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4.19 58 주기이다.
58년 전 4월 19일 그 거리에는 독재 청산과 민주주의를 외치던
청춘들의 함성이 가득했다.
모두가 "나"보다 "우리"를 위해 서슬 퍼런 권력과 마주하며
싸웠다. 의지는 하늘을 찔렀고 가야할 방향은 어느 때보다
뚜렸했다. 그 때만해도 학생회는 정의를,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시대의 표상이었다.
2018년 오늘, 1980-1990년대를 관통했던 민주화의 흐름
속에서 불의에 항거하며 "우리의 문제"에 대해 학생 집단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해오던 학생회의 모습은 더 이상 찾기
어렵다.
나는 이같은 현실을 참여하던 학생들의 인식의 결여는
반공 정신이 되 살아나야만 가능함을 믿는다.
현실의 좌빨 이념이 발생된 연고가 바로 반공 정신의 결에서 온
결과로서 공산화의 길로 연결 됨이라 믿는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일고있는 반 민주의적 사상의 창궐도
바로 공산주의의 인식결에서 기인됨이라 본다.
반공정신으로 무장하기 전에는 남북 통일도 공산화의
창궐도 막을 수 없다. 반공정신은 애국애족의 정신이다.
반공을 국시로 한다면 대한민국은 세계속에서 가장 강력한
정신무장 일 뿐 아니라 옳바른 나라로 세월 수 있는 것이다.
나는 20세 시에 4.19현장에서 같이 소리했던 자로서 반공을
국시로 정할 때 만이 대한민국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학신한다. 이를위한 <국민 대 토론회> 를 개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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