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외에서 365일 24시간, 한국ㆍ동양ㆍ세계의 정의ㆍ진실ㆍ평화ㆍ안정ㆍ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우익대사’는 2095년까지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
---오랫동안의 기(氣) 수련과 음양(陰陽)적 몸의 훈련으로, 세상과 만물에 자연스럽게 통달(通達)하다...
---동지(同志) 사이의 불망초심(不忘初心), 시종여일(始終如一), 생사여공(生死與共), 영욕여공(榮辱與共), 간담상조(肝膽相照)의 깊은 실천을 통한 장기공존(長期共存)의 추구...
---악업(惡業)을 저지른 만큼 그대로 돌려받는 불교의 인과응보(因果應報) 사상을 깊이 음미해야 한다...
---21세기 최첨단 기술로 인해, 이제 더이상 지구상에는 완벽한 비밀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전 세계에 ‘우익대사’가 지나가거나 사는 곳은 정의, 진실, 발전, 평화, 안정, 건강, 웃음, 행복, 인정, 우정, 사랑, 희망 등등이 철철 넘쳐 흐른다...^*^...
---만약 국내외에서 우익대사가 2,095년 전에 어떠한 형태(?)로든 죽는다면, 그것은 100%가 아닌 1,000% 치밀하게 기획된 타살이다...
---한국은 어떠한 우방국이든 막론하고, 자국의 영토(領土)와 영공(領空)과 영해(領海)를 그들의 이익과 야심을 위해서 무분별하게 내어주어서는 안 되고(북한의 위협이 되는 부분에만 한하여, 매우 선별적으로 심사숙고해서 결정), 이것을 내어준 것으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인위적 범죄와 재난에 대한 모든 피해를 그대로 감수해야 한다...
필자 우익대사는 지난 10여년 동안, 조국 대한민국을 주적(主敵)과 부적(副敵)으로부터 굳건히 지키는 과정에서, 한국의 포항(浦項)에서 '일회용 저학력 불순분자의 종북좌익과 빌붙는 반역의 정보원'에 의해 여러 차례의 테러와 암살의 위기를 넘겼으며,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매우 건재(健在)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에는 대한민국의 수호가 결코 우리 자신의 울타리 안에서의 노력만으로 결코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깊이 깨닫고, 이제는 동양과 세계의 정의ㆍ진실ㆍ평화ㆍ발전을 위해 국내외에서 365일 24시간 동안 노력하고 있다...따라서 이제 필자 우익대사는 대한민국의 주적과 부적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비정의 범죄 세력들조차 무서워서 벌벌 떠는 강력한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다...
개인의 보안 관계로, 여기에다 필자의 신원과 관련된 많은 정보들을 밝힐 수는 없지만, 필자 우익대사는 1961년 박정희 소장이 나라를 구한 혁명을 하신 40대 중반의 나이대이다...즉, 위기에 빠진 한 나라를 구할만 한 나이인 셈이다...필자 역시 대학 시절에 군인이 되고자하는 꿈이 있었으나, 불행인지 다행인지 되지를 못하였고, 지금까지 거의 20여년이 넘게 학문을 연구해오고 있다...
필자는 오랫동안 정의와 진실과 진리를 추구하는 학문에 종사하고, 또 평소에 기(氣) 수련과 음양(陰陽)적 몸의 훈련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세상의 비정의와 부정에 대한 ‘귀신같은 육감’이 몸에 생기게 되었다...이러한 육감은 비단 한국적인 일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비정의와 범죄적인 일들에 적용이 되고 있다...
