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 않은 울음에는 고춧가루를 싼 수건이 좋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0년전 율곡 이이“가 오성 이항복에게
남긴 수수께끼같은 말이였다.
율곡의 10만양병“주장을 가볍게 생각하고 미리 국난을 대비
하지 못한 선조와 대신들은...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주까지
피난했고,大國 明나라에 원병을 청한다.
선조는 한음 이덕형을 명나라에 보내 신종 황제로부터 원병
을 어렵사리 얻어 낸다.
명나라 장수 이여송이 이끄는 4만 대군이 조선에 오게 되는데,
이 때 오성 이항복이 이들을 맞는 접빈사가 되었다.
국난에 처해 어쩔 수 없이 청병을 했지만 조금도 즐거운 표정
이 얼굴에 나타나지 않아 고민이었다.
전쟁이 끝난 후에 원병에 대한 무지막지한 댓가를 치룰 생각에
이항복의 마음이 편할 턱이 없었던 것이다.
고심중이던 이항복은 10년전 율곡 선생의 가르침이 떠 올라,
일부러 고춧가루를 싼 수건을 넣고 가서 눈가에 댄 후에야,
눈물을 흘리며 감격해 맞이하는 모습을 연출했다고 한다.
오성은 그제서야 비로소 율곡선생이 자기에게 말한 것이 무엇
인가를 깨달았다.
명나라에서 온 원군에게 고마움을 표하지 않은 자신의 성품을
미리 알고 지혜롭게 대처케 일러 주었던 것임을 알게 되었다.
조선조뿐 아니라 근,현대사를 통해 신사임당은 최고의 여성으로
어머니로 추앙받으며 화페의 초상화로 새겨진지 오래다.
그 어머니에 그 아들이 바로 율곡 이이다.
명종 3년 13세에 초시에 장원급제를 할 만큼 영특한 이이 선생의
처음 벼슬길은 29세에 시작되어 1584년 임진란 발발 8년전 49세
의 한창 일할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자신의 죽음을 예측할 정도로 미래를 내다 본 선지자였다.
일본국이 강대해지면서 반드시 조선을 침략할 것을 예견하고 10만
양병을 주장하다...당파싸움에 찌든 三司의 탄핵을 받고 벼슬에서
물러나 다음해에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정확하게 10년후에 조선은 임진왜란의 전란에 휩싸인다.
고금동서를통해.....국가의 흥망성쇠는 미래를 내다보는 선지자의
존재 여부에 달려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우리에게도 이러한 선지가가 두 분이 있었다.
한 분은 좌우 이념으로 붕괴될 남한을 하나의 국가로 탄생시킨...
이승만이요, 한 분은 대영제국 인물사전에 히어로로 기록될 정도
로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박정희 대통령이다.
본론으로 연결해서~
참혹한 그 임진왜란 316년후.....일본국에 의해 조선은 36년간의
식민지로 추락하는 등신 머저리 나라가 되고 만다.
그리고...열강들의 각축 전쟁에서 해방이 된 조선의 후예가 만든
대한민국은 여전히 당쟁/이념/사상 싸움에 대가리 쳐 박고 난리
부르스를 떨다가 6,25전쟁으로 다시한번 지리멸렬하고 만다.
이승만의 반공정책으로 미국으로부터 구제물로 연명하던 대한
민국은 야당이 집권하면서 더욱 혼란의 도가니로 빠지고 만다.
더 이상 군더더기 근대사는 생략하고..
누군가가 이런 제목의 글을 올렸다.
“짖밟으면 짖밟을수록 더욱 빛나는 박정희~
바로 그 영웅이 홀연히 나타나 스러져 가던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웠으니 그나마 이 나라가 70년의 역사를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 한스럽게도 이제 대한민국은 끈질긴 좌파 공산주의자들
에 의해 붕괴직전에 와 있다.
국운이 다하면 하늘도 외면한다고 한다.
어느 나라도 이 나라의 붕괴 징후를 염려하고 걱정해 주지 않는다.
역사는 자기 조국을 사랑하지 않은 민족은 사막에 내 팽개치게 한
수많은 증거를 보여 주었지만 우리 민족은 케세라세라“다.
박정희는 생전에 이렇게 말했다.
내 死後에......반드시 공산주의자가 발호할 것이라 이에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이다“
그는 그러한 불순한 싹들을 자르기 위해 독재자 칭호를 받으면서
조국을 위해 일생을 바친 위대한 영웅이다.
그 후세 지도자들은...칡덩쿨보다 더 강인한 번식력을 가진 공산
좌파주의자들에 의해 무너지고 말았다.
건국이래 9명의 임금이 탄생하였고 박근혜가 그 아홉 번째다.
문재인이 대한민국 국호를 없애는 마지막 임금이니 그는 예언서
에 나오지 않는 대한민국을 망케한 주범이라 할 수 있다.
왜?~~~
문재인은 고려연방제의 남조선 초대 국방위원장이 되고 싶을까?
정상적 박근혜 정권을 찬탈하였으니 스스로 그 직위에 있기가
무섭고 주사파들의 압박에 못이겨 국호말살을 기도하는가?
김정은이와 직통전화를 놓는 이유는 대체 무엇인가?
대한민국 국민을 제치고 연방제 거래를 하자는 것이 아닌가?
직통전화 통화내용은 어느 통신사도 기록할 수 없을게다.
월남처럼 망국이 된 후에~
월남 대통령 비서실장의 정체가 탄로나고 국회에 공산프락치
가 부지기 수고 국방부에 월맹과 내통한 별자리가 부지기수요,
지식인들중에 공산주의자가 부지기 수였다는게 밝혀진다.
그리고 이들은 월맹에 합병된 후에 모두가 수용소로 보내지고
서서히 처형되고 말았다,
그 숫자가 물경 800만명에 달한다고 하니,
이 나라가 연방제가 되던..적화가 되던 수백 수천만의 보수가
불태워질 것이다.
문재인은 자신이 공약한 내용들은 반드시 이룰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그리운건 나만의 생각아 아닐 것이다.
그의 미래를 내대보는 지혜를 단 하나도 지켜내지 못한 못난
지도자들에 의해 대한민국은 서서히 침몰해 가고 있다.
지금 대학가에서는 학생회나 동창회에 좌파 운동권 출신
들이 헤게모니를 잡기위해 활동한다고 한다
무슨 뜻인가?
대학생들을 직 간접으로 움직이는 동창회를 좌파가 장악하겠다
는 것이며,문재인 정권에 대항할 수 있은 유일한 힘“대학을 움직
이지 못하게 하려는 운동권 출신 좌파가 전국 대학의 동창회부터
접수하기 시작하려는 징후라는 것이다.
과연 문재인 정권은 철두철미하게 대한민국을 장악하기 시작한다.
사법 행정 입법은 이미 그들 수중에 들어간 셈이고,
국방,군대의 지휘관급은 소리없이 좌파로 채워졌다고 한다.
이 나라 군대의 주적은 없어지고 말았다.
문재인과 김정은이 한편이 되어 즐기는데 어디다 총구를 겨눌 수
있단 말인가?
오늘 아침에 맥빠진 글질로 의기소침하게 만들어 죄송하다.
누가 말했듯이 전쟁만이 조국을 구할 수 있다면,
전쟁이 차라리 보약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