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민주당 대표의 국정원 댓글은 ‘새’,
드루킹 댓글은 ‘파리’라는 발언은 옳은 비유로 본다.
추 대표의 발언은 단순 크기를 염두에 둔 비유로 보이지만
실제 사람이나 자연계에서 끼치는 영향력 측면에서는
새 보다 파리가 훨씬 더 악질적이고 광범위하다.
새를 만나면 우선 반갑다.
새는 유해 벌레들을 잡아먹음으로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주고,
아름다운 모습과 아름다운 소리로
사람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준다.
그런데 파리를 만나 반갑고 즐겁거나
행복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는가?
파리는 사람뿐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싫어하는 혐오스런 존재다.
가냘파 보이지만 사람에게는 각종 병균을 옮기거나
음식물을 오염시키는 등 골칫거리다.
소나 돼지가 파리의 극성 때문에
쉴 새 없이 꼬리를 휘두르고 쫓아내려는 모습을 보면
그 귀찮음이 보는 이에게까지 전달되는 듯하다.
새도 때로 귀찮게 하는 경우가 있지만
단속을 하면 대개 막을 수 있다.
국정원 댓글 사건은
정상적인 대북 심리전의 직무 수행상 게시된
수 많은 글 중 극히 일부를 문제 삼은 것이다.
그러나 드루킹 댓글은 대선 여론조작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전문 조직의 불법 활동으로 양산된 것들이며
추천 수 조작까지 저질렀다.
글 내용을 봐도 국정원 직원 댓글들은
북한에 동조하는 입장이 아니라면
문제 삼을 게 없어 보인다.
대부분 사실에 근거한 내용이며,
대한민국을 옹호하고 지키려는 의도가 분명했다.
그러나 '드루킹 댓글'은
특정 정파를 돕기 위한 목적이 뚜렷하고
허위 조작에서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 구체적인 내용들은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져 있는 바 여기서는 생략하겠다
새는 대체로 유익한 동물이요,
파리는 혐오스런 곤충이다.
그런 의미에서 추 대표의
국정원 댓글은 ‘새’, 드루킹 댓글은 ‘파리’라는
비유는 옳은 표현이다. *
[출처] 證人
*추미애는 자살골의 장본인이다.
드루킹이 제 편인 줄을 모르고
敵軍으로 잘못 알고 경찰에 告發을 해서 생긴 사건이다.
ㅎㅎㅎ,ㅋㅋㅋ
도화선에 불을 댕긴 것이다.
추미애가 제대로 비유를 한다면 이렇게 했어야 했다.
A가 호랑이라면 B는 고양이다.
A가 바다라면 B는 접싯물이다.
A가 프로라면 B는 아마츄어다.
A가 대학생이라면 B는 유치원생이다.
A가 부자라면 B는 거지이다.
드루킹 사건은 캐면 캘수록 보물이다.
책 한 권 내지 않은 출판사에서
연간 운영비가 11억이라?
낮에는 빈 사무실이고 밤에만 불이 켜 있었다고?
휴대폰이 170개라고?
그거 다 대포폰이 아닐까?
오사까 총영사 자리가
無名의 이력서 한 장으로 추천이 될까?
그것이 거절되지 自作劇을 벌인 것이 아닌가?
문재인의 최측근인 김경수는
직속 상관인 문재인에게 보고를 하지 않았을까?
아지트 “느릎나무”의 운영비 11억은 어디서 나왔을까?
결론은 이것이다.
국정원 댓글이 ‘나비’라면
드루킹은 ‘독수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