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은 블랙리스트에 오른 자들을 조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리석고 바보 같은 박근혜. 블랙리스트에 오른 자들을 강력하게 처단하지 못하고, 폭력시위를 일삼는 좌파 정당과 시민단체를 조지지도 않고 “민주화” 귀신에 씌어 눈치만 살폈다. 금융사기를 쳐서 거액의 남의 돈을 떼어 처먹는 놈이나 북괴의 농단에 춤추는 좌파 빨갱이들이 그렇게 까놓고 법을 어겨도 그냥두면 대통령이 아니다. 사사건건 반정부 행위를 하면서 낮이나 밤이나 폭력시위를 해도 주차 벽이나 쌓아놓는 그런 대통령, 경찰 버스를 100여대나 때려 부수고, 죽창으로 경찰을 찔러 실명이 되어도 강력한 처벌을 못하는 대통령, 이게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을까?
문재인은 박근혜-이명박을 감옥에 처넣어놓고 블랙리스트 타령을 한다. 사실 그 리스트에 오른 자들은 스스로 한국을 망치는 데에 얼마나 나쁜 짓을 했는가를 반성해보라. 9천473명이 시국선언자로 문건이 공개된 모양인데 그 명단에 있는 자들은 사건을 기획하고 선동하는 주범이고, 그 밑에서 지시를 받는 적극적인 동조자를 합치면 20만 명을 족히 넘을 것이다. 이들은 전쟁이 터지면 총구를 아군에 돌리고도 남을 자들이다.
좌파는 10일 서울 광화문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 한-불 수교행사 블랙리스트 사건 조사결과를 브리핑했다고 한다. 한국 문화예술계는 좌파가 아니면 활동을 못할 정도로 좌파 일색이다. 만약 이들이 친북-종북을 위한 문화와 예술을 이용한다면 한국을 북에 넘겨주는 것은 식은 죽먹기 정도로 쉬울 것이다. 이미 좌빨이 한국의 모든 분야를 독점한 것을 보면 충분히 알고도 남는다.
진상조사위에 따르면 문건은 세월호 정부 시행령 폐기 촉구 선언(594명), 세월호 시국 선언(754명),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6천517명), 박원순 후보 지지선언(1천608명) 등 4개 카테고리로 돼 있으며, 각각에 기재된 전체 인원을 합치면 9천473명이라고 한다.
이런 블랙리스트가 작성된 원인은 민노총이 앞장서고 문화예술계 사람들이 우파 정부가 시행하려는 모든 정책을 반대하고, 심지어 대통령을 물러나라는 시위를 상습적으로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상황에서 좌파 난동을 용납하면 나라가 전복되는 데 그냥 두면 대통령이 아니다. 김대중 이후에 정부기관 각처에 심은 좌파 종북 분자들이 수시로 정보를 물어 날라서 블랙리스트에 오른 자들은 거의 피해가 없다는 것이다. 대가 약한 박근혜는 블랙리스를 작성만 해두고 실제로 좌파를 조지지도 못하고 탄핵까지 당했으니 대통령은 국사에 생명을 걸 정도로 강해야만 된다는 것 아닌가?
문체부 예술정책과, 영상콘텐츠산업과, 출판인쇄과 등 각 부서와 해외문화홍보원, 프랑스한국대사관, 프랑스한국문화원, 한불상호교류의해 조직위원회(조직위), 예술경영지원센터에 설치된 조직위 사무국 등이 블랙리스트 실행 지시를 이행하기 위해 사전모의를 한 구체적인 정황도 확인했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좌파 문화예술계는 어떤 손해도 본 것이 없고 종북행위를 서슴없이 하고 있었다. 사실상 이들은 국사범이지만.
진상조사위는 이와 관련한 피해 사례로 이응노미술관 지원 철회, 노순택 사진작가 작품 검열, '무브먼트당당'·'빛의 제국'·'이미 아직' 등 공연서 블랙리스트 예술인 배제, 파리도서전 황석영·한강 등 작가 배제, 영화 '변호인' 등 검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지원배제 등을 제시했다. 이와 같이 박근혜가 좌파를 심하게 탄압을 한 것처럼 주장하지만 하나도 실행하지 못했다.
문재인은 우파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것을 큰 죄를 지은 것처럼 말하지만, 현재 좌파가 이명박-박근혜를 구속시켜놓고 온갖 나쁜 짓을 다 하는 것을 보면 어느 정권이나 블랙리스트를 작성하여 그 명단에 있는 놈들을 싹쓸이해야 정권이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웅변한다. 박근혜가 잘한 것이 많지만, 단 한 가지 잘못 즉, 블랙리스트를 작성만 하고 겁이 나서 그냥 둔 것이라고 우파는 생각한다. 조선조 역사를 봐도 왕위찬탈을 하면 반대 편을 든 자들을 모두 제거하는 것이 후환을 없애는 지름길이다. 그러나 이제 때가 늦어 어떻게 하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