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조작 대선승리 피해자가 문정권과 민주당이라는 철면피집단 댓글조작 김동원, 댓글 공작 날개 김경수와 민주당, '몸통'은 문 대통령일 가능성 커 김동원 댓글 조작사건에 든 11억씩 대준 전주는 민주당과 문정권으로 보여 문정권, "우리는 피해자"라며 남북정상회담으로 언론 조작사건 덮으려는 쇼판 벌여 여론 조작 원세훈에 대법원 4년 선고, 김동원 민주당 문정권엔 40년 선고해야 대선기간 대규모 댓글 조작을 통해 여론을 왜곡하고 이를 정치적 이용 대선승리 2017년5월 중앙선관위 김동원 불법선거운동 수사의뢰, 검찰 11월 불기소 처분 문정권과 민주당은 자신들도 "피해자"라며 개인들에 덮어씌우려는 파렴치한 집단 김경수 민주당의원, 댓글 조작사건 주범 김동원에게 최소 10건의 기사주소 보내 김정숙 경인선 모임에서 김동원(드루킹)과 악수하는 옆에 민주당 김경수 동참 추미애 댓글 조작사건을 “야당의 저질 공세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적반하장 김동원이 문정권과 민주당 권력자 협박, 실세들이 쩔쩔매는 것은 몸통이 문정권임 드루킹 장모 "사위, 10년 동안 분유값도 번 적 없다" 11억 전주는 민주당 문정권? (한겨레) ‘댓글 조작’ 드루킹, 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 오사카 총영사 요구했다. 
문정권 충견이 되어 수사권 포기한 검찰 경찰부터 수사하라 문정권 댓글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숨겨오다가 1년이 지난 4월 17일에야 김동원(필명 드루킹)씨를 비롯한 관계자들 자금 출처 확인 등을 위해 수사팀을 추가로 투입하겠다고 했다. 김씨가 댓글 공작위해 이용한 출판사 운영비를 누가 조달했는지 수사과정에서 '민주당원'과 정권 실세 이름이 나오자 사건을 덮으려했는지 검찰은 왜 불기소처분으로 사건을 덮으려 했는지 특검이 필요하다. 사건을 덮으려다 언론 보도가 나오자 마지못해 자금 조사를 시작한 경찰은 수사 주체가 아니라 수사 대상이다.'드루킹' 김씨는 지난 1월 안희정 당시 충남지사 측에 자신들의 모임을 소개하기 위해 보낸 자료에서 "운영자금은 연 11억원"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파주 출판단지에 건물 3개 층 임차료만 월 485만원, 연간 5820만원이다. 여론 조작을 위해 사용한 휴대폰이 압수된 것만 170여 대라고 한다. 휴대폰 요금과 동원된 인원에 김씨 개인 활동비를 합하면 많은 돈이 들어갔을 것이다. 이 돈이 어디에서 조달 되었는지 의문이 간다. 김씨는 연 11억 원을 "기부금·후원금을 받지 않고, 강연 수입 등으로 충당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연 11억원을 모으려면 매일 300만원 받는 강연을 해야 한다. 김씨가 운영한 출판사는 8년 동안 책 한권 낸 적이 없다. 문정권 충견 노릇하는 검찰은 대선 직전인 작년 5월 중앙선관위가 김씨 등의 불법 선거운동에 대해 수사 의뢰를 했지만 대선이 끝난 뒤인 11월에 불기소 처분하고 수사를 종결했다. 문무일 검찰총장은 어제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방문해 당시 수사에 대해 항의하자 "미진한 부분이 있었는지 확인하겠다"고 했다. 차 지난 뒤에 손드는 식 수사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검찰부터 수사를 해야 할 대상이다. 이 사건은 대선 기간을 대규모 댓글 조작을 통해 여론을 왜곡하고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한 것이다. 김씨 등은 연간 11억원씩 써 가면 여론을 조작한 것은 문정권 사주를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문정권과 민주당은 자신들도 "피해자"라며 개인들에 덮어씌우려는 파렴치한 집단이다. 