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는 짜가에게 당하는 것이 진리이다.
이제 방금 조선닷컴 기사를 보니까, 이주민 서울 경찰청장이 자기는 이번 사건에 대하여 수사한 사건내용에 대해 잘못 파악했고, 거기에 대하여 사과를 한다고 하면서 김 경수 의원 소환을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이미 뉴스공장인지 뉴스타파인지 하는 김 어준 대표가 드루킹에 대한 댓글 조작설을 얘기한지가 오래되었고, 여 야정치권에서도 감지하였으며 더불어 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경찰에게 공식적으로 드루킹에 대한 댓글 수사를 의뢰한지가
금년 1 월 달이라고 한다. 그리고 경찰은 급속하게 드루킹의 사무실을 수색하고 자료를 확보하였지만, 사실 그 드루킹인지 하는 댓글 조작의 수장인 김 모씨가 자유한국당의 지시에 의하여 댓글 조작을 한 사람이 아니고, 드루킹이 운영하는 경공모와 경인선의 몸통이 바로 더불어 민주당의 정식당원이고, 문재인 정권의 실세이고 가장 측근 중에 한 사람인 김해출신 국회의원 김 경수란 것이 밝혀지면서, 서울 경찰청 수사관들은 지극히 당황 했을 것이고,
물론 상부의 지시에 따라서 드루킹을 긴급 구속하면서, 그의 입에서 그 어떤 말도 세어 나오지 않게 유치장에 쳐 넣어 버린 것이고, 그 당시 증거물이나 수사기록들이며, 세부적인 사항에 대하여 일체 경찰은 언론에 공개를 하지 않았을 것으로 본다. 그런데 그것이 바로 종 북들의 선무대[先舞隊]인 한겨레신문에서 그 내용을 공개해버린 것이다. 물론 한겨레신문에서는 정작 자기들의 상전인 문재인 정권의 핵심들이 연류 된 사건으로 보지 않았을 것이고,
야당들의 댓글 조작쯤으로 알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 기사가 송출되고 조선일보 기자들이 알아버린 것이고, 조선일보의 메인 창에 모두 다 까 발겨진 것이다. 그 리고, 얼 빵한 홍준표 얼치기 보수벌레 무리들이 처음에는 자기들의 수하들이 댓글 공작에 연류가 된 줄 알고 쉬쉬했다는 것이고, 막상 그 주체가 더불어 민주당의 정규당원이란 것이 밝혀지고서야, 목줄을 길게 뽑고 개 질얼 떨고 있다. 그 리고 드루킹을 추미애 민주당 대표의 항의에
경찰은 막상 수사를 걸치고 보니, 공교롭게도 추미애는 개미가 자기다릴 물어뜯듯이 헛 다리를 짚어버리고, 이제는 꼼작 없이 여당인 더불어 터진당이 대려 당하게 된 것이고, 스스로 올무에 걸린 꼴이다. 경찰은 그동안 드루킹에 대한 증거물을 분명히 많이 갖고 있을 것으로 본다. 그것은 자기들이 살길을 찾기 위해서도 야당에게도 보험을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이 전혀 드루킹에 대한 공작 내용이나 김 경수의원에 대한
사건에 모르쇠를 하여왔지만, 이제는 김 경수 의원을 소환해서 조사할 것이라고 했다는 것이다. 이번 사건은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명운을 건 중대 사건이다. 거짓 정치 사기꾼들이 벌인 장난질에 우리 국민들이 그동안 속아 왔다는 사실과 댓글 조작으로 여론을 오도하여, 문재인 정권을 만들어 준 현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 종 북 무리들에게도 하늘의 엄중한 천벌이 나릴 것이다. 적선지가[積善地家] 는 필유여경[必有餘慶]이라고 했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종 북의 무리들은 자기들 조직에 위해가 되는 자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제거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안상영, 정몽헌, 노무현, 성완종 유병언의 타살과 자살건] 드루킹과 김 경수를 야당들은 철저히 보호해야 할 것이고, 하루속히 특검을 실시하고, 현 경찰 검찰의 수뇌부를 철저히 감시 감독해야 할 것이다. 우파 보수들은 죽음을 겁내고 비겁하지만, 좌파들은 자기들의 조직을 위해서는 그 어떤 희생도 감수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