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당일 경찰의 고백: "무조건 막았다?"
이 말을 믿어야 하나? 아니다.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 후 우파가 집권했다고 해도 좌파 정치권과 시민단체의 사주를 받은 좌파가 미친 듯이 설치고, 각종 폭력시위가 일상처럼 벌어졌다. "이명박 out"을 외친 광우병 촛불폭력시위 때나, 박근혜가 대통령에 당선되고부터 대통령 당선을 부정하려고 “바뀐 애”라는 placard를 들고 광화문 4거리부터 시청 앞 광장까지 시위장으로 변한 것을 202경비단 경찰이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는 말인가? 시청(박원순 시장) 앞은 폭력시위대가 24시간 상주하는 텐트장이었는 데도?
그런데도 MBC 기자의 말: 지난 4년 우리는 세월호 참사 앞에 마음 놓고 슬퍼하고, 그 진실을 밝혀 달라 마음 놓고 외쳤을까요? 그러지 못했습니다. 참사 직후부터 당시 경찰은 세월호 유가족이나 추모 시민을 무조건 막아 세우고, 진상 규명의 목소리를 틀어막으려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거짓말이다!
(좌빨들이 전쟁하듯이 설쳐 대통령 탄핵까지 시켰는데 무조건 막았다는 거짓말은 미친 개소리다)
이 말은 좌파 야당이나 극좌파 시민단체의 폭력시위 앞잡이가 하는 말과 같은 수준이다. 기자와 경찰은 모두 어느 나라 사람이냐?
MBC 기자가 당시 청와대 경비를 담당했던 경찰관을 만나서 고백했다는 이유를 들어보자. 좌파 경찰 한 놈이 개인적으로 고백하고 사과했단다. 사과는 무슨 사과? 사과를 한 놈은 다르지만 목적은 다음의 사과를 한 자들과 같다.
마치 노무현이 제주도에 가서 제주4.3사태 때 “국가가 민간인을 학살했다”는 것을 사과한 것과 같고, 문재인이 금년 제주 4.3 추모일에 제주도에 가서 모인 추모객들에게 “국가가 제주양민들에게 가한 국가 폭력행위를 사과한다.” 고 한 것과 똑 같다. 제주4.3사태를 아는 놈도 “양민을 학살했다”고 거짓 주장하고, 나이도 몇 살 안 되고 4.3사태 진상을 모르는 놈도 “양민 학살을 사과했다“.
과거사를 왜곡시키려고 국군이 목숨을 걸고 한 빨치산 토벌을 양민학살사건으로 조작하여 한국 내 좌파와 우파 간에 갈등을 촉발시키고, 4.3사태 때 희생된 양민과 빨치산을 구분하지 않고 5.18이나 세월호참사 때 희생자와 똑같은 보상을 하려는 봉화불을 지피는 느낌이다. 만약 모든 과거사를 감정적이고 투쟁적 음모 속에서 처리한다면 한국은 금후 100년 이상 싸우다가 모두 다 같이 죽을 것이다. 모두 다같이!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날, 진도 팽목항에 실종자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날이 어두워지고 물살은 거세진, 절망적인 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날 밤 멀리 떨어진 서울에서 청와대 경비를 서는 경찰들에게 비상이 걸렸습니다. ...비상이 걸린 것이 정상이 아닌가? 비상을 안걸면 비상도 안걸었다고 생지랄발광을 할라꼬?
다음을 보면 세월호참사의 주범과 종범을 쏙 빼고 청와대 경비단 경찰까지 전부 박근혜 탓으로 돌리려고 음모를 꾸민 것 같다. 폭력시위대를 비방하지 않고 시위를 막으라는 청와대만 비판을 한다. 한국경찰 맞나?
당시 202 경비단 근무 경찰 주장: "시위대가 몰려온다, 폭동이 일어날 수 있다. (세월호) 사건 터지고 나서 쉬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하고 철야를 한 거죠." 실종자 가족이나 성난 시민들이 올지 모르니, 청와대 경계를 더 삼엄하게 해야 한다는 지시가 떨어진 겁니다. 정작 아무도 오지 않았지만 이 날 이후 청와대 경비단은 주변 100미터를 더욱 촘촘하게 나누고 하룻밤 2시간씩 자며 경비를 섰습니다.
당시 가장 중요한 임무는 세월호를 상징하는 노란 리본이 청와대에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불심검문이 수시로 이뤄졌습니다. " '특히 세월호 리본 달고 있는 사람들, 철저하게 감시해라, 검문검색해라' 차량이든 대인이든 무차별적으로 했던 것 같아요."
법으로 보장된 1인 시위도 세월호와 관련되면 막았습니다. "세월호 관련 비판하면… 피켓 들고 있다고 하면 무궁화 광장 쪽으로 진입을 못하게 막았어요. 화장실 갈 때 경호상 위험요인이 된다고 하면서 치사하게 (피켓을) 다른 데로 치우거나…"
이게 한국경찰의 말이며, 과연 이것이 진실일까? 아니다! 한국 경찰과 공무원들이 털끝만큼의 애국심이라도 가진 자가 있는가? 국가 안보 일선에 있는 자들조차 총구를 아군을 향해 "거총据銃"한 것이다.
202 경비단 경찰이 이 정도로 말하면 이미 경찰은 한국 경찰이 아니다. 이러니 세월호 유가족은 더 말해 무엇하랴! 지금 한국 경찰, 검찰, 기무사, 국정원 등에 한국을 위하여 존재하는 자들은 몇 안 되는 것 같고, 좌파 시민단체와 좌파 종북세력의 앞잡이가 된 것 같다. 좌파와 친 이계도, 북괴도, 중국도, 러시아도 좌파를 편들고 있다. ... 탄핵 이전으로 돌아가자.
특별검찰이라는 자들이 수사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국회도 박근혜 탄핵을 결의하고, 헌법재판관들도 박근혜 탄핵을 8:0으로 서둘러 판결해버렸다. 세상에 헌법재판소가 8대 빵으로 판결을 한 적이 세계 역사상 있었는가? 박근혜가 내란과 외환을 막으려고 목숨을 걸었지, 무슨 내란과 외환의 범죄를 저질렀다는 말인가? 지구상에 이런 나라가 또 있을까? 그날은 을사늑약에 못지않은 우파 대통령을 탄핵시킨 제2의 국치일이었다.
대한민국의 국체와 정체를 빨다 남은 개뼈다귀처럼 내던져 버리고, 외국의 주적과 작당하여 우파 정권을 무너뜨린 내부 반역-이적 행위자들아! 대한민국은 이미 80% 이상 붕괴된 것은 확실하다. 앞으로 한 때 위대했던 대한민국이 완전히 망하는 날에는 너도 나도 비참하게 죽을 것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