이처럼 필자의 ‘귀신같은 육감’으로 인해,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비정의와 국제적 범죄 세력들이 최첨단 기술로 일으키고 엉뚱한 곳에다 뒤집어씌운 매우 숨기고 싶어하는 강력한 반인륜적 범죄들이 전 세계의 인터넷을 통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어, 지금은 그 악의 뿌리가 완전히 뽑히게 될까봐 매우 무서워서 벌벌 떨고 있는 현실이다...그래서 이들은 한국과 전 세계의 상공(上空)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필자를 매우 교묘하게 괴롭히고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그 교묘한 방법들(하프와 전자파 등등)은 논객넷에서 필자의 지난 게시글을 모두 참고하시고, 각자 알아서 안전에 대비하시고, 여력이 되시면 전 세계의 유학생 모임과 한국인 모임 등등으로 퍼날라주시기를 바람...
암튼 상황이 이러하여, 필자가 여기 논객넷에다 무슨 작은 기록이라도 남겨두어야, 실시간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동양과 세계의 정의 세력에게 알려질 것이고, 더 나아가 국내외에 활약하시는 동지(同志)들의 신변 안전에도 크고 작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이 글을 쓰면서, 지금 40대 중반의 매우 건강하고 팔팔한 필자는 과연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 인터넷을 찾아보았다...검색 결과, 인류 역사상 최장수 기록이 122세로, 지난 1997년 사망한 장 칼망(Jeanne Calment, 1875~1997)이란 프랑스 여성이라고 한다...120세인 상수(上壽)를 넘긴 셈이다...이 여성은 21세부터 117세까지 거의 100년 가까이 하루에 담배 두 대를 피웠던 애연가라고 한다...이로써 본다면, 담배가 반드시 건강과 장수에 영향을 준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암튼 필자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술만 즐기는 애주가이지만, 이제부터 술을 끊어보려고 한다...장수 노인의 통계가 알려주듯이, 분명 술과 담배가 건강과 장수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는 것은 확실하다고 보며, 장수 노인의 경우에 연주(煙酒)가 아주 소량일 것이다...그렇다고 100%의 금연과 금주가 장수를 보장하는 것 또한 아닌 게 우리의 현실이다...
장수에는 많은 조건들이 필요할 것이지만, 필자 역시 120세까지를 목표로 해서 2,095년까지 사는 것으로 잡았다...필자는 오랫동안의 학문적 연구와 매일 침으로 신체 12경락(經絡)의 움직임을 조절하면서 몸 상태와 건강을 최고조로 유지하고 있다...참고로 필자는 20여년 전에 대학을 다닐 적에 군인이 되고자 ROTC를 지원한 적이 있는데, 당시 1,500m 장거리 달리기에서 2등과 무려 50~100m 정도의 차이로 1등을 할 정도로 강인한 체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무언가가 인위적으로 필자를 괴롭히거나 위협하지 않는 이상은 필자의 생명과 장수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매우 확신하고 있다...
암튼 요즘은 음식의 연구와 의학의 발달로 ‘백세 인생’이란 말도 나오고 있고, 이로 인해 인간의 수명이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끝으로 아직도 필자 우익대사가 국내외에서 매우 건재(健在)함을 알리며, 365일 24시간 한국ㆍ동양ㆍ세계의 정의ㆍ진실ㆍ평화ㆍ안정ㆍ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음을 알린다...아울러 여기 논객넷에서 활약하시는 애국 어르신 분들의 100세 이상의 장수를 기원해본다...
※ 추신: 필자의 개인적인 정보와 보안도 중요하고, 또 필자의 생명 역시 매우 중요하므로, 국내외 동지들과의 매일 소통과 대화를 위해, 아래에 필자가 운영하는 블로그 주소를 남겨 둔다...앞으로 미국, 중국, 일본, 영국 등등에서 활약하시는 애국우파 분들의 방문을 환영하며, 각종 성원과 후원을 부탁드린다...필자의 블로그에서 댓글과 안부를 이용하면, (비)공개적으로 필자와 대화를 나눌 수 있다...이 블로그는 필자가 국내외에서 거의 매일 체크를 하기 때문에, 필자의 생사여부까지 확인할 수 있다...(서로)이웃을 추가하시면 된다...
---학문ㆍ국가ㆍ현대사: https://blog.naver.com/km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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