조합도 호남이 장악한지
오래며,전국에 있는 향우회는 호남외엔 거의 없다.
고려/조선 천년간 호남인을 중책에 배제한 연유가 있을 것이다.
천년간ㅡ유배지로 떠난 벼슬아치들의 후손들은 중앙정부에 대한
저주로 언젠가 그 복수를 갚겠다는 유전인자를 가지고 태어났을
것이라 본다.
문재인인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알게되고 자신 역시 월남한 가문
으로 자신의 조국 북한에 대한 동경과 대한민국에 대한 증오가
서려 있던차 동질이라 본 호남과 연대하게 되었을 것이다.
여기에 5,18세력,세월호,민노총등 종북세력이 합종연횡하였고,
문재인이 그 정점에 서서 대권을 찬탈하는데 성공하였다.
개털도 안되는 갑질“을 빌미로~
대한항공에 대한 전방위 수사는 호남에 대한 보상금에 해당된다.
또한~
결론적으로 문재인 정권의 궁극적 목표인 사회주의 공산화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대기업/부자/부르죠아를 숙청해야 하는
절대적 과업을 수행해야 하는데 덜컥 대한항공이 걸려 들었다.
지금의 6-70대 국민들은 갑과 을의 관계에서 복종하는 습성이
곧 조직에 충성하는 진리로 받아들이고 살아 왔다고 본다.
갑이 없으면 을은 없다.
부자가 없으면 가난이란 단어도 없게 된다.
갑질이 조국근대화를 이룩했다
이 더르븐 데모꾼들아~
이거이 문재인 패당들이 바라는 신세계란 것이다
개족가튼 색기들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