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의 도덕적 해이[解弛]가 나라를 망친다.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들이 경인선인지 하는 댓글 조작팀의 몸통인 김 경수와 드루킹에 대한 기사가 쓰 나미처럼 몰려들고 있다. 그런데 정작 경인선의 단체 수장인 드루킹에 몸통으로 의심되는 김 경수 의원의 말이 오락가락하고 있고, 그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 경찰청장이 야당 의원들에게 답변하는 내용을 들어 보니, 그야말로 전입가경[轉入佳境]이다.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하여 민주당 대표인 추미애 의원으로부터, 공개수사를 요청받고
댓글 조작 사건을 수사한 것이다. 그런데 처음에는 이 사건에 현 야당인 자유 한국당이 연류 된 줄 알고 긴급하게 수사를 했는데, 막상 수사를 하고 보니 현 문재인 대통령의 최 측근인 김 경수 의원이 몸통으로 연류가 된 것이고, 사건 자체가 문재인 정권에게는 핵폭탄 급으로 밝혀지자, 경찰은 그 사건을 아예 덮어 버리기로 작정을 하고 댓글 조작팀의 수장인 브루킹이란 사람만 구속하고 그의 입을 봉해 버리고, 사건 자체를 꼭 꼭 숨겨버린 것이다.
그런데, 세상에는 영원한 비밀은 없는 법이듯이 종 북들의 선전대인 한겨레신문에서 이 내용을 덜컥 발표를 해버린 것이고, 이번 사건에 대한 내용들이 수면위로 부상하자, 대형 언론매체인 조선일보에서 메인기사로 계속 올리고 사건의 중요성이 부각되자, 인터넷 매체의 군소 언론들까지 합세하여 이번 사건이 백일하에 들어나게 된 것이고, 뒤늦게 자유 한국당과 바른 미래당의 야당들이 들고 나온 것이다. 사실 이번 사건은 수사한 경찰들은 현 집권당의 실세들이
묶여진 대형 사건이고 문재인 정권의 탄핵은 물론 정권 자체가 위기에 몰린 것을 알고서, 서울 경찰청이 상부의 지시로 숨겨진 사건으로 보지만, 이미 업 질어진 물이다. 서울 경찰청장은 문재인 정권의 하수인이고, 현 정권의 실세들이다. 그런 사람들이 자기들의 목숨 줄이 달린 사건을 온전히 나보란 듯이 공개하지는 않을 것이기에, 문재인 정권이나 현 야당이나 이번 사건에 대하여는 반드시 특검으로 가야 한다. 그동안 사건의 내용을 보면,
이것은 이명박 박 근혜 정권의 부정과 비리에 비하면 하늘과 땅 차이다. 박근혜의 비리가 1 이라면, 문재인 정권의 이번에 들어난 댓글 여론조작 사건은 100 이 헐 신 넘어가는 엄청난 대형사건이다. 이 사건을 그대로 여 야 정치권이 덮고, 유야무야 넘어 간다면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망해야 한다. 어제 원 세훈 전 이명박 정권의 국정원장은 댓글 세 개 때문에 징역 4 년이 대법원에서 판결이 났고, 자격정지 4 년이란 중형을 받았다. 그렇다면 이번 드루킹의 사건을
지금까지 들어난 것만 보아도 문재인 정권은 모두 직영 형이 아니라, 참수를 당해야 하는 중죄인들이다. 법은 지위고하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공명정대하여야 한다. 댓글 몸통으로 지목된, 김 경수가 자기는 억울하니 특검이라도 해서 자기의 억울함을 풀겠다고 했으니, 여 야 정치권은 반드시 이번 드루킹 사건을 문재인 아류들이 실세수장으로 있는 검찰과 경찰에게 맡겨 놓을 것이 아니라, 당장 특검을 시행하여야 한다.
문재인 정권과 여당이 특검을 굳이 반대한다면, 이번 사건의 전체 책임은 문재인 대통령과 현 정권이 져야 할 것이다. 국민들은 이번 사건을 그대로 방관하지 않을 것이다. 단돈 일원 한 장 받은 적이 없는 박 근혜 대통령을 탄핵과 파면을 시키고, 2 년이 다 되도록 감방에 쳐 놓고서, 24 년의 중형을 판결한 문재인 정권의 경찰과 검찰 판사들은 반드시 이번사건에 대하여 무한 책임을 지고 명명백백하게 법대로 처결하라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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