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news.chosun.com/…/html…/2018/04/11/2018041100171.html
28만 원짜리 조국이의 원수를 갚아 주자!!!
그런데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조국은 초청받아 갔지만 "한 차례 강연하면서 세금 뗀 28만여원의 강연료를 받았다"고 말했단다. 그렇다면 이런 엄청난 분께 휘발유값도 안 되는 28만 원만 주고 지 혼자 다 처먹어단 말인가? 도저히 용서가 안 된다. 기식이 저 놈을 당장 하옥해서 조국이의 원수를 갚아 줘야 한다. 그러나 어쨌든 28만원 짜리로 전락한 우리 불쌍한 조국이......
두 번째 이야기: 김정은 만세!!! 문재인 만세!!!
'군대가기 싫다' 말하라?… 황당한 통일부
남북 정상에 바란다' 이벤트서 댓글 예시문 軍비하 논란
출처 : http://news.chosun.com/…/html…/2018/04/11/2018041100057.html
두 분 '남북 정상에 바란다!!!
회담장소에 각각 권총 한 자루씩 가져 가시오. 그리고 공평하게 서로를 쏘시오. 남북통일과 이 민족을 위하여 영웅적 행동을 바랍니다. 김정은 만세!!! 문재인 만세!!! 두 분의 거사가 끝난 후 국민들이 두 분을 위한 만세 삼창이 귓가에 들리지 않소?
그날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