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언론매체는 문가에 충성경쟁 중인가.
드루킹 문제로 문재인 체제가 흔들거리고 있지만
공중파를 비롯한 대부분의 언론은 한가하다.
나라가 너무 태평하니 가십거리에 불과한
대한항공 물 컵 사건을 며칠째 계속 내보내고 있다.
그에 비하면 문재인 체제가 날아가 버릴지도 모를
드루킹 사건에 대한 알맹이 있는 보도는 없고
감추기에 급급한 느낌이다.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와 경찰 당사자등은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있으며
전 정권을 후려칠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수사기관이 증거를 인멸할 시간을 벌어 주는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은 하찮은 일로도 면허를 주니 못주니 언론에 흘리니
문재인이 말하는 공평한 사회와는 앞뒤가 맞지 않는 행동이다.
이런 식의 보도라면 공중파를 비롯한 모든 언론매체를
북과 같이 기관지화 하는 것이 낫다.
다르지도 틀리지도 않는 같은 보도를 여러 매체에서
시간과 돈을 낭비하며 할 이유가 전혀 없지 않은가.
수사기관이 좌파 정권에 더욱 충성하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그러니 어쩔래? 하면서
들어 내놓고 하는 이런 충성경쟁은 처음이다.
남북 회담 전에 트럼프가 심복을 정은이에게 보낸 이유가
문재인을 믿지 못해서 미리 선수를 쳤다는 소문 같은 것은
누군가가 눈치 챌 가 두려워 보도 조차할 수가 없으리라
문재인과 북 김정은의 장미빛 회담 선전장이 되었다.
이들이 잘할 수 있는 일이 여론 조작 선전 선동
전 정권에 덮어씌우기 재벌 때려 나라 살림 거덜 내기?
사유재산 제도를 없앤다면 바로 북과의 적화통일인 것이다.
북과의 위장평화로 적화통일 작업에 열 올리고 있는 것 외에
무슨 일을 한 것이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사드 배치한다고 한 때가 언제인데 아직도 해결 못하는 정권은
여론 조작 질로 잡은 정권의 민낯을 여지없이 들어낸 것이다.
나라를 경영할 능력이 못되는 것이다.
조작 질로는 국제사회의 일원이 될 수는 없다.
특검이 정쟁이라 두렵다면 보궐선거 임기도 벌써 끝났으니
문재인은 지금 바로 물러나면 자유대한민국은 아무 문제없다.
정은이와 빨갱이만 닭 쫓던 개가 되니 큰일 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