일본총영사자리 주겠다고 시켜놓고 피해자라는 참으로 날강도 들이다 문정권과 민주당이 감추려다 들통 난 언론 조작 사건 문대통령 부인 김정숙씨가 댓글 조작 사건의 주범 김동원(닉네임 ‘드루킹’) 주도한 정치 모임 '경인선(경제도 사람이 먼저다)'을 찾아 격려한 사실이 드러났다. 인터넷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 여사는 대선 직전인 지난해 4월 지지자들을 만나던 중 "경인선도 가야지"라며 이 모임이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경호원으로 보이는 여성이 다음 일정 장소로 가자고 재촉했지만, 김 여사는 경인선에 가야 한다는 말을 다섯 차례 했다. 김 여사가 경인선 관계자들과 악수할 때는 김동원(드루킹)이 댓글 작업 결과를 보고해 온 김경수 의원이 바로 옆에 있었다.문정권과 민주당은 김동원(드루킹)이 수많은 자발적 지지자 중 한 명에 불과하다고 주장해 왔다. 촌각을 다투며 선거 현장을 누벼야 하는 대선 후보 부인이 '경인선'이라는 이름을 다섯 차례나 부르며 반드시 챙기고 가야 한다고 느낄 만큼 드루킹을 의식하고 있었다.민주당은 19대 대선이 끝난 후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서로 고발했던 선거법 위반 건을 취하하기로 합의했다. 민주당은 국민의당에 9건을 취하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8건은 당초 합의대로 국회의원 및 당직자 관련이었고, 한 건은 합의에 없던 일반인이 김동원(드루킹)이었다. 김동원은 민주당이 국회의원, 당직자들과 같은 우선순위로 신경을 써야 할 대상이었던 셈이다. 김경수 의원이 김동원(닉네임 ‘드루킹’)을 다섯 차례 이상 만났고 드루킹의 오사카 총영사 추천 인물을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전달했으며, 백원우 민정비서관은 오사카 총영사가 다른 인물로 내정된 상태에서 드루킹 추천 후보를 40분간 만나 면담한 사실도 확인됐다. 문정권과 민주당 주장처럼 드루킹이 이름도 알 수 없는 수많은 지지자 중 한 명에 불과하다는 말은 거짓말로 드러났다. 김동원은 대통령 부인, 문대통령 최측근 김경수의원, 민정수석실 핵심 관계자 백건우 만나고 다녔으며 민주당이 선거법위반 해결 등 귀빈 대우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동원 ‘드루킹’이 체포 직전 소셜 미디어에 남긴 '2017년 대선 댓글 부대의 진짜 배후가 누구인지 알아? 언젠가 깨끗한 얼굴을 하고 뒤로는 더러운 짓 했던 넘들(놈들)이 뉴스 메인 장식하는 날이 올 것이다'라는 글이 이 사건의 성격을 암시해 주고 있다. 김동원(드루킹) 댓글 공작은 정황으로 봐서 문정권과 민주당이 연계돼 있고 권력 실세들이 관련되어 있음이 드러나고 있다. 그런데 민주당은 이름도 모르는 당원들의 일탈 행위로 덮고 가려 했다. 검경이 숨기려하다 문정권에 배신당한 김동원씨가 문정권을 비방하면서 구속되어 전모가 드러나게 된 것이다. 거짓말로 짜 맞추기를 하려다 들통이나 고공 행진하던 김경수 의원이 나락으로 추락하고 있다  국민 무서운 줄 모르는 추미애와 민주당 국민 분노 폭발직전 문정권은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이 피감기관에서 받은 ‘후원’금에 에 대해 선관위가 ‘위법’ 판정을 내리자 민주당이 “매우 유감”이라는 적반하장의 반응을 보였다. 또 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김동원 씨(닉네임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에 대해 사과는커녕 “야당의 저질 공세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야당에 뒤집어 씌웠다. 적폐청산외치면서 적폐에 앞장서고 있다. 민주당 홍익표 정책부의장은 선관위를 향해 “정치권의 눈치, 국민 여론의 눈치를 본 판단”이라며 맹비난 했다. 