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찰 이래서는 아니 된다.
지금 언론 메인 창에 톱으로 올라가는 뉴스가 바로 드루킹인지 블로킹인지 하는 더블어 민주당 정당원 소속인 댓글 조작 사기꾼의 기사내용을 보면서, 경찰은 이미 두 달 전인 금년 1 월 달에 드루킹인지 하는 댓글 조작사기꾼을 잡아서 유치장에 쳐 놓고서도 일체 언론에 밝히지 않았다는 것이고, 그것도 종 빨 신문인 한겨레에서 그 내용을 기사화 하면서 모든 사실들이 까 발겨지고 있다. 특히 우스운 것은
그 드루킹을 잡아 드릴 적에 더불어 민주당의 선전대인 김 어준이와 더불어 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경찰에 수사의뢰를 했다는 것이다. 참으로 기가 차는 것은 드루킹이 지난 평창 올림픽에 어떤 기사 하나를 두고서 역 공작을 펼치면서, 현 야당인 한국당의 지지자들처럼 댓글을 올리면서 무려 600 개나 넘는 아이디를 보유하고, 분 단위로 수천 개의 댓글을 올리고 조회 수와 공감수를 자유자재로 조작하면서 랭킹 톱까지
올라가는 저력을 보였다는 것이다. 즉 신문에 올리는 논설이나 칼럼들은 독자들이 거의 믿게 되어있다는 것이고, 여론 조작을 하는 것에 가장 적합한 것이 각 언론 토론방에 올리는 원 글과 댓글 답 글들이다. 물론 이곳 조토마에도 일부 논객들은 조회 수와 공감수를 조작 하는 사람도 없지 않아 있을 것으로 본다. 안동 촌노 야, 좌 우[左右]파 구분 없이 오직 정론직필로 글을 쓰다가 보니, 좌우 진영에서
별로 달갑지 않게 여기기 때문에 공감수가 별로 많지를 않다는 것이고, 어쩌다가 나의 글에 어떤 분들이 댓글을 달아 주신다면, 그날은 안동 촌노의 글이 댓글 수에서는 톱을 차지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것은 나의 글에 댓글을 주신분에 대하여, 예의상 답 글을 달아 드리는 것이고, 원 글에 미 쳐 다하지 못한 내용들을 답 글에 올리면서 그것도 몇 자만 글 적 거리는 것이 아니라, 댓글 초과 숫자인 600 자가
거의 다 차도록, 장문의 댓글로 여러 개를 올리다가 보니, 안동 촌노가 그날만은 조 토마 댓글 랭킹 톱은 당연하다고 본다. 그러나 나의 글에 다른 분들이 먼저 댓글을 달지 않은 이상에는 절대 나는 그날은 댓글이고, 답 글이고 일체 올리지 않는 것이 나의 불문율[不文律]이다. 어떤 논객들은 이곳 논장에서 원 글은 거창하게 미사여구[美辭麗句를 석어서, 호화찬란하게 원 글을 올리면서, 조회 수 공감수가
엄청 많이 올라가지만, 그분의 글에 댓글을 달아 주면 일체 그분의 답 글이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상대방 논객에 대한 예의가 아니고, 글 쓰는 논객으로서는 자질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토론방은 그야말로 상대방 논객끼리 서로 머리를 맞대고 토론을 하는 열린 공간이다. 그런데 자기의 원 글은 그럴듯하게 잘 써놓고서 상대방 논객들이 글을 올리면, 일체 대구도 하지 않은 것은 글 쓰는 논객으로서는
자질이 없다는 것이다. 또한 어떤 사람은 자기가 올리는 원 글은 거의 없으면서, 상대방 논객들이 올리는 글에 대하여, 미주 왈 고주 왈 토를 달고 시비를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들은 실제 알맹이가 없는 고지식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여기 논장은 국민들이나 독자님들이 글을 보면서 좋은 글에는 감동을 받고 저속한 글에는 반론이 들어오고 욕을 얻어 먹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발생한 드루킹인지 하는 자는
전문적인 글 도적놈이란 것이다. 정상적인 논객으로 글을 올리고, 독자님들께 감동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독자님들과 국민들의 눈과 귀를 속이는 사기 질을 했다는 것에 다 같은 논객으로서 울분을 토로 하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수많은 언론들이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늘어져 있다. 과히 정보화 시대이면서, 언론의 홍수시대라고 바야 할 것이다. 그것을 교묘하게 파고들어 자기들의 신 분을 속이면서
독자님들과 국민들의 알 권리를 훼손하고, 국민들의 순진한 생각과 현실을 우롱하고 있다. 이번에 붙잡힌 드루킹이란 사람은 전문적인 댓글 조작 사기꾼이다. 그런대도 경찰은 쉬쉬하면서, 저들의 죄를 감추면서 문재인 일당들과 더불어 민주당의 눈치를 보고 있는 중이다. 이것은 저들이 그동안 국민들과 독자님들의 눈과 귀를 얼마나 속였기에 드루킹이 저토록 오만방자한 행동을 하는 가이고, 오히려 자기들이
고발하여 잡아 드린 범법자를 무려, 두 달이 넘는 기간 동안 언론에 조차 공개 하지 않고 범인을 숨겨 둔, 경찰이나 문재인 정권 역시 그 책임을 엄중하게 국민들은 물어야 할 것이다. 이래서 경찰에게 수사권을 주어서는 아니 된 다는 것이고, 경찰은 행정부의 행자부 소관이 아닌, 별청으로 운영하여야 한다. 감사원이나 금감원 검찰 경찰 국정원은 국민들이 직접 선출하는 직선제로 저들의 수장을 뽑아야 할 것이고,
검찰과 경찰의 위상 재고에 다시 한 번 신중하게 대처하여 한다. 경찰이나 검찰이나 떡 검이니 견 찰이니 하는 오명을 벋어 나자면, 중립적인 수사와 기소 권으로 올바른 법치를 운영해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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