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신문이나 방송 보는 것이 싫어진다. 또한 토론마당에서 글 쓰는 것도 사실 겁이 난다. 지금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를 하는 나라가 아니고, 일인 왕조 시절인 이조 중엽 폭군 연산군 때의 광란[狂亂]의 정치와 같다. 폭군 연산군은 자기 생모인 윤 씨가 자기 아버지인 성종대왕에게 내침[內寢]을 받고, 사약까지 받은 것을 어릴 적이라 잘 몰랐지만, 연산군의 지근에 있던 간신들에 의하여 연산군은 생모의 죽음에 대한 것을 자기 외조모인
신 씨로부터 자세히 듣고서, 과거 자기 부친이 무엇 때문에 자기의 생모를 죽였는지 ? 이유를 따지지 않고 불문곡직하고, 그 당시 자기 생모 폐비 윤 씨에 대한 보복성 징벌을 가한 것이 바로 저 유명한 무오사화[戊午史禍]이다. 그 당시 연산군의 말 한마디에 죄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조금이라도 연류가 된 대신들과 관리들을 본인들은 물론이고, 그들의 가솔[家率]들 모두를 참형을 시키고 심지어는 삼족을 멸문[滅門] 당한 집도 있었다는 것이다. 그중에는
억울한 사람들도 많았을 것이고, 무오사화당시 기록으로 남겨진 그 당시 피해자를 보면, 수만 명에 달하고 참형으로 형을 받은 사람들이 무려 삼천 명이 넘었다고 한다. 지금처럼 강력 범죄를 저지른 사형수들도 죽이지 않고, 인권을 빙자해서 감옥에 가두어 놓고 있지만, 이번 박 근혜 대통령의 16 개 항목의 죄는 사실 죄가 아닌, 문재인 아류[蛾類]들의 보복일 뿐이다. 박근혜가 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저들은 민족의 영웅이신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골수에 맺힌 한 풀이로 결국 박 근혜를 지금 죽이고 있는 것이다. 박정희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자기 목숨과 자기 가족들의 목숨과 사랑하는 부하들의 목숨까지 담보로 오일륙 군사혁명을 일으켰고, 그는 결국 자기의 소신대로 국정 철학을 펼치면서, 헐벗고 가난한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오늘날 세계 경제 대국 10 위권으로 부상 시켰고, 50 년 전만 해도 지금 이맘때면 우리나라 전체 국민들 중에 70% 가 거의 끼니를 이어 가지 못하고
초근목피[草根木皮]로 간신히 생명을 이어 가던 그 시절에 박정희는 “우리는 열심히 하면 잘 살 수 있다.” 라는 슬로건과 “자조, 근면, 협동” 의 새마을 정신으로 미개하고 나태한 우리 국민들에게 각인 시키면서 새로운 희망을 심어준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현실로 우리에게 되돌아 왔다. 박정희가 혁명을 하던 1960 년에 우리는 북한 보다가 일곱 배나 경제가 뒤쳐졌고, 군사력도 북한에 비하여 세배이상 차이가 났다. 미국이 우리를 지원하여 주지 않았다면
우리는 벌서 적화 통일이 되었던지, 일본 애들에게 다시 점령 되었을 것이다. 그 당시 우리는 미국에게 80% 나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지원을 받고 나라를 운영하게 된 어찌 보면, 미국에 예속된 속국 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박정희가 군사혁명을 성공하여, 그가 19 년 7 개월의 집권을 거치면서, 우리는 경제적으로 북한과는 1979 년 말에는 오히려 8 배나 앞서 갔고, 군사적으로도 북한과 거의 대등한 위치에 올라섰다. 그리고 박정희는
외세에 국방을 의존하는 방식을 버리고, 자주국방의 기치를 걸고 미국 모르게 핵무기를 개발한 것이고, 미국에서 이름 있던 재미교포 핵물리 학자 이 휘소 박사를 삼고 초려하여 고국으로 불러들여 핵무기를 개발 완성단계까지 갔지만, 역적 김영삼과 김대중 무리들의 고자질로 결국 미국 카터에게 밉보여서, 박정희 대통령은 사실상 카터 정부에 의하여 김재규에게 시해된 것이다. 그런데 역사는 또다시 물레방아처럼 과거로 다시 회귀하는 것이다.
민주화를 떠벌리던, 김영삼 김대중 반역자들에 의하여 우리는 결국 핵무기를 가질 수 없었고, 그 반대로 김영삼 김대중 역도들의 추종자들에 의하여, 김정일 김 정은이는 그 핵무기를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우리는 그 핵무기 앞에 벌 벌 떨고 있다는 것이다. 과연 박정희가 역적인가 ? 김영삼 김 대중이가 역적인가 ? 역사는 분명히 적시[蹟視]할 것이다. 지금 박근혜가 빨갱이들에게 핍박 받는 것은 그의 부친이신 박정희를 죽이기 위한 것이다.
-- 안동 촌노 --
논객넷 회원 여러분들께 알려 드립니다. 약 십일 전 소생의 불찰로 인해서 소생의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그래서 저가 그동안 저장 해 둔 여러분들의 전화번호가 모두 사라졌습니다. 이글을 보시고 먼저 저에게 전화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10 - 6584 - 2529 입니다.