이번 선관위의 판단은 문대통령이 선관위에 판단을 의뢰해 법률 전문가 위원들이 중지를 모은 판단이다. 중앙선관위의 최고의결기구인 전체회의의 판단마저 매도하는 행위는 선관위마저 마음대로 흔들겠다는 오만의 극치다. 문정권과 민주당은 ‘우리 편’이면 무조건 감싸고 우리 편 아니면 무두 적폐세력으로 몰고 있다. 소속당원이 주도한 여론 조작 사건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를 해야 할 추미애 대표가 “김경수 의원 실명이 유출된 경위와 왜곡 보도한 언론사에 대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언론을 겁박한 것도 적반하장이다. 평창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남북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에 대해 문정권을 비방하는 댓글이 쏟아지자 “네이버 댓글이 난장판이 돼버렸다”고 추 대표가 비난한 뒤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것이 민주당이었다. 민주당은 지금도 국가정보원과 국군기무사령부의 댓글 공작에 대해선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그런데 ‘내로남불’도 어느 정도여야 지 도를 넘고 있다. 
죄를 짓고 반성할 줄 모르는 철면피 문정권과 민주당 언론조작한 김동원이나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에게 분노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위협하고, ‘내로남불’도 넘어 위선과 뻔뻔함의 극치를 보였기 때문이다. 김경수 의원이 연루된 김동원(드루킹) 사건은 지난 대선 당시에 불법여론 조작사건 이었다. 국민의 참담한 심정을 조금이라도 헤아린다면 문정권과 민주당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부터 해야 한다. 김기식 사태의 역시 전문성도 도덕성도 결여된 사람에게 중책을 맡긴 문대통령과 민정수석이 책임을 져야 할 문제다. 그런데 무엇이 문제냐고 하다 문제가 드러나자 “우리도 피해자고, 우리가 당한 것”이라며 거짓말하기에 급급했다 국민들 화를 돋꾸어 분통터지게 만들고 있다. 여론조작 김동원사건의 본질은, 김동원이 문정권과 민주당 권력자들을 협박하고, 실세들이 쩔쩔매는 형태를 보고 국민들은 몸통이 문정권임을 다 알고 있다.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드루킹 추천 인사를 만난 경위와 시점 등도 오락가락해 신뢰 상실을 자초했다. 그럼에도 문정권은 당했다는 거짓말로 국민들을 속이려하고 있다 김기식 사태에도 문정권은 조국 민정수석비서관 명의로 ‘적법’ 입장을 내더니 김동원사건은 “실패한 청탁이라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문제가 커지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문의하여 위법 판정이 나오자 민주당은 선관위에 전문성과 중립성 존중은커녕 코드에 맞지 않는 결정을 내렸다고 ‘적폐’ 취급을 했다. 집권 1년도 안 된 정권이 이 지경이니, 앞으로가 이 나라가 어디로 갈지 더 걱정이다. 2018.4.21 관련기사 [사설] 두 달간 숨기다 이제 年 11억원 댓글 자금 수사한다는 경찰 [사설]김기식 ‘드루킹’ 사건에 선관위·언론 비난하는 與 정상인가 [사설] 대통령 부인까지 등장하기 시작한 '드루킹 게이트' [양상훈 칼럼] '4월 15일 대통령 지지율 68.5%, 청와대도 놀랐다' [오피니언]사설 靑·與의 김경수 김기식 사태 ‘피해자 행세’는 국민 우롱 [시론] 댓글 조작, 정치인과 ‘관심 조작 비즈니스’의 결탁 [사설]김기식 위법, 사퇴로 끝낼 일 아니다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구국포럼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