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를 바짝 쫓고 있는 안철수에게 위기를 느낀 문재인 후보 측은 여론 조작을 동원하여 안철수의
지지율을 여론 몰이로 멀찌감치 따돌린다. 이 검은 조작단의 목적은 보수표를 분산시키거나 보수
들의 투표 의지를 상실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들의 조작 목적은 문재인의 지지율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우파를 분열시키는 것이다. 문재인 지지
율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오르지도 않는 지지율을 붙잡고 장난질 치는 것보단 이 간계를
꾸며 상대를 혼란에 빠뜨려 표를 분산 시키는 것이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문재인의 지지율은 늘 변함없다. 총선 당시 안철수 에게 표를 준 호남 지역에서도 대선 때 만큼은
모두 문재인에게 표를 몰아주었다. 그러나 보수층은 완전히 분열되어 처참한 패배를 맞는다. 이걸
누굴 탓하겠는가. 보수가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분열되어 중구난방인 것인데.
하지면 여기에는 민주당의 김경수와 드루킹이 엄청난 음모와 조작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표가 분열
되어 패배를 하는 거야 할 말이 없지만 추악한 뒷거래와 조작으로 당선이 되었다면 틀림없는 부정
선거이며 선거법에 따라 문재인 당선은 무효이며 선거는 다시 치러져야 한다. 운전면허 시험장
에서도 답을 다 맞혔다 해도 부정행위가 드러나면 실격 처리된다. 하물며 나라의 존망이 걸려있는
대선을 이렇게 허술하게 할 수는 없다.
여론 조작으로 당선된 것만도 부정 선거인데 여기에 문재인 후보측 까지 개입이 됐다면 더 더욱 부정
선거 아닌가. 이에 따라 문재인은 모든 자격이 상실됨과 동시에 범죄 사실이 밝혀지는 대로 거기에
맞는 처벌을 받아야 한다.
여론 조작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어 나라 곳간을 거덜내고 주사파를 앞세워 나라를 망치려 하는 정권을
국민들은 원치 않는다. 문재인은 지금이라도 모든 사실을 밝히고 스스로 하야하여 국민에게 사죄하여
야 한다. 그 길만이 조금이나마 죄를 덜 짓는 길이며, 추악한 조작 사실을 덮으려다 모든 음모가 밝혀
져 끌어 내려지는 불행한 사태가 오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