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들의 매국. 망국행위 어떻게 중단시켜야하나?
남한 빨갱이들이 북의 원조 빨갱이들과 작당하여 미쳐 날뛰는 꼴을 차마 눈뜨고 못보겠다. 김정은을 신문과 방송에서 남과 북의 공동 원수 대접을 한다. 하는 짓들을 보면 오래 전부터 내통을 해온 것 같다. 애국 우파가 태극기를 들고 저항을 해도, 해외 우방에 공개적인 도움을 요청하여 세계만방에 알려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미친 듯이 국내외 빨갱이와 작당을 한다. 그들이 일삼아 비판했던 군사독재는 독재도 아니다.
지금은 북괴 원조빨갱이와 남한 내 종북 빨갱이들이 합동작전을 펴 한국을 잡아먹으려고 작정을 한듯하다. 그들의 죄는 극형에 처해지는 이적죄(利敵罪)와 여적죄(與敵罪)다. 그들이 일상적으로 비판해온 우파 불통은 불통은커녕 양반이었고, 좌파 수구꼴통은 우파 불통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악랄하게 불통 짓만 가려서 한다. 우파는 이제 오직 북폭을 통하여 원조 빨갱이들을 조지고, 그 여세를 몰아 남한 빨갱이를 척결하여 망국행위를 중단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우파가 범국민적으로 단결하여 다음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1. 국가시스템을 바꾸어 모든 국가기관을 연계하여 좌파가 발붙일 아지트를 없애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경찰, 검찰, 법원이 법을 법대로 해석. 적용하여 망국노 빨갱이를 잡아 없애야하고, 그래도 법이 불완전하면 국회에서 촘촘한 그물 같은 법을 제정해야 한다.
2. 우파정권 때 판시한 재판결과를 좌파 집권 시에 정반대로 판결한 재판을 다시 원상태로 돌려야 한다. 우파 집권 시 간첩이나 빨갱이에게 유죄로 판결한 것을 좌파 집권 시에 다시 뒤집은 것은 형벌불소급의 원칙과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파괴한 반역행위와 다름없다. 이처럼 북한 원조 빨갱이와 남한 내 종북 빨갱이들이 저지르고 있는 매국. 망국 행위를 용서하면 한국은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3. 우파 집권 시 판결한 모든 반역사건을 국내 종북세력이 집권한 후 자기들의 죄를 무죄로 뒤집고 게다가 “민주화유공자”라는 가짜 월계관을 씌웠다. 아마 한국은 가짜 월계관 대가를 지불하다가 국고가 거덜 날 것이다. 제주 4.3사건, 여순반란사건, 인민혁명당사건, 민청학련사건, 부마사태, 5.18 광주사태, 부림사건, 동의대사건, 왕재산사건 등에 관련된 악질적인 주범과 종범의 상당수를 “민주화유공자”로 지정한 모양이다.
그러나 그들의 명예스러운 이름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수상하다. 유공자라면 개인이나 가문의 영광이므로 자랑스럽게 명단을 공개하고, 만약 유공자 지정에 오류가 있다면 그 부분을 바로 잡아야 한다. 이 문제는 국민통합에 절대적인 요소이므로 다수의 전문가를 참여시켜 “역사 바로 세우기” 차원에서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 만약 이 사건을 바로잡지 않으면 우리는 금후 100년 이상 동안 싸우다가 모두 죽을지 모른다.
4. 천주교, 불교, 원불교, 기독교 등 종교에 기생하여 반국가 빨갱이 활동을 끈질기게 계속하는 자들과 시민단체에 소속되어 해방 이후 지속적으로 반정부활동을 한 좌빨단체들이 많이 있다. 이들은 종교 활동을 빙자하여 반국가행위를 하고, 서민과 소수자를 도운다는 명분으로 사회혼란을 선동하고, 틈만 나면 우파 대통령을 물러나라고 폭력시위를 하였다. 바보 우파는 그들에게 당하여 죽게 생겼다.
5. 반국가 친북세력이 돈과 권력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정당에 들어가 불순한 돈을 받아서 정치자금으로 사용하는 자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들은 큰 정당에 소속되어 자주 뉴스에 나오니까 국민들은 그들이 과연 빨갱이 짓을 할까하고 의심을 하는 약점을 이용한다. 나라가 제대로 되려면 국가보안법에 저촉되어 형을 산 전력이 있는 자들과 전과자들은 각종 선출직에 나오지 못하게 법으로 금지해야 한다.
6. 민노총에 소속된 전공노, 전교조 등 단체에 소속된 공무원, 교사, 근로자 등은 공인된 직장에서 근무한다는 신분을 악용하여 합법을 가장한 친북-종북행위를 하는 자들이 많다. 사실 교사나 공무원은 국가의 주인이므로 노조원이 되어서 반정부 시위를 주도하거나 선동하면 국가가 지탱할 수 없다. 대한민국은 김대중이 씨를 심어 키운 노조 때문에 거의 다 망한 상황이다. 이제 국가에 대통령도 없고, 기업에는 기업주가 없고, 시. 도에 시. 도지사가 없고, 학교에는 교장이 없고 오직 노조가 어른이다.
7. 망국으로 몰아간 사람들 중 가장 책임이 큰 존재가 유권자다. 유권자는 선거 때에 돈을 주면 받아서는 안 된다. 만약 하늘이 알고 땅만 아는 그러한 곳에서 부득이한 경우 돈을 받았더라도 표를 찍을 때에는 돈을 주지 않은 후보를 찍어야 한다. 돈을 받아먹고 빚이 졌다는 마음에서 그에게 표를 주면 경제가 망하고 나라가 망한다. 비록 받아서는 안 되는 돈을 받았더라도 그놈에게 표를 주지 말아야 개돼지 국민이라는 불명예를 벗어날 수 있다.
8. 한국 교육을 망친 주범은 악질적인 좌파 교육감들이다. 이들은 학습지도와 생활지도를 잘 하려는 의지가 없다. 오직 홍위병처럼 학생을 정치활동에 이용하려는 의도가 있을 뿐이다. 현재 좌파 교육감이 전국 17개 시.도 중 13명이나 당선되어 교육 혼을 다 빼앗아 갔다. 이들의 교육감 당선비결은 무상급식과 무상교복을 약속하는 것이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좌파 교육감이 할 수 있는 무상급식과 무상교복은 우파 교육감도 할 수 있다. 우파 교육감을 당선시켜놓고 필요한 요구를 하면 된다. 아무리 위대한 교육이념을 가진 교육감 후보자라도 무상으로 하겠다는 공약을 하지 않으면 선거에 필패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